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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언니들~저 웨이브 펌 했는데 촉촉하게 보이려면 뭐 발라야 되요?

... 조회수 : 3,020
작성일 : 2011-08-25 10:13:42

어제 밤 머리하고 처음 머리 감고

오늘 아침에 부시시하길래 집에 있는 실크테라피 쳐발쳐발 했는데

그냥 그러네요.^^;

부시시~한데

뭐바르면 촉촉하고 이뻐 보일까요???^^;

IP : 121.152.xxx.21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8.25 10:17 AM (36.39.xxx.240)

    겔랑이요?
    전 여기 파운데이션 좋던데~
    저두 겔랑 클렌징 함 써봐야겠어요~ 마침 똑 떨어졌는데~~ 가격대는 어느정도인가요?

  • 2. ...
    '11.8.25 10:18 AM (14.47.xxx.160)

    원래 좀 찐득찐득 하긴 한데. 냄새도 효모인가 뭔가 때문에 좋지는 않구요.
    개봉하셨으면 빨리 얼굴에 발라주셔야 할텐뎅..

    그거 얼굴에 바르고 나서 시간지나고 바로 버리지 말고, 샤워할때 몸에도 발라주라고 매장에서 그러잖아요. 냉장고에 넣어두고 개봉안한 상태라면 괜찮을꺼예요.

  • 3. ,,
    '11.8.25 10:18 AM (216.40.xxx.208)

    에센스 류만 바르면 기름지고 쳐져보여요.
    헤어왁스나 젤 발라야 웨이브가 살아보이죠.

  • 4.
    '11.8.25 10:19 AM (221.141.xxx.180)

    자주색병인데 펌핑해서 쓰는거 엠세라♥!!! 그거 좋아요 청엔 끈적거리는거 같은데
    스며들면서 수분잡아주고 탄력도주고 웨이브머리는 그게 젤짱이에요

  • 5.
    '11.8.25 10:38 AM (203.244.xxx.254)

    전 아닌데요 지금 한지 4개월이 지났는데
    전 아직도 찰랑이는데요

    사람들이 머리 잘 되었다구 다들 난리에요
    집에서 꾸준히 트리트먼트하세요

    전 머리가 상해 있어서 6개월간 파마도 안해주고 트리트먼트 만 받으랬어요

    그리고 깜고 난뒤에 에센스 꼭 발라주세요

  • 6. ....
    '11.8.25 10:38 AM (124.54.xxx.43)

    전 끈적이는 느낌이 너무 싫어서 헤어에센스를 안 바르는데
    미샤 엑스트라 볼륨 헤어세럼 발라봣는데 전혀 끈적이지 않고 쳐지지도 않고 윤기가 살아나더군요
    그 뒤로 실크테라피 가 좋다고 해서 발라봤는데 미샤것 보다 좀 끈적이는 느낌이 들어서
    잘 안바르게 되더군요
    미샤 세일때 몇병 사다가 쟁여놓고 바르면 좋아요
    가격도 저렴하고

  • 7. 오뎅
    '11.8.25 10:41 AM (210.101.xxx.100)

    미장ㅅ 보라색 에센스 괜찮더라구요~ 그거 한번 사용해 보세요
    실크 테라피만 바르다가 그걸로 갈아탔구요 탄력있어 보이려면 왁스 섞어 바르면 도움이 됩니다 ㅋ

  • 8. 원글.
    '11.8.25 10:43 AM (121.152.xxx.219)

    리플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 9. ..
    '11.8.25 2:43 PM (110.9.xxx.38)

    웨이브가 강한편이면....
    왁스+에센스 or 에센스 후 글레이즈도 괜찮아요...
    꽃을든 남자에서 나오는 헤어글레이즈도 괜찮구요...
    머리감고 수건으로 적당히 물기 제거하시고 발라놓으면....
    마르면서 촉촉해보이면서 웨이브 살아나더라구요....

    그리고 그 후엔 만지지 마세요....
    펌헤어는 젖었을때 살짝 만져주시고 그냥 말리셔야해요...
    손이 갈 수록 부스스해져요... ^^;;

  • 10. ---
    '11.8.25 3:39 PM (125.138.xxx.190)

    저는 머리 감고 빗질이 아닌 손가락으로 대충 빗고, 드라이기 찬바람으로 두피부분을 대강 말려준 다음
    헤어로션 미장센 "스타일 그린 헤어크림"을 양손에 발라서 머리카락을 쥐었다 놨다 여러번하면 웨이브도 살고 괜찮구요.
    장시간 외출시엔 화장실 가서 손바닥에 물 살짝 바르고 머리카락을 쥐었다 폈다 하면 더 촉촉해보이기도 하고 금방 손질한 듯 하기도 해요.-물 너무 많이 바르면 쳐지기 때문에 살짝만...
    ---이상 나이 40인데 16년만에 파마한 아줌마가 미용실에서 배운 방법이구요. 지금 3개월째인데 아직까지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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