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본 료칸의 요가..한국식 요보다 두툼한가요?

.... 조회수 : 2,024
작성일 : 2015-10-01 15:06:33

일본 자유여행 처음 가볼라고 숙소 찾는 중인데

식구들이 료칸에서 자보고 싶다는데..

저는 딱딱한 곳에서 못 자요.

한국에서는 절대 요에서 못 자고 침대도 보통 매트리스는 저에게 딱딱하게 느껴져서 잘 못자는데..

료칸에서 자는 게 어떨지 걱정돼서요..

IP : 211.172.xxx.24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엄청 푹신
    '15.10.1 3:11 PM (220.80.xxx.14)

    침대 생각안날정도로 푹신하게 이브자리 만들어줘요

    우렁각시 경험하시게 되요

    밥 먹고 왔더니 이브자리가 촥~

  • 2. 료칸
    '15.10.1 3:30 PM (61.32.xxx.234) - 삭제된댓글

    훨씬 두껍고 푹신해요
    저는 바닥에 요 깔고 자면 등과 허리가 많이 아프거든요
    절대 그런 느낌 없어요 ^^

  • 3. 저희가
    '15.10.1 3:36 PM (59.17.xxx.48)

    간 료칸은 죄 침대가 있었는데...저두 바닥에 못자는뎅...
    침대가 없는 료칸이 있군요.

  • 4. 저도
    '15.10.1 3:42 PM (125.240.xxx.29)

    겨울에 예약해놨는데요.. 후기 같은것 보니까 요는 두꺼워보이더라구요
    근데 다다미방 바닥이 난방이 안된다는데 추울까봐 조금 걱정이에요 ㅎㅎ
    근데 뭐 다른난방을 해주겠죠?
    예약하려고 찾다보니까 양화실? 이라고 해서 침대 2개 다다미 이부자리 2개 이런식의 방도 많이 있더라구요
    그런데 예약하셔서 침대서 주무세요.

  • 5. ...
    '15.10.1 4:16 PM (211.172.xxx.248)

    다행이네요^^ 한시름 덜었습니다.

  • 6. ...
    '15.10.1 4:21 PM (183.98.xxx.11)

    대부분 두터운 요를 깔아주는데 템퍼를 깔아주는데도 있더라구요.
    허리 아프시다고 하는분들도 있어서 참고하시라고...

  • 7. ...
    '15.10.1 7:25 PM (218.51.xxx.25)

    후통이라고 엄청 푹신푹신 포근한거 깔아 줘요~!
    바닥 난방은 안 되는데 이불도 포근하고 따뜻하고 온천에서 몸 데우고 자는거라 춥지 않고 잠도 잘 와요.

  • 8. 정말정말
    '15.10.1 7:55 PM (114.204.xxx.75)

    일본 료칸의 요는 두껍고 포근하고 상쾌합니다.
    아주 푹~~ 자게 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808 문자 답 하기 힘들어서 절교할 생각까지 듭니다 1 절교 01:40:58 158
1788807 국민연금 동원에도 환율 다시 폭등?? 5 ..... 01:38:39 105
1788806 치매시어머니와 지적장애 시동생 2 고민 01:35:12 213
1788805 요즘 국립대 등록금 얼마나 하나요? 1 01:18:51 295
1788804 대통령 세종집무실로 가는군요 진짜로 4 균형 01:03:10 981
1788803 아래 마운자로 맞았어요 글을 9 ... 00:49:28 722
1788802 남편이 조그만 눈사람을 만들어서 가져오는 게 좋아요 ㅋㅋ 12 9899 00:37:02 1,221
1788801 계속 힘들고 운없는 상황이 오래갈까요 6 ㄴㄴ 00:36:40 745
1788800 신라면 샀어요 지마켓 슈퍼딜 슈퍼딜 00:20:23 526
1788799 약도 중국산 수입 lllll 00:19:20 246
1788798 병원도 장사치일까요 7 Gff 00:17:39 770
1788797 민주 중앙당 윤리심판원, 김병기 제명 처분 의결 10 속보 00:06:35 959
1788796 근데 자식이 병원개업하면 엄마도 할일이 있나요? 16 ........ 2026/01/12 1,916
1788795 주식이 너므 올라요 6 주린이 2026/01/12 2,826
1788794 옷이옷이 7 마맘 2026/01/12 1,187
1788793 없던 복무지가 '집 근처에' 생겼다?..이혜훈 두 아들 '병역 .. 6 그냥 2026/01/12 1,011
1788792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2) 8 2026/01/12 1,653
1788791 사교육을 적절한 시기에 시키고 싶었어요. 10 SOXL 2026/01/12 1,307
1788790 형제많은 집은 6 ㅗㅎㅎㄹ 2026/01/12 1,381
1788789 지금 와서 보니 제부가 나르시스트였네요. 9 방법 2026/01/12 2,364
1788788 모임회비 이게 말이 되나요? 22 어이없는 2026/01/12 3,357
1788787 너무 추우니까 봄이 그리워요 9 ㅡㅡ 2026/01/12 990
1788786 회 배달할려다가 2 라떼 2026/01/12 971
1788785 도꼬리가 뭔가요? 10 일본말 2026/01/12 1,307
1788784 이혼후 시부 구순 참석하나요? 20 최근이혼 2026/01/12 2,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