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불고기 초보인데요.. 엄마 생신이라 만들어 보려는데 팁 좀 주세요

엄마 생신 조회수 : 1,328
작성일 : 2015-07-29 20:23:19

엄마 생신이라 불고기 만들어보려고 하는 이십대 처자입니다

불고기라고 쓰여진 고기 한팩을 샀는데
생각해보니 이게 썰려있지가 않고 덩어리 고기네요?ㅠㅠ

바꾸러 가기도 멀고 오늘 저녁에 만들어보려고 하는데
원래 안 잘려있는 고기 어떡해야할까요?

양념 만드는 팁 좀 알려주세요

집에 버섯도 없고 당근 양파 정도는 있어요
IP : 58.143.xxx.4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스민님꺼
    '15.7.29 8:26 PM (2.50.xxx.3)

    추천이요.
    여기 히트레시피에 있어요.
    설탕은 보통 입맛이면 그대로, 단거 많이 싫어하면(갈비찜에 설탕 전혀 안 넣어야 좋은 입맛이면) 설탕은 2/3으로 줄이면 딱 맞아요.

  • 2. ㅇㅇㅇ
    '15.7.29 8:28 PM (211.237.xxx.35)

    덩어리 고기를 어떻게 불고기를 하시려고요..
    가정에서 불고기두께로 써는건 거의 불가능해요. 게다가 초보라면서요..
    덩어리고기로는 불고기를 할수도 없음
    양념이야 뭐 양파는 강판이나 믹서에 갈고요.
    양파즙에 간장 6큰술 설탕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파 1큰술 후추 약간 참기름1큰술 깨소금 약간
    이렇게 넣으면 불고기 한근 분량 됩니다.

  • 3. 자취남
    '15.7.29 8:31 PM (133.54.xxx.177)

    저는 덩어리고기 사서 고기써는 가위로 썰어 굽습니다.

    얇게는 못 떠도 그럭저럭 만들어 먹을 수는 있어요.

  • 4. 원글
    '15.7.29 8:38 PM (58.143.xxx.49)

    그럼 고기 잘못 산건가요?ㅠㅠ.....

    알려주신 레시피대로 해보겠습니다!!

  • 5. //
    '15.7.29 8:48 PM (58.227.xxx.225)

    고기가 덩어리로 보일 수 있는데, 불고깃감일 것 같아요.
    일단 개봉해서 살펴보세요.

  • 6. 원글
    '15.7.29 9:06 PM (58.143.xxx.49)

    불고기용 고기 3만원 주고 샀는데 비싼 편인가요?
    엄마가 비싸게 주고샀다고 그러시네요...ㅠㅠ

  • 7. //
    '15.7.29 9:17 PM (58.227.xxx.225)

    불고깃감 맞죠?
    불고깃감 보통 그 정도 합니다.^^

  • 8. ㅇㅇㅇ
    '15.7.29 9:42 PM (211.237.xxx.35)

    한우불고기감이면 한근에 3만원 비싸긴 한데 아마 등심불고깃감인가보네요.

  • 9. ...
    '15.7.29 11:09 PM (122.40.xxx.125)

    불고기는 배를 갈아넣으면 그냥 하는거보다 더 맛있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19 박영선 목사님, ㅠㅠ 이찬수 목사님. ㅠㅠ 12:22:57 66
1788118 제주도 특파원 나와주세요 .. 12:18:58 125
1788117 나르 엄마글 보고 반성해요 2 ㅡㅡ 12:17:14 282
1788116 다음 아고라 없애고 입틀막도 재앙이 때네 2 ..... 12:16:34 105
1788115 매를 버는 남편 3 ooo 12:10:24 358
1788114 갑자기 눈보라가 5 와우 12:09:51 541
1788113 성형외과 알고리즘 보면 성형해서 완전 새로 태어난 분 얼굴보니 .. 5 ..... 12:02:16 351
1788112 몸 욱신 혀타들어감 ㄹㅎㅎ 12:00:51 206
1788111 턱 디스크 빠지는 거 스프린트 1 ㅇㅇㅇ 12:00:47 116
1788110 환율도 집값도(전월세포함) 물가도 안정된게 없음. 7 환율 12:00:16 328
1788109 여자의 일생 (99살) ... 11:58:34 539
1788108 하안검 동네병원 2 ... 11:56:17 118
1788107 전 나르를 잘 모르겠거든요 9 나르가 뭡니.. 11:56:01 465
1788106 아들이 성형을 원하는데.. 12 성형 11:55:58 611
1788105 아들 자랑 해봐요.. 7 11:55:12 461
1788104 차가네 보는데 5 .. 11:48:58 482
1788103 샤시유리가 지혼자 깨져있네요ㅜㅜ 3 황당 11:48:34 915
1788102 사랑에 빠져 본적이 없어요 2 불행이죠 11:47:54 423
1788101 날 위한 위로 한가지씩 말해봐요~ 19 인생 11:45:02 818
1788100 …무인기 침투 北주장 사실 아냐" 5 ㅇㅇ 11:42:34 389
1788099 호캉스글이 거짓이라는 댓글들 11 ㅇㅋ 11:40:21 770
1788098 묵은깨는 언제까지 먹을수 있나요? 8 냠냠 11:38:15 314
1788097 문상갈때 5 흐린 날 11:36:34 342
1788096 성인자녀랑 함께 살면.. 10 ㅇㅇ 11:35:06 1,056
1788095 우리집 고양이 털이 1억개래요 3 .. 11:33:44 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