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비영어권 국가갈때는 그냥 영어쓰기로 마음먹었어요

영어 조회수 : 1,434
작성일 : 2015-09-09 00:16:52
비영어권국가 가서 영어사용하면 대접이 다르더군요

영어쓰고나서부터 자세하게 알려주고

오히려 관광객인데 자기나라언어를 조금밖에 못하면 외노자보는듯이 무시하는게 대부분이 더라고요...

기분안좋아서

그래서 그냥 비영어권이어도 영어 쓰는게 좋다란 생각이 많이 들었다는..

비영어권국가에서 자기나라어 어눌하면 무시하고 영어쓰면 대접받고... 씁씁한현실이네요
IP : 125.172.xxx.20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버그린0427
    '15.9.9 1:21 AM (223.62.xxx.54)

    제가 처음 중국가서 영어로 버텨보려고 했지만 결국 의사소통이 안되니 못하는 중국말로 더듬더듬 하게 되더라구요 호텔에나 통용이되는거지 로컬인들은 백날 영어로 말해봤자 알아듣지도 못하고 아쉬운 사람이 우물파게 되어 있어요 호텔에서만 지낼 수 있는건 아니잖아요

  • 2. 에버그린0427
    '15.9.9 1:22 AM (223.62.xxx.54)

    그리고 그나라에가면 그나라의 기본적인 언어 표현은 익히고 가는게 예의이기도해요

  • 3. p.p
    '15.9.9 7:40 AM (210.176.xxx.151)

    중국은 좀 그렇죠.
    영어못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니...생활중국어 몇마디 알아가는게 좋구요. 중국제외한 다른 동남아시아 국가와 유럽은 그냥 맘 비우고 영어쓰는게 편한거 같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2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199
1786231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190
1786230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118
1786229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1 시골꿈꾸기 02:58:50 168
1786228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 02:48:06 207
1786227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50
1786226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02:33:48 306
1786225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25 딜레마 01:42:09 1,916
1786224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2 미치광이 01:34:44 888
1786223 나의 늙은 고양이 7 01:33:27 587
1786222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3 .. 01:01:36 991
1786221 이것도주사인가요 3 ... 01:00:13 658
1786220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5 나락바 00:59:32 3,807
1786219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5 넷플러 00:52:04 1,150
1786218 Ai 사주보니 00:47:09 520
1786217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3 그냥 00:43:36 1,546
1786216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3 질문 00:33:38 2,474
1786215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13 ..... 00:32:51 1,056
1786214 시집못간여자.. 신정에 여행갔다가 욕 먹었어요. 18 시집못간 여.. 00:24:38 2,622
1786213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5 ㅇㅇ 00:21:56 1,115
1786212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4 남대문 00:21:13 621
1786211 ai한테 저랑 자식 사주 봐달라고 했는데 2 .. 00:14:08 1,264
1786210 나솔사계....용담????? 4 ㅇㅇ 00:06:47 1,407
1786209 유재명 73년생 서현진 85 14 00:01:11 3,982
1786208 한국노인 왕년의 필독서 명심보감 7 지긋지긋 2026/01/02 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