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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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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 없어서 진짜..춥네요? ?

.... 조회수 : 9,405
작성일 : 2015-08-12 00:05:02
욕나오게 더워서 아침부터 에어콘 돌린지가 불과 며칠전인데요.
자면서도 틀구요..
지금..안 더운게 아니라 춥네요.
저희 애는 이불 폭 덮고 자고 있어요..

어머머머..귀뚜라미 소리 들리네요.나참..ㅡㅡ

여기요..그더웠던 아랫동네예요..기도 안참..
IP : 1.245.xxx.68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구
    '15.8.12 12:09 AM (218.54.xxx.98)

    바람이 차요...정말..

  • 2. 부산
    '15.8.12 12:09 AM (112.173.xxx.196)

    어제 처음 창문 다 닫고 잤어요^^

  • 3. 그렇죠
    '15.8.12 12:10 AM (39.116.xxx.214)

    저녁되니 찬바람이 ㅎㅎ
    에어컨 없음 안되는줄 알았는데 그새 또 계절이 바뀌는가 싶네요

  • 4. ...
    '15.8.12 12:10 AM (124.49.xxx.100)

    그러게요. 귀뚜라미소리 들려요. 허참.

  • 5. ㅇㅇ
    '15.8.12 12:12 AM (223.62.xxx.110)

    저 대구인데 지금 추워요 진짜 어이없네요

  • 6. 하하
    '15.8.12 12:17 AM (125.178.xxx.133)

    대프리카 끝인가요..
    내년을 기약하며 휘리릭~~~

  • 7. 정말 시원
    '15.8.12 12:21 AM (58.237.xxx.51)

    시원해서 살것 같아요.

    좀전에 비가 왔다가 지금 잠시 그쳐서
    강아지랑 산책 다녀왔는데

    정말 시원해요
    ㅠㅠ

    감동이예요.ㅠㅠ



    곧 매서운 겨울이 오겠지요 ㅠㅠ

  • 8.
    '15.8.12 12:24 AM (112.171.xxx.137)

    추워서 창문 닫고 있어요. 여름이불 덮어 보겠다고 몇일전 꺼냈는데 다시 넣어야 할판..

  • 9. 경주민
    '15.8.12 12:32 AM (59.24.xxx.162)

    갑자기 소나기처럼 비가 오더니...저는 이불 끄집어 당기고 남편은 시원하다고 좋댑니다.

  • 10. ...
    '15.8.12 12:32 AM (115.140.xxx.189)

    바람이 휘잉휘잉 사람목소리처럼 저녁내내 불더군요 바람이 너무 쎄어서 빗방울이 섞였는데도
    빨래가 마를정도,,애들은 문닫으니 갑갑하다고 그래도 선풍기 발쪽으로 해서 틀고 자요,
    저 어제는 이불 덮었어요 ㅎㅎㅎ
    밤에 냉장고 털어 음식쓰레기 버리려고 나갔다 아차 우산을 까먹고 나가서 비를 맞았거든요
    오싹하더라구요,,,

  • 11. --
    '15.8.12 12:38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이제 창문마다 뽁뽁이 붙이고 전기요금에 절망하리라....

  • 12. 저도부산
    '15.8.12 12:47 AM (59.20.xxx.157) - 삭제된댓글

    아침에도 방이 31도였는데 지금 25도에요. 찬바람부니 막 너그러워지네요.

  • 13. 저는
    '15.8.12 1:03 AM (92.108.xxx.213)

    외국인데도 날씨가 극과 극이네요. 이제 가을 오겠다 싶은게 느껴져요. 불과 한 달 전엔 40도 육박해서 이상기온으로 잠도 못 잤는데.. 사계절 있던 나라들은 다 봄/여름~~~~~/가을/겨울~~~~~로 바뀌어 가는 것 같아요.

  • 14. 이제
    '15.8.12 1:37 AM (121.169.xxx.66)

    뽁뽁이 계절이 오는건가요
    윈터 이즈 커밍...존스노우

  • 15.
    '15.8.12 6:40 AM (119.71.xxx.172)

    여름 진짜 너무싫어요
    얼어죽어도 겨울이 좋아요
    어제 서늘한 기운 훅 느껴지는데
    너무 좋았어요^^

  • 16. ..
    '15.8.12 8:12 AM (218.39.xxx.196)

    저도 겨울팬이라 좋아요~~

  • 17. ...
    '15.8.12 8:40 AM (180.229.xxx.175)

    아침에 일어나 창문 닫았어요.
    갑자기 왠일이래요~

  • 18. 진짜 말도 안돼..
    '15.8.12 10:14 AM (218.234.xxx.133)

    저 창신담요 아직 못 넣었거든요. 7월 말까지도 새벽에는 추워서 어깨까지 덮고 잤어요.
    8월 한 주는(그것도 주 후반에나) 더워서 이불 저쪽에 던져놓고 자고, 빨아서 넣어놓아야겠다 생각하는데
    오늘 또 추워서 담요 둘둘 말고 잤음.
    대나무 자리를 꺼낼까, 쿨매트 꺼낼까 하고 있었는데 그냥 그대로 창고에서..

  • 19. 얏호
    '15.8.12 12:29 PM (222.102.xxx.145)

    좋으면서도 뭔가 기분 묘하긴 하네요. 저도 더운것 싫어해서 여름 싫은데도 너무 훅 한방에 가니까 이건 뭐지 싶더라고요. 이틀전만해도 쪘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여름 무더위가 가라앉는 게 어이없기도 하고.
    찬물에 세수해도 괜찮다가 오늘 아침엔 좀 싫다는 생각이 드니 또 추운 겨울 올 것 생각하면 난방비에 샤워할 때 추울 것 생각하니 또 싫고. 그냥 가을 선선한 날씨 정도만 쭉 갔음 좋겠네요.

  • 20. 김해진영
    '15.8.12 11:02 PM (112.185.xxx.133)

    추워서 아침부터보일러 돌렸어요 지금도 돌리는중

  • 21. ,,
    '15.8.13 12:07 AM (116.126.xxx.4)

    저는 지금 대구도 아닌데 왜 덥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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