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잠들면 새벽에 목이 찢어질듯 아파요

루비 조회수 : 3,026
작성일 : 2015-07-24 18:37:32
겨울에 건조해서 그럴거라고‥의사가 얘기해서
약 먹었는데
요즘 습도 질척거리는데도 잘때 목이 찢어질듯 아파요

근데 물한모금 마시면. 괜찮아요

병원가야하는지‥
목에 좋은 차나ㆍ음식으로 조절할지‥혹시 증상같은분 계실까요?
IP : 112.152.xxx.8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랑 비슷하신데,
    '15.7.24 6:59 PM (59.8.xxx.154)

    저도 원인 불명으로 걱정이 많아 한번인 남친에게 하소연을 했더니 남친이 "몰랐어? **씨 낮잠 잘 때 보면 입 벌리고 자~" ;;;; ㅠ,ㅠ

    턱관절 장애가 있는데 무의식 중에 턱이 편한 위치대로 벌리고 자는 버릇이 있어 침이 말라 구강 내 점막이 마른 것이 원인이였어요. 그래서 일어나면 편도선염 앓는 것처럼 목이 매우 따갑고 아팠던 거예요.
    이것때문에 커피도 끊고 막 그랬는데.

    원글님도 가족들에게 입 벌리고 자는 잠버릇이 있지 않은지 함 물어보셔요.

  • 2. ...
    '15.7.24 7:03 PM (110.70.xxx.84)

    입을 벌리고 주무시나봐요. 아무리 습도가 있어도 계속 입을 벌리고 자면 잘땐 침이 잘 안나오기 때문에 목이 엄청 건조해져요.

  • 3. ..,,
    '15.7.24 7:19 PM (14.39.xxx.190) - 삭제된댓글

    입 벌리고 자면 그래요 ㅜㅜ

  • 4. 혁비
    '15.7.24 7:47 PM (1.238.xxx.55)

    레몬 유자 감식초
    따뜻한 차로 마시고 주무세요
    진하게
    매운거 삼가시고요

  • 5. 루비
    '15.7.24 9:29 PM (112.152.xxx.85)

    오마나 ㅠ
    좀 놀랍네요
    제가 입벌리고 잔다니‥ ㅠㅠ

  • 6. 지혜를모아
    '15.7.25 6:54 AM (180.65.xxx.8)

    집에 좀 큰크기의 어항을 놓고 구피를 키워보세요
    제가 그래서 목에 수건두르고 자던 사람인데 그런 증상이 없어졌어요 일단 입벌리고 자는거 고쳐보시고 그래도 아프면
    어항이 최고예요

  • 7. hannna7
    '15.7.25 8:44 AM (223.33.xxx.63)

    약국에서 파는 종이 반창고를 사서 잠들때 입에 붙이고 자세요~ 감기 기운 약간 있을때도 담날 되면 괜찮고 이렇게 하는게 복싯호흡 기초 연습 쯤 된다더라구요~ 비염있거나 축농증 있으신 분들은 조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26 마켓오 브라우니 왤케 맛있나요? 이럴줄몰랐어.. 14:04:51 1
1808625 신종오 판사 죽음 자승스님 죽음 2 쌔하다 13:58:44 293
1808624 지긋지긋한 시어머니의 간섭이 싫어서 5 ㅡㅡ 13:56:39 326
1808623 기안84 작품 당근에 올라왔는데 판매가 1억 5천 2 오호 13:54:06 513
1808622 주식 오르는거 보니 일하기 싫어져요 12 주식 13:45:45 887
1808621 요즘 젊은 남자들 왜케 잘생기고 몸 좋구 키크지 2 /// 13:45:31 312
1808620 홈플러스.김병주회장은 지금 도서관 짓고 있는데?? 1 . . 13:44:41 233
1808619 노후에 배당받으려고 증권주 다이소인데... 1 증권주 13:43:27 396
1808618 바르는 파스중에 냄새 거의 안나는건 없나요ㅜㅜ 2 통증 13:41:43 72
1808617 이효리 요가원 대표자가 이효리가 아니네요 13:41:13 834
1808616 개를 통제 할수 없는데도 키우는 사람이 많나봐요.. 2 ㅇㅇㅇ 13:38:47 257
1808615 하락 675종목 4 .... 13:33:58 894
1808614 신종오 판사가 심리중이었던 사건 9 0000 13:33:37 1,171
1808613 미래에셋 홀드하셨나요? 4 13:31:40 627
1808612 질석에 심잖아요 1 제라늄 뿌리.. 13:29:39 207
1808611 매도해서 동생들 좀 도와줄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요. 3 주식 매도 13:22:22 1,281
1808610 만나기만 하면 친정 자랑하는 동서 12 수수수 13:21:23 1,228
1808609 올케가 친언니였음 좋겠어요 8 은하수 13:19:05 1,351
1808608 노르웨이 연어 뉴스보셨나요. 오염도 충격 14 13:17:41 1,743
1808607 그냥 좀 웃긴 영상 1 ㄱㄴ 13:16:36 153
1808606 블로그 시작했어요. 1일 40회... 5 ... 13:13:23 676
1808605 권선징악 있나요? 10 권선징악 13:12:55 304
1808604 “조작 기소 드러났다”는데 뭐가 드러났는지 밝히길 20 .. 13:04:31 676
1808603 김건희 2심 판사가 죽었어요 29 사법부 12:52:49 3,498
1808602 돌싱엔 모솔 조지 6 123 12:52:27 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