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용산아이파크몰 사월* ***

아오 조회수 : 1,661
작성일 : 2015-08-07 21:23:11
아오오~ 진짜 제가 웬만해선 식당밥 잘 먹는데요. 이 집은 진짜 해도 해도 너무 합디다.
오늘 남편이랑 용산 갔다가 늦은 점심 먹으러 갔어요. 아이파크몰에 새로 생겼길래 들어갔어요.
인테리어만 잘해놨지, 완전 서비스도 엉망이고, 음식은 따끈하지도 않고 다 식어서 나와요.
보리밥정식을 시켰는데, 반찬이 너무 부실하길래 바싹불고기를 추가로 시켰는데요.
세상에 고기가 다 부서져있고, 그나마 또 어떤건 안익고 어떤건 타고 그랬어요.
음식물 쓰레기수준이었어요.
제가 사당동에 있는 이 체인점에서는 괜찮았던 기억이 있어서 간건데,
이제 다른동네 체인도 절대 안갈거에요. 
아우~ 진짜 돈 아까웠어요.
나오면서 카운터에 얘기는 하고 나왔는데, 시정될거같지도 않더라구요.
혹시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밥 드시는 분들 계시면 참고하시라구요.
IP : 180.70.xxx.65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315 남편이 편하세요? 자식이 편하세요? 1 ..... 23:15:27 20
    1797314 지금 맛있는 청혼 보는데 추억의드라마.. 23:04:00 174
    1797313 부동산도 폭락할 수있다는걸 2 ㅓㅗㅗㅎ 23:03:26 698
    1797312 아파트 추천 2 face 22:59:47 298
    1797311 집값 6 아들결혼 22:58:49 433
    1797310 검정백 추천 부탁드려요. 1 00 22:58:18 110
    1797309 모임에서 자꾸 남편 얘기하는 사람 1 몰라 22:52:33 402
    1797308 결혼식에 흰원피스가 민폐인거죠? 5 22:52:23 444
    1797307 군대 신검 키요 정확한건가요?? 5 .,.,.... 22:51:35 243
    1797306 송도에 해외 대학교 왜 가는 걸까요? 5 ... 22:49:08 781
    1797305 약물로 연쇄 살인한 여자의 수법 9 ㅇㅇ 22:46:22 1,243
    1797304 시누들이 저를 정말 손님 대하듯 대해요 13 ㅇㅇ 22:38:05 1,705
    1797303 냥이의 이런행동 왜??? 6 자주 22:34:27 468
    1797302 고딩아들 집안일 가르치고 있어요 6 아이에게 22:25:59 638
    1797301 네파 공홈가격이랑 백화점 택 가격 2 네파 22:22:29 542
    1797300 시립 요양원이 좋은가요.싼건가요 궁금 22:18:05 293
    1797299 100을 잘해줘도 1이 기분 나쁘면.난리치는애 6 ........ 22:17:35 827
    1797298 82님들 사기열전, 주역은 꼭 읽으세요 7 22:16:18 902
    1797297 입냄새 심하게 나는 고딩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22 ... 22:09:15 1,780
    1797296 서울 나들이 잘하고 집으로 가는 길이에요 5 경기도민 22:06:16 932
    1797295 식당에 이병헌 싸인 보고 놀란 이민정 1 .. 22:05:41 2,342
    1797294 인스타 제 글이 아닌데 댓글 알림을 받을 수 있나요? ?? 22:04:10 114
    1797293 호의가 계속되니 호구가 됐네요 7 무닉ㅇㅇㅇ 22:03:38 1,850
    1797292 서울에 매물이 나오긴나오네요 3 Asdl 22:02:45 1,310
    1797291 저는 그냥 애 독립시키고 나서 저혼자 자립하고 싶어요 6 ㅇㅇㅇ 21:58:08 1,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