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중교통 이용할 때 배낭 매너 있었으면 해요.

배낭조심 조회수 : 943
작성일 : 2015-08-09 15:33:51
방금 만원 버스에서 내렸어요.
산악회분들이 가득 타고 계시더라구요.
다들 무시무시한 스틱을 보호마개도 없이 배낭에 꽂고 있어서 만원 버스에서 몸 가누기도 힘든데 뾰족한 스틱을 피하느라 ㅠㅠ
거꾸로 꽂으신 분은 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리 하셨는지...
결국 스틱에 스쳐서 피부 껍질 까질 정도의 경미한 상처 입고 말았네요.
전철, 버스 할 것 없이 배낭 메신 분들 피하게 돼요.

아~ 이런 것 불평 안하려면
자동차를 구입해야겠죠?
아님 인구과밀 수도권을 벗어나 살던지요.

하소연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IP : 211.235.xxx.17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너무
    '15.8.9 4:43 PM (27.100.xxx.236)

    싫어요. 그 두꺼운 배낭족 (등산객, 학생 가리지 않고)들 배낭 메고 거침없이 휘젓고 들어오죠.
    정말 이건 폭력이예요. 앉아있다 배낭에 머리 몇대 맞은적 있어요.
    거기다 등산 폴대는 정말... 자기들 당하기 전엔 모르죠 절대...
    대중교통 이용할땐 배낭 벗어 자기 몸앞으로 손에 쥐고 타야 다른 사람에게 피해 안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583 장사나 사업에서 아는 사람이 더 하다는 말 ........ 21:47:00 30
1797582 아래 강남의 시작은 이러합니다 강남시작 21:46:59 28
1797581 쿨 이재훈 부인은 얼마나 매력 있는 사람일까요 4 ... 21:41:10 532
1797580 김민석, 국정설명회에서 박희정 시장 출마예정자 등 지방선거 지원.. 8 ... 21:35:20 313
1797579 이사갈 집에 있는 물건... 5 ldjfdj.. 21:33:20 414
1797578 큰일있을때마다 위장멈추면 정신과인가요? 1 ... 21:32:37 199
1797577 ktx에 정은경 장관님 계셨어요 ktx 21:31:42 502
1797576 낮에 외출했다가 목이 따끔따끔;;; 00 21:30:40 206
1797575 김민석 13 총리 21:27:09 672
1797574 도토리 가루 만두 너무 궁금해요 만두 21:26:05 150
1797573 왕사남 보고 왔어요 혼자(스포있음) 1 연두연두 21:25:04 498
1797572 리드스틱 활용 악건조 21:25:01 82
1797571 당근 문고리거래 6 당근 21:24:43 393
1797570 오늘 친한언니랑 싸웠는데요 14 알려주삼 21:22:28 1,504
1797569 이언주와 이진숙........ 다른점이 뭐예요? 12 .. 21:16:09 270
1797568 군대간 아들들.휴가 4 21:15:49 407
1797567 최시원, 전한길 러브콜 받았다. ."시원하게 와 달라&.. 1 그냥 21:13:28 994
1797566 16년생이면 몇학년인가요?? 2 .. 21:10:36 314
1797565 재벌의 기원 1 ## 21:09:35 297
1797564 공취모 탈퇴 의원 4명 3 ... 21:08:23 593
1797563 생선굽는 기계 추천 좀 해주세요~~ 많이 많이요 3 ㅇㅇ 21:06:51 435
1797562 압구정 아파트 30억 낮춘 거래 2건 체결…다주택자 대출 사실상.. 15 ㅇㅇ 21:05:15 1,706
1797561 고급진 취향은 바뀌기 어려운가봐요 16 .. 21:03:33 1,116
1797560 기숙사 입소제출용 폐결핵 검사 11 Oo 21:01:06 427
1797559 이사가야하는데 전세 매물이 늘어날 까요? 31 d이사 20:54:43 8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