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박삼일 혼자잇게됏어요.뭐할까요

ㅇㅇ 조회수 : 2,779
작성일 : 2015-07-03 17:24:59
혼자 뭐하고 지내고 싶으세요
시간을 줘도 못노는 이 아짐을 어쩌나요 ㅜㅜ
IP : 211.36.xxx.4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화 다운
    '15.7.3 5:26 PM (111.118.xxx.210) - 삭제된댓글

    있는대로 다운 받아서
    간식꺼리 쟁여놓고 자면서 보면서로 시간을 좀먹는다...이거 어떠세요? 꿈같은 얘기잖아요.

  • 2. ㅇㅇ
    '15.7.3 5:27 PM (211.36.xxx.48)

    두시간째 영어단어맞추기 어플하고잇어요 ㅜ

  • 3. steal
    '15.7.3 5:48 PM (115.139.xxx.208)

    부럽습니다ㅠㅜ

  • 4. 감사
    '15.7.3 5:49 PM (211.36.xxx.48)

    그러게요
    티비틀고 멍때리느니 영화보고 멍때리면 나중에
    기억이라도 남을것도같아요

  • 5. ㅇㅇ
    '15.7.3 5:51 PM (211.36.xxx.48)

    식구들 보내기전까진 막가슴 두근대더니 지금은 멍하니잇어요 ㅜ
    친구좀 만들어둘걸

  • 6. aaaaaaaaaaa
    '15.7.3 5:52 PM (203.244.xxx.14)

    오오 부러워요.

  • 7. ㅇㅇ
    '15.7.3 5:56 PM (211.36.xxx.48)

    이러구 어영부영 시간 다 가겟어요 ㅜㅜ
    금쪽같은 이시간이 언제 또 오겟나요;;

  • 8. ..
    '15.7.3 6:00 PM (14.38.xxx.247)

    영화나 미드 추천받아서 다운받아 밤새 볼거같아요.
    마트좋아하는 저는 사람들 별로 많지않은 개점시간 퇴점시간즈음 마트구경하기
    조조나 심야영화보기
    그것도 별로면 영화나 드라마 무제한보기 한달치만 신청해서 보고싶은거 틀어놓고 뒹굴거리겠어요
    음식하는거 치우는것도 귀찮으니 시켜먹고..^^

  • 9. aaaaaaaa
    '15.7.3 6:01 PM (203.244.xxx.14)

    영화도 보러가고.

    평소에 너무 가보고싶었던 인테리어근사하고... 평화롭고... 그런데 가서 우아하게 잡지나 책보며 차한잔과 케잌 한조각 드세요.

    페디케어/네일케어도 받으러가보시고.

    철푸덕 앉을수 있는 옷 입고... 서점가서 책도 이것저것 들춰보시고.

    전시회.. 도 다녀와보시고.

    ^^

  • 10. ..
    '15.7.3 6:03 PM (210.92.xxx.146)

    영어단어어플추천좀 ㅎ

    3일치먹을거 사놓고
    영화보고 티비보고 뒹굴뒹굴할래요~~
    살은 좀 찌겠쥬~~

  • 11. ㅇㅇ
    '15.7.3 6:03 PM (61.73.xxx.74)

    동대문 야간쇼핑!

  • 12. ㅇㅇ
    '15.7.3 6:11 PM (211.36.xxx.48)

    적어주신것중에 꼭해보고 후기도 댓글로올릴게요
    추천마이 부탁드려용
    일단 머리하고 마트가려구요
    페티큐어는 발이 못생긴데다 관리상태도엉망이라
    맘은굴뚝인데 무시당할까 무서버서 ㅜㅜ

    어플은 classic words free 요

  • 13. ..
    '15.7.3 6:25 PM (211.36.xxx.183)

    동대문가까우신면ddp디올정신 예약해서 다녀오세요
    제평도보시고 ddp장미정원 불들어오는것도보시구요

    어플소개감사요~~ㅎㅎ

  • 14. loveahm
    '15.7.3 6:31 PM (175.210.xxx.34)

    패디큐어.. 발 안이쁘다고 무시 안당해요. 예쁘게 만들어 주니 기분이 좋아져요^^ 강추~~~

  • 15. 못 봤던
    '15.7.3 6:33 PM (119.214.xxx.218)

    드라마 받으셔서 한 번에 다보세요.

