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침엔 뽀송했다가 퇴근할때 급 늙는거 어떻게 방지할수 있을까요?

휴휴 조회수 : 4,741
작성일 : 2015-09-12 21:00:02

제가 유독 심한거 같은데

 

다들 퇴근할때 한마디씩 해요

 

급늙었다고..

 

푹자고 일어나면 또 괜찮고요

 

아침에 일어났을때가 제일 이쁘네요 ㅠㅠ

IP : 182.224.xxx.183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5.9.12 9:02 PM (218.235.xxx.111)

    님은 정신의 긴장상태와도 관련이 있겠네요
    퇴근때까지도 긴장해 있어보세요.
    퇴근때만 되면 늙어...이런 마인드가 아닌

    항상 생생하겠다..이런 마인드.

  • 2. 나이 먹으니
    '15.9.12 9:04 PM (110.70.xxx.16)

    그런거 장난 아닙니다.
    전 40대까지도 몰랐는데50중반되니
    이건 뭐
    아침엔 완전 뽀얗고 촉촉하고 제가 봐도 반짝반짝 윤이 나서
    사람들마다 학생들까지도 피부 좋다가 인사인데
    퇴근때되면
    어휴죠.
    비결이 있을까요?

  • 3. 화장품
    '15.9.12 9:07 PM (124.137.xxx.198) - 삭제된댓글

    화장품 바꿔보세요. 혹시 쿠션파데 쓰시는지요? 아니면 비비? 쿠션 파데나 비비 쓰는 사람이 퇴근 떄 팍 피곤한거 티나던데요...

  • 4. 글쓴
    '15.9.12 9:12 PM (182.224.xxx.183)

    네 아침에 썬크림성분 포함된 비비랑 틴트만 바르는데 저녁엔 색 다 빠져서 입술도 하얘요 ㅠㅠ

  • 5. 글쓴
    '15.9.12 9:13 PM (182.224.xxx.183)

    그러면 비비대신 어떤걸로 대체하는게 좋을까요? 비비바르고 파우더 바를까요?

  • 6. 음...
    '15.9.12 9:16 PM (218.235.xxx.111)

    입술은 오후에 한두번 더 덧발라줘야죠.

  • 7. 음...
    '15.9.12 9:16 PM (218.235.xxx.111)

    볼터치도 하시구요.

    마흔부터 꼭 필요한게 저는
    볼터치,립스틱 같아요...

  • 8. 글쓴
    '15.9.12 9:18 PM (182.224.xxx.183)

    저는 30초반이에요 근데 피부상태뿐 아니라 얼굴이 헬슥하니 수분이 다 빠진느낌이에요 커피를 많이 마셔서 그런걸까요?

  • 9. 노비비
    '15.9.12 9:19 PM (218.51.xxx.226) - 삭제된댓글

    파운데이션 얇게 바르고 투명 파우더로 살짝 두드리는 화장법 추천.
    중간에 기름종이로 찍어내고 투명 파우더 살짝 눈아래와 코에 한번 쓸기.

    오후가 되면 화장이 무너져내려서 그래요.
    화장 안 한 것보다 못한 상태가 됩니다.
    비비 왜 바르는 지 이해 안 될 만큼 비비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낯빛을 어둡고 지저분하게 만들어요.
    파운데이션도 얇게 바르면 가볍고 투명한 화장 가능합니다.

  • 10. 글쓴
    '15.9.12 9:22 PM (182.224.xxx.183)

    예전에 메베바를땐 얼굴이 뽀애보이고 이뻐보였는데(메베한개만발라도) 비비로 바른이후엔 얼굴이 더 까매보이고 왜바르는건지 사실 모르겠어요 유행이라 따라 바르는데.. 파운데이션을 찾아봐야겠어요~

  • 11. 커피도
    '15.9.12 9:24 PM (218.51.xxx.226) - 삭제된댓글

    제한하면 좋죠.
    부정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커피 매일 마시다 안 마시거나 안마시다 매일 마시기 시작하면 한두달 내로 피부 상태가 급변합니다. 건조해지고 색소 침착도 늘어나 칙칙해지고 안마시면 다시 환해지는 변화가 있어요.

  • 12. 음...
    '15.9.12 9:25 PM (218.235.xxx.111)

    음...원글님이 본인의 상태를 파악을 못해서 그런 사단이...
    30초반이면 애기지........흐.....

    일단 자기한테 맞는걸 찾아야해요
    예를들면 같은 화운데이션이라도
    어떤건 칙칙해ㅏ고
    어떤건 누리끼리해보이고
    어떤건 화사해보이죠
    그걸 찾아야해요.

    저는 마흔 중반인데..
    예전엔 오휘에서 나온 파운데이션(펄 들어간거...지금은 단종됨)이 화사했어요
    단종되고나선
    비오템에서 나온 비비크림 발라요...이게 발림성도 좋고,
    건조한 제얼굴에도 맞고,,얼굴빛이 화사해보여요(전 피부는 좋은데,,노리끼리한 피부거든요)

    이렇게 자기한테 맞는걸 발라야지

    그냥...아무거나 쓰면...발라도 효과가 덜하죠...
    효과가 덜하면,,,바르면서 저는 신경질 막 나던데요.

  • 13. --
    '15.9.12 9:26 PM (114.204.xxx.75)

    비비랑 틴트만 바르시고 하루종일 유지가 될 거라고 생각하시는 건 아니시죠?
    비비는 잘못 바르면 칙칙해집니다.
    프라이머 쓰시고 파데로 피부 표현 후 볼터치 꼭 하세요.
    디올 립밤 같은 걸로 입술은 계속 색감 표현 해 주시면 더 좋아요.

