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따뜻한 마음은 어디에서 오나

ㅍㅍ 조회수 : 1,841
작성일 : 2015-09-30 03:32:00
전 사람과 가까이 지내길 그닥 즐기지 않아요..
혼자 잘지네고 편하고요. 

근데 며칠전 어느 유명한 한 사람의 죽음을 듣고 따뜻한 마음이 가지고 싶네요..
그분이 따뜻한 마음을 지닌 분셨거든요..
어디서 나올까요 그마음은...
IP : 211.36.xxx.7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못하면 오지랍
    '15.9.30 6:59 AM (115.41.xxx.203)

    공감과 동정을 구분하고
    그와 내가 다르지만 그 마음을 같이 느끼며 불쌍히 여기는 마음에서 출발하면 따뜻한 사람이 되지 않을까요

    저는 그사람이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들어주는게 첫걸음이라고 생각해요.
    내가 문제해결을 해줄수는 없지만 듣다보면 그사람도 말하면서 문제의 열쇠를 찾고 공감받으니까 마음이 편안해지겠지요.

  • 2. 보담
    '15.9.30 8:30 AM (39.118.xxx.228)

    집안내력 유전이던데요.. 그것도..ㅋ

  • 3. 그런 건
    '15.9.30 11:08 AM (1.220.xxx.189) - 삭제된댓글

    강하고, 잘나고, 똑똑한 사람이 해야지 아무나 따라했다간 얼마 있지도 않은 자존감마저 탈탈 털려요.
    특히 여자가 남자에게 오픈 마인드라거나 함부로 친절했다간 완전 쉬운 여자 취급을 받죠.
    궁금하면 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595 알바두곳중 어디가나을까요 .. 01:44:35 66
1800594 서울에서도 신입생 0명 초등학교 나옴 ㅇㅇ 01:27:45 209
1800593 연금저축에는 뭐 담아서 운용하세요? ..... 01:17:32 115
1800592 커브스 비슷한 헬스 운동있을까요? 커브스대체운.. 01:15:13 72
1800591 도람프 또 관세로 .. 01:09:06 455
1800590 지하철 노선도 앱 추천해주셔요~~~ 2 음음 01:07:29 250
1800589 면접 탈락한 사람에게 문자줘서 눈물났어 1 꺼니맘 00:58:02 588
1800588 올해 서울로 이사가요 ㅇㅇ 00:54:50 391
1800587 코스피 200 야간선물 ㄷㄷ 2 ... 00:45:06 1,608
1800586 지금 미국은 한국3배 레버리지 인기에요 1 걱정노노 00:43:44 1,040
1800585 왜 자꾸 내가 불쌍했던 모습이 사진처럼 떠오를까요 3 ㅇㅇ 00:43:10 475
1800584 나솔 담주 예고보니 2 나솔 00:41:01 895
1800583 아까 패닉쎌했어요. 제일 많이 떨어진 종목은? 2 ㄷㄷ 00:33:01 1,404
1800582 조희대가 내란2심을 12부에 배당했네요 2 희대요시 00:31:36 663
1800581 전세가 없다고들 하시는데 7 전세 00:31:14 750
1800580 isa 계좌 이사 해보신 분? 10 보류 00:16:34 712
1800579 포장이사-서랍속물건 채로 가나요? 5 ㅇㅇ 00:13:42 623
1800578 제 증상 좀 봐주시겠어요.. 3 white 00:12:29 569
1800577 우리나라 주식은 엉망을 만들어 놓고 16 미친 도람푸.. 00:10:51 2,708
1800576 영화 출연의 종류 1 00:05:50 318
1800575 한달만에 피부 좋아진썰 30 .49살 2026/03/04 3,786
1800574 ㄷㄷ 트럼프가 임명한 백악관 종교고문 3 2026/03/04 1,225
1800573 저 회복할 수 있을까요? (주식 얘기 싫으신 분 패스해 주세요).. 28 2026/03/04 2,562
1800572 gmail 인증 되게 귀찮네요 1 ㅁㅁ 2026/03/04 578
1800571 리박언주 최고위원 만든게 재명이네마을 14 몰랐네~ 2026/03/04 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