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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관련 젤 웃긴기사는 '단기 기억상실증'인듯

빵터졌던 조회수 : 1,640
작성일 : 2015-07-20 17:43:14
지난해 3월 ‘간첩 증거조작 사건’으로 검찰 조사를 받던 권세영 당시 국정원 대공수사국 과장이 3차 소환 조사를 받은 뒤, 승용차 안에 번개탄을 피워 자살을 시도했다. 그는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의 피고인 유우성 씨의 간첩 혐의를 뒷받침하는 위조문서를 입수하는 과정에 개입했다는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는 중이었다. 
 
 
 
(중략)
 
권 씨는 수술과 치료를 받고 생명을 건졌지만, 이후 수사 과정에서 ‘자살 시도로 인한 단기기억상실증으로 구체적 상황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간첩 조작 사건에 대한 검찰 수사는 국정원 대공수사국장과 차장을 비롯, 당시 국정원장이었던 남재준 씨의 개입 부분까지 나아가지 못한 채 실무자들만 처벌한 채 종결됐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국정원 수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1369&thread=21r03
IP : 110.12.xxx.1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삶의열정
    '15.7.20 5:44 PM (221.146.xxx.1)

    ㅋㅋㅋ 기억나요. 진짜..
    그걸 믿어주던 검찰도 참 충성스럽다는 생각도 했었죠.
    검찰... 국정원은 한몸이었던듯.

  • 2. LustHen
    '15.7.20 7:55 PM (121.164.xxx.236)

    자살 시도 한 번 더 하면 가출했던 기억이 돌아올지도..

  • 3. 자기 기억을
    '15.7.20 8:07 PM (211.194.xxx.201)

    마음대로 지웠다가 재생시킬 수 있을 정도의 능력이 있어야 걱정원 직원이 될 수 있나 보네요.
    하여간 이명바그네 정권이 갖은 묘기를 다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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