  • 14.
    '15.9.12 9:38 PM (223.62.xxx.87)

    많이 지성이세요? 파운데이션이나 자외선차단제 선택을 잘 해야돼요
    조금 매트한거나 지속력 좋은거로요
    혹시 건조하다싶음 다른제품이랑 믹스해서 쓰고요
    대부분의 비비크림이 첨 바를땐 아주 이쁘게 표현더는데 오후에 안 이쁘게 무너져요
    수정화장은 필수고요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맞는 제품과 화장법을 찾는게 관건입니다

  • 15. ,,
    '15.9.12 9:43 PM (112.168.xxx.14)

    글쓴님 나이가 어찌 되세요?
    전 30중반부터 그렇더라고요 지금 후반인데 정말 아침엔 생기 있어 보이는데 퇴근할때쯤이면
    피부 칙칙은 기본이요 눈덩이는 쑥 들어가고;;; 한마디로 급 아파 보여요
    그래서 아직 미혼인데도 평일 퇴근후에는 남자 잘 안만나려고 해요;;;

  • 16. 커피 끊으삼..
    '15.9.12 9:48 PM (211.32.xxx.135)

    아이고 커피를 왜 마시삼..ㅠㅠ
    모델들 사진 찍기 전에 블랙커피 들이키고 합니다.
    그럼 얼굴 부기 샥 다 빠져서 사진 잘나오거든요.
    근데 그건 20대 초반 한창일때 얘기고
    우리는 얼굴 보존해야죠.

  • 17. ...
    '15.9.12 9:53 PM (211.36.xxx.199)

    물 많이 드세요
    비타민도요
    전 점심 간단히 먹고 자요
    시리얼이랑 바나나 같은 과일이나 죽같은거 10분 이내로 먹고 안대 쓰고 쿠션 놓고 푹잡니다
    나이들면 어쩔 수 없어요
    화장으로 가려질꺼라 생각하면 오해입니다

  • 18. ...
    '15.9.12 9:55 PM (211.36.xxx.199)

    다시 읽어보니 30대 초시네요
    넘이른걸요
    운동하세요
    체력도 올라가고 혈액 순환이 잘되면 얼굴도 화사해져요

  • 19. 화장품
    '15.9.12 10:04 PM (124.137.xxx.198) - 삭제된댓글

    비비랑 쿠션파데는 다크닝 대박이에요. 그냥 일반 파운데이션 중에 지속력 긴 걸로 바꾸는게 좋아요. 비비랑 쿠션파데는 오후 되면 더 피곤해보여요 원래. 본인이 얼굴에 홍조 있으면 노란끼가 많은 파운데이션, 희면 핑크끼가 있는 파운데이션으로 바꾸는게 좋아요. 저도 똑같은 경험자여서.... 저는 최근에 수에무라 파데 (라이트벌브)로 바꿨는데 지속력 대박에 퇴근때까지 건강해보여요.

  • 20. 음.
    '15.9.13 12:06 AM (5.66.xxx.202)

    간단합니다.. 아침에 나갔던 고대로.. 3시간마다 보정메이컵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908 윤어게인 집회 근황.ㅋ 3 손절각? 15:30:39 303
1787907 퇴직연금 기금화하는 목적? 4 .... 15:27:30 175
1787906 [속보]김경" 강선우에 1억 줬다가 돌려받아".. 10 그냥 15:23:55 787
1787905 근데 중고딩 애는 긴여행 부담스러워 하는데 엄마가 못참는 집 있.. 2 ㅇㅇ 15:22:50 220
1787904 브루노 마스 신곡 신나네요! 후리 15:22:49 199
1787903 5천만원때문에 이혼했어요 4 이런경우 15:22:23 1,227
1787902 갈비탕 좋아하시면 또 뭐가 좋을까요. 2 부모님 15:20:42 167
1787901 유튜브 채널 9개월째. 궁금한거 있으세요? 7 우왕 15:18:15 300
1787900 소파 교체하려는데 기존 소파 어떻게 버리나요? 6 ... 15:17:27 269
1787899 집을 줄여 이사 갈때 정리 어떻게 하셨어요? 5 세입자 15:14:13 347
1787898 여행이란 것은 기본적으로 소비라고 생각하는 분들 있나요 13 여행 15:12:41 630
1787897 시누가 가족요양보호사 10 ... 15:09:17 797
1787896 집에서 난방 끄고 런닝머신 1 ........ 14:59:48 641
1787895 펌글)아픈아이 기도 부탁드립니다 25 ㄱㄴ 14:59:41 827
1787894 퇴직연금을 빠르게 기금화한다는데 이건 아니죠 33 이건아니지 14:55:39 983
1787893 난생처음 과외를 알아보는데요 과외 14:55:26 192
1787892 카뱅 예금 3 윈윈윈 14:54:37 408
1787891 아이진로 문제때문에 한숨만 나와요. 9 고민고민 14:50:35 898
1787890 주말 전국에 눈, 휴일부터 다시 한파 3 ㅇㅇ 14:49:55 1,171
1787889 통신사변경시 위약금이 없다는건 .. 14:47:40 158
1787888 인간관계를 글로 배운 사람 13 아~~ 14:47:25 894
1787887 뇌동맥류 터져서 엄마 수술햇는데 의사선생님이 맘 준비하라는식으로.. 8 슺ㄴ고 14:45:11 1,644
1787886 환율 다시 오르기 시작한 건가요? 6 .. 14:42:48 906
1787885 부부동반.자식자랑 4 가기싫다 14:41:08 980
1787884 이재명은 제대로 하는게 뭔가요? 34 .. 14:37:47 1,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