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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무릎에 앉히고 입맞춘 시아버지 2년6개월 징역.

최악 조회수 : 12,343
작성일 : 2015-09-01 17:55:12

지난 명절때 며느리 무릎에 앉히고 입맞췄다가
기소당했는데 오늘 2년6개월 판결났네요.
이혼은 안했을까요?
진짜 별놈의 일이 다있어요~~~~~
IP : 223.62.xxx.41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유
    '15.9.1 5:56 PM (175.198.xxx.120) - 삭제된댓글

    며느리는 싫다 소리도 못하고 당하기만 했어요?
    진짜 별놈의 일도 다 있지만 별* 의 일도 다 있네요

  • 2. ....
    '15.9.1 5:59 PM (119.71.xxx.61)

    설마했겠죠
    어 어 하는 순간에 당했을 듯

  • 3.
    '15.9.1 5:59 PM (1.233.xxx.159)

    주둥이를 잘라버려야...

  • 4. 설마
    '15.9.1 6:00 PM (223.62.xxx.41)

    첫댓글 지금 며느리 탓하는 뉘앙스인가요?
    헐~~~~~

  • 5. ..
    '15.9.1 6:02 PM (118.223.xxx.236) - 삭제된댓글

    제가 읽은 기사엔 무릎에 앉으라고 했는데 며느리가 거절했다고 쓰여 있었어요.

  • 6. 진짜
    '15.9.1 6:05 PM (180.228.xxx.226)

    별 미친넘의 세상일세.

  • 7. 개개끼
    '15.9.1 6:07 PM (119.71.xxx.61)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5090101071021304001

  • 8. ...
    '15.9.1 6:13 PM (175.121.xxx.16)

    나머지 식구들은 구경만 했다는 건가요.
    어떻게 저런일이 다 있나요. 말세네.

  • 9. 시아버지도
    '15.9.1 6:13 PM (119.193.xxx.210) - 삭제된댓글

    시아버지지만 남편이란 인간도 쓰레기네요.
    그 아비에 그 아들...

  • 10.
    '15.9.1 6:19 PM (114.205.xxx.245)

    임신한 아내를 폭행했는데 벌금 백만원?
    울 나라 법은 진짜 ㅠ

  • 11. 의자위에 올라서야 하는
    '15.9.1 6:27 PM (58.143.xxx.78) - 삭제된댓글

    상황에 발목부터 종아리를 주물주물했었던 놈이
    있었는데 죄목이 성추행이 되나요?
    원래 그런식으로 장난이 몸에 뵌ㄴ이구나
    더러워 피했는데 참 짜증나게 오래 기억가네요.
    신고하는것도 순발력입니다ㅠ

  • 12. 의자위에 올라서야 하는
    '15.9.1 6:29 PM (58.143.xxx.78) - 삭제된댓글

    근데 위에 폭행당한 아내가 돈을 받던가?
    왜 나라에 내는건가요? 터지는 사람들 많을 수록
    수입 짭잘하겠어요.

  • 13. 첫댓글처럼 꼭
    '15.9.1 6:29 PM (112.121.xxx.166)

    가만히 있었냐 피해자탓하는 사람 있음.

  • 14. 퓨쳐
    '15.9.1 6:42 PM (114.207.xxx.106)

    임신한 아내 폭행이 100만원?

    말이 안나온다....

  • 15. 개눔
    '15.9.1 7:07 PM (175.211.xxx.31)

    큰일 내겠네요.
    미친눔이 어디 아들의 아내인데 미친짓을 할 생각을!

  • 16. ...
    '15.9.1 7:49 PM (182.218.xxx.158)

    보니까 그아비에 그아들놈이네요
    저런 막장아비보고 자란 놈이 그렇죠 뭐..'
    갈라서길 잘했네요

  • 17. 한심
    '15.9.1 10:57 PM (99.225.xxx.6)

    시아버지는 또라이에 아들은 개차반...
    근데 임산부 폭행이 고작 100만원이요???장난해요?
    100만원 갈기갈기 찢어서 판사 얼굴에 뿌려주고 싶네요.

    여긴 북미인데 얼마전에 옆집 남편이 부인 밀쳤다고 신고가 들어갔나본데 좀 있다가 보니 경찰차 두대에 190쯤 되는 경찰 4명이 와서 남편 끌고 갔어요.그 남자 무서워서 벌벌...

  • 18. ㅋㅋㅁㅁㅁㅁㅁㅁ
    '15.9.2 3:01 PM (122.36.xxx.29)

    유퉁 있잖아요

    몽골 여자랑 몇번 결혼하는 유퉁

    그사람도 며느리 뺨에 뽀뽀해주더군요

    웃는게 너무 복스러워서 이뻐죽겠다고

  • 19. 짐승일세
    '15.9.2 3:33 PM (14.32.xxx.157)

    그냥 숫컷이네~~

  • 20.
    '15.9.2 4:10 PM (116.125.xxx.180)

    또라이집안에 시집간거네요
    애들은 어떡하나

  • 21. .....
    '15.9.2 4:24 PM (175.204.xxx.239) - 삭제된댓글

    인구 수천만 세상은 넓고 별별 놈이 다있지요~~
    작은 동네에도 참으로 희한한 인간들 많아
    함께 사는데 불편함도 있지만 어디에도 별스런 종자들이 있으니
    그러려니 하고 사네요ㅠ.ㅠ

  • 22. ㅇㅇ
    '15.9.2 5:31 PM (121.168.xxx.41)

    우리나라 판결문은 반전이 있어요.

    이번에도

    남편도 폭행 등 혐의가 인정돼 벌금 100만 원을 선고받았다.

    어떤 죄가 인정돼
    하고서 그 뒤에 나올 말은 무거운 형량 내지는 과중한 벌금 아닌가요?

    근데 매번 너무 너무 가벼운 형량이에요.
    그래서 몇번을 읽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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