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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거침없는 질주…與는 박수, 野는 구경

세우실 조회수 : 709
작성일 : 2015-09-15 13:03:19

 

 

 


http://www.hankookilbo.com/v/e91dfd97aaec49b18aa16bce488d8227

 

 

여당은 한통 속을 넘어 거수기 수준이고

야당은 지금 울타리 밖을 신경쓸 여력조차 없는 모양.

하는 짓이 딱 독재인데 그걸 보고도 지지율이 올라가는 걸 보면

독재가 아니라 그냥 이 나라가 헬조선이 맞는 듯.

 

 


―――――――――――――――――――――――――――――――――――――――――――――――――――――――――――――――――――――――――――――――――――――

친구라고 해서 불쾌한 말을 해도 된다고 생각하지 말라.

누군가와 가까운 관계가 될수록,
현명하고 예의 바르게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 올리버 웬델 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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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02.76.xxx.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9.15 1:21 PM (178.162.xxx.35)

    친노는 언제나 한나라당과 대연정 기조지요..

    반박 하실분들은 지나온 시간을 되돌아 보세요.
    친노는 언제나 한나라당 새누리당과 대연정 기조속에서 야당 내부에서 편갈라 싸움하면서 이권 챙기는데 능한부류..

  • 2. 세우실
    '15.9.15 1:28 PM (202.76.xxx.5) - 삭제된댓글

    지나온 시간을 되돌아보니 자연스럽게 반박이 되는데요? -_-a

  • 3. 글쎄여
    '15.9.15 1:33 PM (223.62.xxx.67)

    선거 한번도 못이기고 책임을 져본적이 없는 사람이
    혁신 부르짖는게 좀 아이러니 하네여

  • 4. 윗댓글들에
    '15.9.15 1:50 PM (119.67.xxx.187)

    쓰레기글에 반박하기는 싫고 야당이 무능한것에 이제 화가나다가 무관심할려구해요.
    차라리 지난 선거때에 그나마 진보 진영이 남아 있어서
    걱정이 덜했는데 통진당 해산하고 대책없이 투쟁했었던 부류들은 다 어디가고
    남아서 잔챙이들만 지들끼리 쌈질이니 지난 성환종 사건때만해도
    정두언이가 부소의 봄날은 갔다라고 자조 섞인 얘기를 했었는데
    이제 완연한 보수 독재의 길로 접어 든거 같아요.
    그래도 한가닥 희망이 남아 있는것은 김무성을 닥이 쳐낼거라는데
    그 구경이나 해볼려구요. 친박,이외 비박계의 싸움이 어디로 튈지 모르지만
    권력기관 동원 언론 북한 이용해 얻은 닥의 불쑈로 높여놓은 지지율이 언제까지 갈지..

    차라리 대놓고 민주적으로 대결하는 야당이 덜 재미있네요.속으로 드러나지 않은 이전투구들의
    공천 싸움,권력 다툼이 이젠 지겹고 경제가 사그라드는게 더 무섭습니다.
    내년은 끽해야 2.7%성장이라는데 그많은 해고자 실직자,백수들,자영업자들 다 어떻게 할건지
    언제까지 북풍으로 인기 유지할런지...

  • 5. ....
    '15.9.15 3:03 PM (223.131.xxx.203)

    지금 야당 언론 종편 망라해서
    문재인을 흔들고 있는 모습이
    예전에 노무현대통령을 새누리나 언론이 나서서
    뭔가 하려하면 반대하고 조롱하고 흔들고 있는 모습하고
    똑같다고 생각됩니다
    여당이 잘못하면 슬그머니 구렁이 담 넘어가고
    야당이 잘못하면 사생결단 탈탈 털고
    뿌리를 뽑아요 말도 안되는 주장을 하면서
    문재인대표가 잘 견뎌내고 위기를 잘 넘기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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