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도를 두번 보면서

영화 사도 조회수 : 2,805
작성일 : 2015-09-28 13:06:07

영화속 <옥추경>이라는 음악이 인상적이어서

 

한 번 더 보게 되었어요.

 

그런데.

 

두번째 보니까

 

소지섭이 나오는 마지막 장면에서

 

여자분이 연주하는 은은한 소리가 정말 가슴에 남네요. (악기 이름은 잘모르겠어요)

 

3대에 걸친 슬픈 인연이 조화롭게 마무리되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영화에서 음악이 주는 영향력이 무척 크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IP : 210.221.xxx.22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9.28 1:29 PM (223.62.xxx.188) - 삭제된댓글

    음악진짜중요하죠
    나중에 ost때문에 그영화를기억하게되잖아요

  • 2. 저는
    '15.9.28 1:34 PM (223.62.xxx.179)

    감우성 이준기 나오는 그 영화랑 음악이랑
    라스트씬서 그 줄에서 춤추다가 떨어지는 장면과 매우 흡사해서 ㅎㅎ
    그리고 음악이랑 화면속 배우들이랑 씽크가 안맞는다고해야하나
    따로따로 음악따로 화면따로 인것처럼 분리되어 겉돌고 그래서 많이 아쉬웠어요

    역사서를 바탕으로 한 듯한 시나리오가
    구성이나 대사가 함축적이고 모자라지도 남지도 않게 잘 쓰여졌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다만 재미는 좀 없었어요

  • 3. ....
    '15.9.28 2:54 PM (114.206.xxx.83) - 삭제된댓글

    저 음악이 좋은 영화가 항상 감동이 있어요

  • 4. ...
    '15.9.28 3:44 PM (223.62.xxx.54)

    마지막에 문근영이 ET같았어요 ㅠㅠ

  • 5. 늙은 분장이
    '15.9.28 7:52 PM (110.70.xxx.84)

    큰머리 인형같더군요.
    문근영ㅋㅋ
    남자들 많이 자더군요.
    안 잔인해서 좋았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26 유산소 운동 너무 재미없어요 ㅠㅠ 4 .... 23:16:57 253
1823025 일본 오봉기간에 가도 되나요? 1 ..... 23:16:26 106
1823024 조국백서 공동저자 박지훈이 말하는 김남국 4 .. 23:09:53 319
1823023 육아할때가 그리운 분들 있나요? 3 아이 23:09:15 256
1823022 소지섭 발리때보다 멋있어요 4 123 23:06:26 582
1823021 김부장 액션이 ㅎㄷㄷ해요 16 드라마광 23:04:21 979
1823020 로봇청소기 직배수형 욕실에 설치하신분 계신가요 1 .. 23:03:57 112
1823019 계약갱신청구권으로 5프로인상예정인데 2 입금 23:02:13 256
1823018 광주시 공무원들 "광주서 무안으로 발령? 가족 삶 흔들.. 9 ㅋㅋ 22:58:23 722
1823017 1세대 실비 유지할까요? 2 노화 22:54:35 595
1823016 자격지심은 어떻게 제거할 수 있나요? 3 ㅁㅇㄴㄹ 22:47:32 461
1823015 아들같은 직원한테 나나마ㅏㅁ 22:45:30 539
1823014 배재고 일베사태 난리난 상황에 청년재단 이사장이 급하게 한 안 3 22:37:58 896
1823013 애들 공부못하는거를 왜 자꾸 뭐라고하세요? 21 햇살맘 22:27:10 1,562
1823012 GOP는 어떤곳일까요 9 ㅜㅜ 22:25:04 388
1823011 양파 카라멜라이징을 에어프라이어로 할 수 없을까요? 4 22:23:00 487
1823010 오세훈 서울공급 늘리려고 애쓰네요 13 ..... 22:19:37 973
1823009 성게덮밥 좋아하세요? 2 ㅇㅇ 22:17:54 410
1823008 전원주 실버타운 10억에 월5백인데 6개월 이상 기다려야 된다 8 22:10:25 2,566
1823007 평산책방TV, [서울국제도서전] 그의 안목과 그의 품격 3 ../.. 22:02:22 510
1823006 국민의당 발의로 중국인들 투표권 가져 5 하루만 21:59:13 512
1823005 공부 하나 안한 아들이 치킨 사달라고해서 말시키지말라했어요 31 Fjjjiu.. 21:55:54 2,432
1823004 더본 가맹점, 대패삼겹살 소송 패소 3 당연한 결과.. 21:53:32 1,043
1823003 '2026 한반도 평화 콘퍼런스' 400여 명 참가… 미 연방의.. light7.. 21:53:07 233
1823002 순찰차가 도로 누워있던 60대 여성 밟고 지나가 사망 12 ㅁㄴㅇㅁㅇ 21:48:42 2,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