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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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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전공하신 분 있으면 봐주세요.

나무안녕 조회수 : 1,694
작성일 : 2011-08-25 09:49:53

아이가 초2 남자예요.

2년동안 미술학원에 다녔는데 실력이 전혀 늘지가 않아 이제 그만보내야 하나

계속 보내야 하나 고민이네요.

그림을 너무 못그려서 학원에 보냈는데 학원에서 그림은 무척 잘 그리는데

집에서 그리면 여전히 그림이 작고 도화지를 다 채우지 못하고 빈곳 투성이고

인물들 활동하는 모습 묘사를 잘 못하더라구요.

 

수채화를 많이 그린 덕분에 물감 사용하는 거나 붓질은 물론 실력은 향상되었지만요.

 

아이가 미술전공할 것도 아닌데 이쯤에서 그만둬야 하는것인지..

계속 1~2년 더 다녀서 실력을 다져놔야 중고등 미술시간에 편하게 할지..

어찌해야 할까요?

 

 

IP : 125.176.xxx.16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놀노리
    '11.8.25 10:16 AM (203.241.xxx.32)

    뚝섬다녀왔는데 야구모자 됩니다^^
    근데 유수풀에서는 안됩니다..
    유수풀은 수영모만 가능합니다

    파라솔은 힘들겠지만..그늘진곳 잘 찾아보세요~
    저희도 그늘진곳에서 있었어요..늦게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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