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말 모르는걸까요?

## 조회수 : 1,346
작성일 : 2015-09-23 08:42:42
추석때 시댁식구들과 시아버님 입원해계신
병원에 가는데
그 지역에 사는 날모레 50되는 솔로 친구가
저보고 병원갔다가 혼자 빠져나와
놀자그러네요?
추석연휴 집에도 안가고 쉬는데 심심하다고..
그래서
시댁식구들과 아마 같이 행동해야지 어찌 혼자 나오냐니
그걸 이해못하고
됐다!!!하곤 짜증을 내네요
ㅜㅜ
IP : 117.111.xxx.14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친구
    '15.9.23 8:49 AM (112.173.xxx.196)

    생속이죠?
    애 없는..

  • 2. ##
    '15.9.23 8:56 AM (117.111.xxx.37)

    생속이 뭘까요?
    처음 들어보는데 ...
    결혼안한 친구니 당연 애가 없죠.

  • 3. ...
    '15.9.23 10:22 AM (114.204.xxx.212)

    솔로라 잘 모르니 본인 심심한거만 생각하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57 잊지 말자 625% 침투하자 더 깊게! ... 09:14:07 34
1823056 피카소 207a 살려고 하는데 피카소 끌레지오니 피카소 두가지중.. ..... 09:14:03 18
1823055 어제 미장 대박이었는데도 반도체 안좋네요 ㅜㅜ 1 .... 09:10:51 208
1823054 게시판본문에 광고 삭제가능한가요 난감 09:08:13 30
1823053 동탄도 이제 규제지역이네요 4 .. 08:51:22 633
1823052 해산물 절대로 안먹는 아들 6 늦둥이 08:50:53 565
1823051 이재명의 포용은 보수인사와 친구하고 싶을뿐. 3 08:50:09 264
1823050 명언 - 외로움이나 슬픔 2 함께 ❤️ .. 08:44:31 390
1823049 스와디 아로마 아로마 08:44:27 88
1823048 그 어떤 평론가도 유시민같은 표정은 안짓던데요. 35 ... 08:43:52 973
1823047 조국혁신당, 이해민, 공대생이 바라보는 검찰개혁 1 ../.. 08:42:43 127
1823046 턴키에 맡기고 일부 개별 1 열매 08:42:30 181
1823045 조롱을 장난으로 아는 학생들 6 참담 08:42:07 492
1823044 포케 샐러드로 뭐 해드세요? 3 ㅇㅇ 08:39:20 338
1823043 블랙록 한 대만 증시 AI고점 경고 5 ㅇㅇ 08:31:09 626
1823042 아이패드 쓰기 불편한가요? 3 안녕 08:29:48 206
1823041 주식 덕택에 회사 생활 편해졌네 12 새롭다 08:25:00 2,067
1823040 배재고 는... 30 학폭,처벌하.. 08:21:48 1,279
1823039 아들이 e스포츠 동아리에 빠져 집에 안들어와요 3 what 08:18:44 664
1823038 공공기관 2부제 해제 드디어 08:14:26 380
1823037 장윤정 친모, '절연' 딸 내세워 투자 사기 의혹 7 08:13:24 2,240
1823036 전세계에서 대한민국이 유일하네요 3 오호 08:11:27 1,541
1823035 여동생의 문자 8 어제 08:09:14 1,405
1823034 스트레이트뉴스 여론조사 1 08:02:26 684
1823033 와 에코프로 너무하네요 6 ,, 08:01:29 2,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