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침대 매트리스 커버 갈아끼우기 힘들어요 ㅠ

ㅇㅇ 조회수 : 3,660
작성일 : 2015-09-19 09:12:30
침대 매트리스커버 갈아끼우다가 성질 버리겠어요 ㅠ
혼자 아침부터 낑낑대고 들어서 끼우고 왜이렇게 무거운지 땀이 뻘뻘나네요 휴
침대 프레임을 버리고 매트리스만 깔고 살면 너무 편할거같아요
IP : 180.65.xxx.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5.9.19 9:17 AM (69.247.xxx.204) - 삭제된댓글

    남편에게 같이 해달라 말씀하세요.
    5분 투자하는게 님 남편에게 극심하게 어려운 일은 아니리라 믿어요.

  • 2. ...
    '15.9.19 9:17 AM (210.97.xxx.146) - 삭제된댓글

    패드 안까세요
    커버 위에 패드 깔고 패드만 세탁하시고 커버는 일년에 한번만 빨면 할만한데요

  • 3. ...
    '15.9.19 9:19 AM (210.97.xxx.146)

    패드 안까세요
    커버 위에 패드 깔고 패드만 세탁하시고 커버는 일년에 한번만 빨면 할만한데요

  • 4. 패드사용해도
    '15.9.19 9:30 AM (61.102.xxx.238)

    커버도 몇달에 한번씩은 빨아줘야지...1년은 너무하네요 ㅋ

  • 5. //
    '15.9.19 9:33 AM (218.236.xxx.46)

    1년에 한번이라니.. 2주일에 한번씩 패드 갈때 보면 침구청소기 해도 먼지 묻어요 윽..

  • 6. ///
    '15.9.19 9:40 AM (211.36.xxx.36)

    패드를 2주일에 한번이라니...1주일에 한번은 갈아야죠 윽

  • 7. ...
    '15.9.19 9:44 AM (222.106.xxx.134)

    혼자 하지 마세요.. 전 아들들이 크니 심부름 시킬 수 있어 좋네요
    찬장 높은 곳에 있는 것도 아들들 불러 꺼내달라 하고 ㅎㅎ

  • 8. 저희집
    '15.9.19 10:10 AM (218.158.xxx.219)

    저희집 매트리스는 오센티 정도 더 두꺼워서 진짜 갈때면 욕이 발사되요

  • 9. ..
    '15.9.19 10:11 A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저는 그래서 가장자리 고무줄 든거 말고
    플랫시트처럼 그냥 한 장으로 된걸 덮고
    가장자리는 자로 꾹꾹 프레임하고 매트리스 사이에
    눌러 끼워요.

  • 10. ㅇㅇ
    '15.9.19 10:30 AM (180.65.xxx.8)

    남편 출근하고 아들 잠자고 ㅠ
    패드깔고 사는데 그래도 전 한달에 한번은 빨게 되더라구요
    저도 윗님처럼 플랫시트 ? 그런걸로 깔아봐야겠네요
    나이드니 그냥 편하게 살고 싶어요.

  • 11. 진짜
    '15.9.19 10:57 AM (218.235.xxx.111)

    힘들죠.
    고무줄은 더 힘들어요
    예전엔 치마처럼 내려오는거 그게 편했는데.그나마

    요새는 그게 또 안나오더라구요. 사고싶어도...

  • 12. ...
    '15.9.19 10:59 AM (14.45.xxx.56) - 삭제된댓글

    메트리스 가로,세로,높이를 재서 누빔형으로 매트리스에 모자처럼 씌울수있게 이불집에 맞추세요.
    플랫시트 한장으로 끼우는건 몸움직임에따라 천이 빠져나오고 불편할수도....

  • 13. ..
    '15.9.19 11:04 AM (59.20.xxx.157) - 삭제된댓글

    저도 고무줄로 된거 사방으로 끼우면서 욕발사ㅎㅎ

  • 14. 아이둘
    '15.9.19 12:00 PM (211.215.xxx.99)

    며칠전 제가 쓰고 싶었던 글 그대로네요.
    안방은 그나마 평상형이라 덜 힘들었는ㄷ
    딸 매트는 잘 못 사서 5cm 더 큰 사이즈.
    정말 욕 나올 것 같았어요.
    커버 빨래도 넘 힘들어요.
    아직 10kg 세탁기라 욕조에 옥시크린 풀어서 불려서 박박 주물러 세탁기에 넣거든요.
    멀쩡한 15년된 세탁기 버리고 새 거 살까 하다가 그냥 좀 더 참기로 해써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9 저 호텔 조식뷔페 또 왔어요 2 호호호 07:30:14 214
1786238 교무금 1 소망 07:26:04 97
1786237 82님들도와주세요ㅠ대체 무슨 증상인지 아시는분? 4 ㅇㅇ 07:16:15 441
1786236 명언 - 인생 최고와 최악의 순간 ♧♧♧ 06:53:10 553
1786235 이간질하는 형제가 있다면 5 ㅇㅇ 06:45:32 540
1786234 이사가는데 도시가스 철거하면요 3 06:36:29 422
1786233 체중 46키로에 체지방률 35% 5 . 06:35:10 931
1786232 성형 엄청나게하는 인스타녀가 있거든요 비결 06:33:29 539
1786231 이재명 “탈모는 생존 문제”…복지부, 청년 건강바우처 지급 검토.. 5 ..... 06:16:17 706
1786230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식사량 7 .. 04:49:07 3,471
1786229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방송하는 사람에게 후원하는 심리? ... 04:46:28 313
1786228 팔란티어 왤케 빠지나요 3 ........ 04:38:29 1,875
1786227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1,333
1786226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1,239
1786225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507
1786224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4 시골꿈꾸기 02:58:50 766
1786223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3 ... 02:48:06 1,069
1786222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134
1786221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2 괜히 02:33:48 1,270
1786220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39 딜레마 01:42:09 4,844
1786219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6 미치광이 01:34:44 1,925
1786218 나의 늙은 고양이 8 01:33:27 1,226
1786217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6 .. 01:01:36 1,780
1786216 이것도주사인가요 4 ... 01:00:13 1,066
1786215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9 나락바 00:59:32 6,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