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잠원동 한신2차

진이맘 조회수 : 2,224
작성일 : 2015-09-04 15:16:53

살기 어떤가요?

재건축하기 직전이고 잠원동에서 제일 오래되어서  전세 들어가기가

망설여지네요..


IP : 89.92.xxx.1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333
    '15.9.4 3:26 PM (110.70.xxx.165) - 삭제된댓글

    언니가 살고 있는데 제가 아는바로는
    재건축은 아직 멀었다고 하더라요
    아이들 교육시키기는 좋은데
    주차 힘들고 고층이면 뷰는 정말 끝내주는데
    여름에도 시원한물 쓰기가 야간 곤혹스럽다고...

  • 2.
    '15.9.4 3:32 PM (211.51.xxx.98)

    전세로 사실거면 집 상태를 잘 확인하고 들어가세요.

    난방이 잘 안되는지 엄청 춥더라구요.
    물론 오래된 집이라 샤시 문제도 있구요.

    주차가 엄청 힙들어요. 그리고 고속터미널역에서 좀 들어가기도 하구요.
    그렇지만 초등학교가 가까워서 그건 장점이예요. 아파트 알뜰장도
    잠원동에서 가장 크게 열리고 엄청 좋습니다. 한강도 가깝구요.

    재건축은 아마도 꽤 걸릴듯해요. 싸움이 장난아니라고 해요.

  • 3. 도토리
    '15.9.4 9:05 PM (1.226.xxx.250)

    될 수 있으면 바닥난방 깔린 곳 하세요. 특히 저층..
    바닥난방 깔린데면 대충 수리는 되었을테구요.
    고층이면 수압...ㅠ
    그래도 적응되면 살만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142 식세기 서비스 못고치면 수리비... ... 10:59:49 49
1797141 오히려 잘사는 집이 장수합니다.. 몸으로 고생한 사람은 단명해요.. 2 10:59:37 90
1797140 결국 강남 아파트도 현금부자가 아닌 대출이 올렸었네요. 1 허황 10:57:57 144
1797139 은함량 Ag900 1 ㅇㅇ 10:57:19 52
1797138 남자들은 여성이 독박으로 일하는 차례상 문화를 아무렇지 않게 생.. 8 ........ 10:54:32 258
1797137 이런 인간 본적 있나요? ... 10:49:49 192
1797136 식당하는것도 힘들겠어요 8 ... 10:43:46 639
1797135 마음아플때 타이레놀이 효과 있다고 하잖아요 5 ---- 10:40:16 723
1797134 나이들면 진짜 몸이 점점 뻣뻣해지는 것 같아요. 6 ... 10:39:59 482
1797133 코스트코 커클랜드 버터는 안나오나요? 4 10:39:55 265
1797132 내가 시모가 되고보니 22 어떤심리 10:36:40 1,432
1797131 (급)안산 과잉진료없는 치과 좀 부탁드려요. 1 급질문 10:36:22 91
1797130 저는 강남3구,용산에 임대주택 많이 짓거나 보유세 매기거나 둘중.. 5 ㅇㅇ 10:36:12 303
1797129 버거킹맛있는햄버거 추천해주세요 4 ,, 10:35:52 342
1797128 다 편한데 매일 불안한마음 들어요 4 10:34:40 565
1797127 배우 조보아, 결혼 1년여 만에 첫 아들 출산 4 ㅁㄴㅇ 10:33:58 1,055
1797126 은수저 팔러갔다가 사기 당할뻔... 이 글 퍼날라주세요 12 쓰레기 수거.. 10:26:15 1,419
1797125 종로나 강남에 반지 늘이는데 추천해주셔요 1 ... 10:20:53 184
1797124 올해 50 됐는데 13 늙은여자 10:13:57 1,343
1797123 면단위 시골에서 살 때, 먹거리는 어떻게 하는지 11 연풍성지 10:11:48 770
1797122 초고층 아파트 사는데 너무 불편해요 14 10:11:33 2,169
1797121 노화...라는게 참.. 3 에휴 10:11:18 1,223
1797120 지하철 1호선인데 힐아버지 냄새 많이 나요. 16 09:54:49 1,570
1797119 집값 떨어졌다는데 왜 내가 보는 곳은 신고가 18 집가 09:54:31 1,042
1797118 옷 입기 참 애매하고 힘드네요 13 간절기 09:53:33 1,5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