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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후 때가 안지워졌다고 짜증내는 신랑..

.. 조회수 : 1,806
작성일 : 2015-09-30 12:54:28

애벌빨래 합니다.

셔츠깃과 목뒤부분, 손접는부분 정도만 해요..

그래도 드럼에 빨면 잘 지워지고 하는데요..

 

이번에 빨래가 많아 바지에 세제 찌꺼기가 좀 있었나봐요.

셔츠에 김칫국 뭍은것도 지운다고 지웠는데 약하게 핑크로 남아있고요..(지름 1mm 아주작은 점정도요)

 

빨래 같이 널면서 아주 지랄지랄을 하는데..

앞으로는 세탁소에 맡기라고 했어요.. 마음이 참 힘드네요.. ㅠㅠ;;

 

맞벌이에 가사분담 조금은 해주고 있긴해요..

그래도 힘들어요.. ;;

IP : 210.218.xxx.4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팁하나
    '15.9.30 12:58 PM (175.208.xxx.50)

    김칫국물은 주방세제 묻혀 비벼주면 싹 지워지던데요^^

  • 2. 남자가
    '15.9.30 1:02 PM (14.35.xxx.1) - 삭제된댓글

    좀 까칠 한가봅니다
    여자인 저도 옷에 뭔 얼룩있는지 까지는 잘 안 살피고 눈에 확 띠는 경우만 신경 쓰는데 1미리로 뭐라하니~
    편하게 사세요 세탁소 보내고
    그리고 빨랜 금방하면 얼룩이 있어도 햇볕에 마르면 없어지기도 하는데 ~~~
    남자는 좀 털털해야 하거늘 ~~~

  • 3. 바람소리
    '15.9.30 1:22 PM (122.34.xxx.102)

    암웨이.프리워시.써 보세요
    세탁 전 얼룩진 데 묻혔다 세탁기 돌리면 깔끔해요.
    손으로 애벌빨래 안 해도 됩니다

  • 4.
    '15.9.30 1:31 PM (218.235.xxx.111)

    남편이 ㅈㄹ 맞은 성격인가 보다
    바람 피우거나.
    대부분 그냥 넘어가는데 참.

    김칫국물은 지가 묻혀오면 주방세제로 비벼놓으라고 하세요.
    목이나 손목의 때는
    바르는 비트 발라서 세탁기에 넣으라고 하구요.

  • 5. ...
    '15.9.30 1:57 PM (125.133.xxx.110) - 삭제된댓글

    착하시네요.. 맞벌이인데 왜 아무 말 못하시나요?
    전에 무슨 일이 있어서... 이런 비슷한 일이 었는데 그냥 내가 직장 그만두고 열심히 집안일 하겠다 하니 그런 말 다시는 안하더군요.
    니가 빨든가...라고 하시거나 세탁소에 맡기세요.

  • 6. 다시 빨면 되지
    '15.9.30 2:07 PM (180.230.xxx.90)

    xx할 일도 많네요. 그렇게 잘하면 이제 부터 네가 다 빨라고 해 주세요.
    김칫국물은 햇빛에 널면 날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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