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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니 살것같아요

땀보 조회수 : 1,694
작성일 : 2015-08-25 19:14:43

체질이 바뀐건지 정말 땀이 많아져서 집안일 특히 주방일 할 의욕도 안생기고 옷은 하루에 몇번을 갈아입는지, 샤워도 퇴근후 저녁에만 서너번씩 했었는데 이젠 선선하다못해 춥기까지 하네요.


더위보다는 추위가 그럭저럭 견딜만 해요.  옷을 껴 입으면 되니까.


IP : 118.32.xxx.20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친구가 필요해
    '15.8.25 7:16 PM (121.166.xxx.205)

    저두요. 시원한 날 좋아.
    오늘 하루종일 행복했어요.

  • 2. .....
    '15.8.25 7:18 PM (175.211.xxx.245)

    저는 눈물나요... 여름 완전 좋아하는데.. 추워질수록 쓸쓸해요..

  • 3. 노화
    '15.8.25 7:20 PM (175.116.xxx.107)

    저도요ㅠ
    여름네 정말 병든 닭마냥 축축쳐져 있었어요.
    시원하니 좋네요^^

  • 4. ㅇㅇ
    '15.8.25 7:35 PM (121.173.xxx.87)

    여름 더위가 가셔서 정말 살것 같아요.
    더위는 끔찍해. ㅠㅠ

  • 5. 없는 사람한텐
    '15.8.25 8:07 PM (121.155.xxx.234)

    여름이 그래도 좋은데 워낙에 더우니 진짜 저도
    오늘만 같으면 살것같다.. 라고 생각했네요
    점점 여름이 힘드네요 ㅠ

  • 6. 섬처럼
    '15.8.25 9:00 PM (1.235.xxx.32)

    예전에는 없는 사람이 겨울 나기 힘들다 했는데
    요즘엔 여름 나기가 더 힘든거 같아요.
    더운데 땀까지 쏟아지면 잠시 움직이는 것도 엄두가 안나요.
    에어컨도 한번 틀기 시작하면 하루종일 틀어야 되구.
    나이들수록 여름이 무서버요.ㅠㅠㅠ

  • 7. 아..
    '15.8.25 9:26 PM (119.207.xxx.189)

    발이 시려워요ㅠ.ㅠ

  • 8. ...
    '15.8.25 9:31 PM (211.172.xxx.248)

    움직이면 금방 더워지는 체질이라...
    여름엔 진짜 움직이기가 무서웠는데 겨울엔 움직일수록 덜 추우니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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