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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때는 왜그리 큰것들로만 사다 채웠을까요?

조회수 : 2,990
작성일 : 2015-08-19 17:05:25

살다보니 좀 거추장스럽고 부담스럽고 그러네요
소파는 진작 치워버렸고 냉장고도 양문형 큰것 팔고
500리터쯤되는걸로 샀더니 부엌도 넓어지고 넘좋아요
이제보니 너무 커다랗고 검은 티비도 거슬리는데
없애긴그렇고 작은걸로 바꾸고싶거든요
보다보니 엘지꺼 있던데 이거 어떨까요
괜찮겠죠?32인치인가 있던데 너무 작진않겠죠?
IP : 125.179.xxx.4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티비
    '15.8.19 5:09 PM (203.247.xxx.210)

    시청 거리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냉장고는 작을 수 있겠는데
    소파는 무릎 건강에 필요할텐데...싶은 생각이 듭니다

  • 2.
    '15.8.19 5:11 PM (125.179.xxx.41)

    아이둘이 있어서 집을 넓게 쓰고싶어서요
    집이 작아요 23평..

  • 3. ㅇㅇ
    '15.8.19 5:20 PM (59.26.xxx.196) - 삭제된댓글

    저도 집안이 물건으로 꽉 차면 답답해서
    불편하지 않을정도의 사이즈로만 구입해요
    이래서 넒은집 좋아하나봐요 넓고 탁트인 집

  • 4. ㅎㅎ
    '15.8.19 5:28 PM (125.187.xxx.204)

    저도 그래요..;;
    냉장고, 세탁기, 식탁, 침대 죄다 큰 사이즈.
    이사하면서 애먹었네요..ㅡㅡ;;;

  • 5. ㅂㅂ
    '15.8.19 5:37 PM (121.130.xxx.134)

    보통 가전은 큰 거로 하죠.
    신혼 땐 너저분한 살림살이도 없으니
    가전 큼직한 거 들이고,, 또 보통 점점 넓은 집으로 가니
    나중에 큰 거 새로 장만하면 이중으로 돈 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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