  • 16. 혼자
    '15.7.3 6:34 PM (108.240.xxx.126)

    여행이라도 다녀오지그러세요?

  • 17. 인테리어
    '15.7.3 6:49 PM (223.62.xxx.22)

    저는 인테리어 좋아하니까 이케아 같은데 구경이요
    그리고 동대문 새벽시장
    친구랑 같이 와인마시며 밤새도록 수다떨기

  • 18.
    '15.7.3 7:27 PM (116.39.xxx.210)

    작년 겨울엔 로필2,
    몇년전 여름엔 기무라 타쿠야와
    꿈같은 며칠을 보냈어요.
    참 지금 생각해도 꿈만 같아요. 아~~그리워라~~
    와인 한 잔이랑 간식거리 몇 가지 쟁여두고
    졸다가 보다가 졸다가‥
    지리산이나 제주도 둘레길 혼자 떠나기
    이런거도 해봤는데 좀 극기훈련같기도 해서리‥
    또 시간이 난다면 이번엔
    발리에서 생긴 일을 주파하고 싶네요

  • 19. dlfjs
    '15.7.3 7:37 PM (116.123.xxx.237)

    국내여행, 영화 맛사지 퍼머 쇼핑

  • 20. 또띠아
    '15.7.3 8:29 PM (122.35.xxx.21)

    저라면 친정엄마랑 영화도 보구 맛있는것도
    먹으러 다닐것같아요
    또 하루는 보고싶었던 영화 다운받아 실것보기
    만화책 빌려서 뒹굴거리면서 보거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53 넷플 새삼 고맙네요 1 ott 04:00:35 433
1803852 멸콩이 3천억 투자한 와인사업 6 ㅋㅋ 02:25:24 918
1803851 왜 부모님은 날 보호해 주지 않을걸까요. 4 ..... 01:37:21 1,361
1803850 욕조?샤워부스? 5 . . 01:30:29 509
1803849 요앞전 베스트간 글중에서 10명중 6명은 정상 4명은 비정상?.. 2 동그라미 01:21:22 994
1803848 이번 나솔 설레네요 ㅇㅇ 01:11:21 790
1803847 눈 한쪽이 5분정도 안보였는데 무슨병 의심하면 되나요? 3 ㅇㅇㅇ 01:10:49 1,325
1803846 그알이 너무 마음아파서 제대로 못봤는데요 7 ... 00:52:38 2,033
1803845 스마트폰 저물고 AI 안경 시대가 시작되나봐요 2 ........ 00:38:13 1,590
1803844 양조위를 봤습니다 2 저 드디어 00:32:46 2,740
1803843 이찬원 응애시절 00:23:53 670
1803842 저는 정말 돌머리인가봐요 9 화가난다 00:22:57 1,401
1803841 생리대 냄새때문에 못쓰시는 분 계세요? 2 저요 00:20:13 810
1803840 그알보는데 넘 화가나요.. 친모도 미친ㄴ 19 00:13:49 3,302
1803839 울회사 쎈 젠지 이야기 2 ㅋㅋ 00:12:48 1,601
1803838 타인에게 존중받고 싶다면, 3 ㅇㅇ 00:12:37 863
1803837 제가 좋아하는 연예인 집에서 일하게 되었어요 9 ㅇㅇ 00:11:54 3,881
1803836 트럼프 "이란에 지옥문 열릴 때까지 48시간 남았다&q.. 5 싫다진짜 00:05:45 1,624
1803835 Gen Z 성향은 세계적으로 다 비슷한가보네요 5 ........ 2026/04/04 1,776
1803834 롯데백화점에서 롯데카드 롯데카드 2026/04/04 374
1803833 찰밥이랑 찰떡 조합의 반찬은? 7 오오 2026/04/04 798
1803832 닥터신 1 드라마 2026/04/04 779
1803831 비행기 통로비상구 자리 좋은가요? 8 비행기 2026/04/04 1,005
1803830 그것이알고싶다 익산 의붓아들 살해사건 16 2026/04/04 3,827
1803829 정준산업 때르메스 와 때르미오? 2 지우개 2026/04/04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