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충치로 두통이 심할 수 있나요?

두통 조회수 : 3,579
작성일 : 2015-06-25 16:34:05

신랑이 입냄새가 심해서 병원에 갔더니 크라운 한 이빨이 사이가 벌어져 안에가 썩은거 같다고 했대요..

뜯어 봐야 안다고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그냥 왔구요..

 

얼마전 부터 두통이 심해서 진통제를 먹다가 ct까지 찍고 온 상태인데..

전 그 충치가 두통의 원인같은데.. 그럴 수 있을까요?

IP : 222.234.xxx.13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6.25 4:40 PM (180.229.xxx.177)

    이 아프면 두통 와요..
    몸살 걸린거 처럼 으슬으슬 춥기도 하고..
    편두통처럼 아프기도 하구...
    젤 괴로운게 치통 같더라구요.

  • 2. 안겪어 보셨나 보다.
    '15.6.25 4:47 PM (175.118.xxx.204) - 삭제된댓글

    두통..당근 오죠.
    그리고 좀 더 심해지면 내 머리통을 댕강 잘라 내고 싶어질 만큼 끔찍한데......

  • 3. 호수맘
    '15.6.25 4:49 PM (58.224.xxx.192)

    크라운 안뜯고 엑스레이 찍어보면 다아는데
    저 다니는 병원은 엑스레이 찍던데요

  • 4. 호수맘
    '15.6.25 4:52 PM (58.224.xxx.192)

    머리아플만큼 큰치통은
    약으로도 해결안되요

  • 5. 치통
    '15.6.25 5:50 PM (223.62.xxx.104)

    머리 댕강 잘라 내고 싶은 맘 완전 공감되네요 ㅎ
    임신중 사랑니 썩은게 아파서 며칠간 잠도 못 자고 괴롭던 날들이 있었어요 ㅠㅠ 애 낳는게 낫다 싶을 정도로 괴롭고 힘들었어요...
    치통으로 오는 두통 정말 무섭답니다 ㄷㄷㄷ

  • 6. 당연히!!
    '15.6.25 6:15 PM (1.221.xxx.165)

    머리 뿐 아니라 심하면 전신에 몸살도 와요.
    조금 과격한 표현이지만, 윗 댓글들 처럼 정말 머리를 어찌 해 버리고 싶다는 마음 공감이에요ㅜ.ㅜ
    저는 귀가 아파서 오는 통증이랑 치통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사람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25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 00:45:28 10
1788524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1 경도 00:38:48 164
1788523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5 도움이.. 00:37:11 207
1788522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00:35:32 305
1788521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3 50대 후반.. 00:33:00 445
1788520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 00:30:51 105
1788519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7 습관 00:26:38 608
1788518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1 ........ 00:25:09 320
1788517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4 .. 00:23:28 331
1788516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2 .. 00:20:35 403
1788515 초6 아이 일년 과제 알아서 잘 모아놓나요? 2 ... 00:18:11 121
1788514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2 어린왕자 00:15:36 362
1788513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1 퐁당퐁당 00:14:41 280
1788512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1 new ye.. 00:04:19 303
1788511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2 ㅇㅇ 00:00:18 250
1788510 눈 뻑뻑 피곤, 인공눈물말고 뭐가좋나요 8 ... 2026/01/11 574
1788509 지금 내남자의여자 보다가 4 EDGE 2026/01/11 599
1788508 커피 브레머 라고..기억하는분 2 2026/01/11 438
1788507 게을러서 재활용 쓰레기 이제서야 버리고 왔어요 2 3ㄷ; 2026/01/11 534
1788506 안성기님, 모르게 좋은일도 많이 하셨네요 4 감동 2026/01/11 872
1788505 나르시시스트에게 당한걸 깨달았어요 7 일기 2026/01/11 1,267
1788504 만든 쌈장이 맛있어요. 5 집에서 2026/01/11 689
1788503 "시신 쌓을 곳 없어 기도실까지"…피로 물든 .. 1 ..... 2026/01/11 1,928
1788502 은퇴후 집 줄이신분 5 ... 2026/01/11 1,058
1788501 요즘 아이 안 낳는 이유를 4 ........ 2026/01/11 1,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