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생일..

... 조회수 : 661
작성일 : 2015-08-12 10:09:25
시어머니는 매년 전화주세요..축하한다고..약간의 용돈도 주시구요..맛난밥 사먹으라고..근데 친정엄마는 한 3년전부터 연락없어요ㅜㅜ
시댁 친정 둘다 멀리있긴한데 명절이랑 양가부모님들 생신및 기념일등은 꼭 챙겨드렸는데..
IP : 122.40.xxx.12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8.12 10:12 AM (222.110.xxx.76)

    저랑 같은 경우네요.

    저는 친정에서 한 번도 생일 축하한다 연락 받은 적이 없어요. (자취 10년 했습니다)

    대신 명절, 부모님 생일 다 챙겨드립니다.

    근데 시댁(작년에 결혼했어요)에서 제 첫생일이라고 생일상 차려주시고(외식), 용돈주고, 케익에 초까지 해주시니.... 참 뭐랄까 고맙기도 하고.. 좀 기분이 이상했어요 ^^;;


    그냥 별 생각 안하고. 즐기려고요.
    집안 분위기로 생각하고 친정은 친정대로 시댁은 시댁대로~ 서운함 없이 잘하려고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408 난방기 막 돌아가네요 역시춥네 03:18:52 19
1790407 이혜훈이 민주당 스파이여서 못자르는 거? ..... 03:13:26 37
1790406 전자영어사전 갖고 싶었던 기억 3 ㅇㅇ 02:10:57 200
1790405 파주 양지마을 조청 아시는 분 조청 01:59:54 126
1790404 진짜 살이 너무 쪘어요, 5 Mm 01:59:39 748
1790403 그러고보니 요즘 스키타러 간다는 얘기 잘 못들어요. 3 ........ 01:55:14 768
1790402 이 추운날 아이가 스카가서 아직도 안왔어요.. 5 01:42:08 681
1790401 주식 TDF 하시는 분 ..... 01:35:18 198
1790400 도래미는 해리성장애에요 뭐에요? 유지나 01:21:35 376
1790399 엄마가 진짜 미워요 3 .... 01:17:08 789
1790398 가죽 트렌치코트 무겁겠죠? 3 밀크티 01:06:03 276
1790397 집에서 가장 많이 도움이 되는 가전제품은 뭐가 있을까요 14 00:58:29 1,261
1790396 월세사는 중 한해 주택2개를 구입하면요 연말정산 00:58:13 192
1790395 제롬과 베니타는 2 00:45:38 1,002
1790394 초등입학 선물 남아 추천해주세요 2 내나이가벌써.. 00:31:17 178
1790393 유행타는 음식들 저 거의 안먹어 봄 14 ㅇㅇㅇ 00:27:14 1,287
1790392 앞으로 일주일 정도 난방비 폭탄 1 ㅇㅇ 00:22:28 1,646
1790391 뭐로든 방송한번 타면 위험하네요 3 ........ 00:21:51 2,067
1790390 부산 기장 아난티 근처 대가족 식사할곳 추천 부탁드려요 6 .. 00:18:56 493
1790389 방탄 컴백 8 진주이쁜이 2026/01/19 1,452
1790388 한살림에 .. 2026/01/19 600
1790387 집없고 재산은 현금 2억인 싱글이 8천만원 주식 넣으면 8 2026/01/19 2,791
1790386 IMF, 韓 올해 경제 성장률 1.9%로 상향..선진국 평균 상.. 5 그냥 2026/01/19 908
1790385 수도 온수.냉수중 어느거 트나요? 2 동파예방 2026/01/19 854
1790384 이혜훈이 노무현의 아내 역할 25 . . 2026/01/19 3,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