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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해외경험이 성인이 되어 도움이 될까요

ㅎㄴ 조회수 : 1,971
작성일 : 2015-07-28 13:10:47

제주위에 해외에서 초등이나 중등

몇년 살다온 꼬마들

 

의외로 한국식 영어 평가에서

생각만큼 최상위 탑을 못찍는 아이들이

있는데

 

그거야 시험일뿐이고

 

여하튼 영어로 말하기 듣기가 자유롭다는건

아이들이 성인이 되어

직장생활할때

큰 장점이 되지 않을까요..

 

 

IP : 58.123.xxx.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7.28 1:12 PM (221.157.xxx.127)

    다양한 경험 도움된다고 생각해요

  • 2. ...
    '15.7.28 1:28 PM (121.136.xxx.150)

    일단 귀가 트이니 TV나 영화 보기, 일상 대화에
    전혀 문제가 없어요.
    4살~9살때 영어권에서 살다온 아이 보니
    중고등 때 토플 토익 리스닝은 항상 만점 나오던데요.
    내신이나 리딩은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만요.
    확실한 점수는 모르겠지만 토익 850 정도 넘어야
    카투사 지원할 수 있는데
    대학 1학년 내내 준비해도 그 점수 못받는 아이들 꽤 있어요.
    요즘 영어 잘하는 애들 널렸다지만
    못하는 애들도 많거든요.

    그리고 단순히 영어만이 아니라
    넓고 다양한 세상을 경험한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겠죠.

  • 3. .....................
    '15.7.28 2:41 PM (50.178.xxx.61)

    영어는 둘째치고

    학교다닐 때 보면, 외국생활 경험 있는 친구들이 좀 사고가 유연하고 뭔가 독특한 애들이 많았는데,
    미국와서 아이를 키워보니 왜 그런지 알겠더라구요.

  • 4. 넓은 세상
    '15.7.28 2:42 PM (223.62.xxx.48)

    지금 내가 있는 이곳외에도 다른 세상이 존재한다는걸 아는건 인생에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너무 어려 기억조차 안날때 말고는 대개 도움이 된다고 믿습니다

  • 5. ...
    '15.7.28 3:18 PM (121.136.xxx.150)

    오늘 인터넷 에서 뉴스 보니
    직장인 절반 이상이
    외국어 때문에 열등감을 느낀다고 합니다.
    요즘 젊은 애들이 공인점수는 높아도
    실제로 말 못하는 외국어벙어리 많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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