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선택좀 도와줏요.다이아몬드 목걸이.

무플절망 조회수 : 1,858
작성일 : 2015-08-12 13:58:42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하려고 하는데요.

반지는 1캐럿짜리 GIA 등급 괜찮은 것으로 이미 가지고 있습니다.


현대감정소 보증서로 1캐럿짜리를 하는 게 좋을까요?

GIA 보증서로 5부나 7부짜리를 하는 게 좋을까요?

육안으로 거의 구분은 안가지만 GIA 5부나 7부를 하는 게 좋다는 의견도 있고,

아무래도 캐럿인데 현대보증서도 괜찮지 않냐는 의견도 있어서 갈등입니다.

1캐럿을 꼭 한다면 무리를 해서라도 등급은 다소 낮아도 GIA보증서로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만,

그렇게 보면 현대보증서와 GIA낮은 등급의 1캐럿이 가격차가 딱 두 배가 나는데,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는지요?

제가 착용하다가 딸에게 물려줄 생각입니다.

딸은 어쩌면 이다음에 다른 것으로 교환을 하거나 팔 게 될 수도 있다 싶고요.

교환가치의 보존은 어차피 둘다 우신보증서보다 떨어진다는 말도 있어서 어찌해야 할지 결정을 못하고 있네요.


현명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의견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IP : 211.192.xxx.3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8.12 2:25 PM (119.194.xxx.57)

    1캐럿 구경만 실컷한사람인데요.
    확실히 1캐럿은 등급낮으면 흠이 눈에 보이더라구요.
    점도 아닌게 볼펜으로 얇게 그은 먼지같은게 보였어요.
    운 좋으면 육안으로 안보인다고는하는데 SI2 는 확실히 이물질이 보여요.

  • 2. hilo
    '15.8.12 2:25 PM (192.54.xxx.28)

    목걸이는 반지만큼 가까이서 보는 것이 아니라 등급이 좀떨어지더라도 큰게 더 좋아요
    딸에게 물려주더라도 다이아는 팔 때 돈을 많이 받기가 어려워서
    아마 세팅을 다시 자기 취향에 맞게 바꿀 순 있어도 교환이나 되팔일은 없을 것 같아요
    그렇다면 더더욱 Gia 할 이유가 없죠

  • 3. 88
    '15.8.12 2:53 PM (211.110.xxx.174)

    반지 자주 끼지 않으시면 그걸로 목걸이를 만드시고 다음에 좋은 품질의 원석이 나오면 반지를 다시 하시는건 어떠세요?
    저도 잘 안끼는 반지를 그리했더니 목걸이는 꽤 열심히 하고 다니게 되었어요. ^^

  • 4. 우분트
    '15.8.12 2:57 PM (39.113.xxx.188) - 삭제된댓글

    등급이 낮아도 캐럿을 추천합니다.
    환금을 생각한다면 우신이 낫다고 하지만 gia가 많아지는 추세이니 gia도 괜찮을 듯 합니다.
    단 목걸이는 반지보다 등급이 낮아도 별 상관이 없어요.
    마음에 걸린다면 SI1등급정도가 어떨까요? 육안으로는 잘 보이지 않습니다.
    아니면 목걸이 디자인을 멜리다이아가 감싸고 있는 걸로 하면 눈에 잘 보이지 않는 흠이라도 커버되는 것 같아요.
    저도 그런 경우인데 나중에 며느리, 딸에게 주려고 하는데 등급을 같이 해야하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업그레이드하려니 금액이 좀 들고 시간 여유가 있으니 다음에 할까 하고 있어요.이런 경우도 참고하시면 선택하는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 5. 우분트
    '15.8.12 2:58 PM (39.113.xxx.188) - 삭제된댓글

    그리고 투명도나 색깔보다는 커팅이 좋은 것이 반짝임이 좋아요.
    E SI1 VG
    E. SI1. EX정도를 경제적이라고 하는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1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328
1786230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303
1786229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165
1786228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3 시골꿈꾸기 02:58:50 209
1786227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 02:48:06 243
1786226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58
1786225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02:33:48 381
1786224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27 딜레마 01:42:09 2,189
1786223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2 미치광이 01:34:44 985
1786222 나의 늙은 고양이 7 01:33:27 630
1786221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3 .. 01:01:36 1,053
1786220 이것도주사인가요 3 ... 01:00:13 690
1786219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5 나락바 00:59:32 3,995
1786218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5 넷플러 00:52:04 1,206
1786217 Ai 사주보니 00:47:09 534
1786216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3 그냥 00:43:36 1,631
1786215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3 질문 00:33:38 2,570
1786214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13 ..... 00:32:51 1,116
1786213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5 ㅇㅇ 00:21:56 1,146
1786212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4 남대문 00:21:13 663
1786211 ai한테 저랑 자식 사주 봐달라고 했는데 2 .. 00:14:08 1,306
1786210 나솔사계....용담????? 4 ㅇㅇ 00:06:47 1,449
1786209 유재명 73년생 서현진 85 15 00:01:11 4,123
1786208 한국노인 왕년의 필독서 명심보감 7 지긋지긋 2026/01/02 899
1786207 박나래 차량 기사는 애들 볼까 무섭네요 11 ㅁㄹ 2026/01/02 4,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