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쓸가 없어요ㆍ짠순이 ??
작성일 : 2015-07-01 00:56:54
1948961
저를 위해요~
3일장 안봤는데 우유떨어지고 바스도 당장. 먹을 반찬거리
도 안보여요
또 고기종류도 사야하고
제가 버는돈은 거의 식비인데 너무들고
남편과 회사끝나고 간단히 칼국수 먹으며 이리살면. 돈모았을것을 내부모는. 꼭 자식 낳으라했나 싶네요
저축 통장 1억 있지만 내옷살 여유로 안보이고
앞으로 중학생 애들 교육비 집값으로 더 모아야하니
새차도 사고 싶고 여행도 지르고 싶은데
현실은. 인터넷 원피스도 보고 또 보기만 해요
IP : 220.95.xxx.10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
'15.7.1 8:55 AM
(121.157.xxx.213)
돈 쓸데가 없어요 인줄 알고 들어왔더니 돈 쓸수가 없어요 였군요.
인생다그렇죠모!
2. 중년을 지나 더 살아보니
'15.7.1 10:49 AM
(118.40.xxx.43)
가끔은 자신에게 선물이나 상으로 먹고 싶었던 호화로운 음식 대접도 하고
이쁜 옷으로 자신도 가꿔주고
좋은 기초화장품이나 영양크림등으로 칭찬해주세요.
아니면 가족이 아닌 나만을 위한 여행도 좋구요.
그래야 가족 남편과 아이들에게 배신감이 덜 들거에요.
나이들어 중병에 걸렸지만
지금도 제가 그렇게 아이 키우고 남편 먹이고 입히고 살림에 혼신을 다했던거
그 누구에게도 보상 받지 못하더라도
다 큰 아들에게 서운함이 생길때에도
제 스스로 가끔은 스스로에게 큰 상을 줬었기에
그래도 내 맘대로 살아온 잠깐 잠깐들이
후회없는 삶이 아니였다고 억울하지않고
앞으로도 비록 몸은 아파 힘들어도 남은 삶 자체에 분노하지 않고
평온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아주 가끔은 자신에게 너무 아끼지 마세요.
3. 음..
'15.7.1 11:36 AM
(111.65.xxx.59)
요새 옷값얼마한다구요..
인터넷쇼핑몰도 있고 백화점 사이트만 들어가도 이월물량은 할인폭 커서 잘골르면 저렴하게 사는데요..?
검색열심히 하시면요..
가끔 기분전환으로 나를 위한 쇼핑하는게 좋은것같아요..
돈도 잘모으면서요
여행같은거 저도 나이좀 들고 여유잇을대 가자면서 미루고있네요.
4. ㅇㅇ
'15.7.1 2:49 PM
(211.36.xxx.234)
이상하게 제몸에쓰는건 잘 안쓰게되요 애들하고 남편꺼만 사주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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