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확장된 정남향집

빨래는 북향?? 조회수 : 2,536
작성일 : 2015-08-17 13:12:28
정남향 집이라 해가 잘 들어 좋은데
전에 살던 주인이 정남향 거실과 안방 베란다를 모두
확장해서 빨래를 널데가 
북향 뒷 베란다 뿐이예요.

안방이 쓸데없이 넓어서 베란다를 다시 좁게 만들어야 하나
생각중인데 돈이 아까운데, 그냥 북향에 빨래
널어도 잘 마르나요??
IP : 118.223.xxx.15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향에
    '15.8.17 1:18 PM (183.103.xxx.53)

    사는 사람은 북향에 빨래를 널어요. 남향보다 늦게 마르겠지만 늦게 말라서
    불편한 적은 없습니다.

  • 2. 북향집이면
    '15.8.17 1:41 PM (183.97.xxx.209)

    어쩔 수 없지만 정남향에 북향에 빨래를 널다뇨.
    그럼 해 한번 못 보고 바람으로만 말리는건데.
    저라면 그런 집으로 이사 안가요.

  • 3. 그쪽
    '15.8.17 1:43 PM (1.233.xxx.111)

    해 비치는 넓은족에 빨래건조대 놓고 말리세요.

  • 4. 안방이 쓸데없이 넓다면..
    '15.8.17 2:15 PM (112.150.xxx.63)

    안방에서 창쪽으로 빨래널 공간정도를 폴딩도어를 달아서 빨래 널때랑 겨울엔 닫고
    빨래 안널때는 열어두면 어떨가 싶네요

  • 5. 거실에다 말려요..
    '15.8.17 3:01 PM (218.234.xxx.133)

    빨래를 얼마나 자주 하냐가 관건일텐데, 저는 봄가을처럼 빨래 잘 마르는 때는
    거실에 빨래 건조대 (이동식) 놓고 거실에서 말렸어요.
    겨울에는 안쓰는 방(북쪽)에다 말리고요. (거긴 안들어가니까 이틀을 말리던 3일을 말리던 하고..)

  • 6. ??
    '15.8.17 3:03 PM (114.200.xxx.128)

    확장된 정남향집이예요. 거실 창쪽에 건조대 놓고 빨래 넙니다. 햇빛좋은날엔 하루면 다 말라요. 손님이나 방문객 있을땐 건조대 걷어 안보이게 구석에 세워놓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936 고1올라가는데 수학을 너무 못해요 아이가 01:50:38 14
1791935 잭블랙 최근 모습 ㅇㅇ 01:48:23 92
1791934 솔로 지옥에 쥐박이 손자놈이 나온다네요 1 쥐박이 01:46:40 137
1791933 서울 강북인데 눈이 너무 예쁘게 내려요. 많이 쌓였어요 1 서울 성북 01:44:40 100
1791932 이마트 과자 담기 난리네요 2 ........ 01:31:14 578
1791931 태영호가족이 북한에서 초상위층 8 북한 01:30:12 387
1791930 아이친구 엄마..... 스펙 자랑을 너무 하네요 5 ㅇㅇ 01:25:22 508
1791929 2월 첫주가 되었군요 후후 오늘부턴 무조건 코트 얼죽코 01:22:01 213
1791928 성형외과 재수술 상담갈건데요 ... 00:57:17 209
1791927 집때문에 이혼도 하던데 5 ㅈㄹㅎ 00:46:04 930
1791926 금과 비트코인 상승률 비교 1 ㅇㅇ 00:41:18 839
1791925 나르를 이용하는 사람들 15 ... 00:35:36 1,055
1791924 눈이 와요.. 5 .. 00:26:13 1,403
1791923 서울 눈오네요 2 00:21:08 1,327
1791922 인스타 좋아요 기록 인스타 00:13:47 404
1791921 오십 넘어 살아보니 11 에휴 00:12:55 2,282
1791920 초1공부방에서 뺄셈을 손가락으로 하라 했다는데요 8 ㅇㅇ 00:11:11 644
1791919 내가 겪은 나르시시스트 특징!! 6 나르나르 2026/02/01 1,502
1791918 코스닥은 3천? 5 진짜 2026/02/01 1,492
1791917 실시간 비트코인 폭락중입니다 7 Oo 2026/02/01 3,137
1791916 아이 사춘기를 지나면서 느끼는게 3 ㆍㆍ 2026/02/01 1,452
1791915 여행출발 35일 전인데 6 111 2026/02/01 1,214
1791914 도박으로 돈 날린 부모 이해가 되세요? 5 Yumu 2026/02/01 1,547
1791913 홍대 명예 일본인 오늘 임자 만났네요 18 사이다 2026/02/01 2,388
1791912 AI만 가입 가능한 커뮤니티가 생겼다네요 4 ㅇㅇ 2026/02/01 1,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