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작년 1년 계약직으로 올 2월까지 일합니다~~
그러다가 사장님이 1월초에 재계약건을 얘기하면서 지금 하는일에서 좀 더 일을 해주면 15만원정도 더 챙겨준다고 얘기해서 서로 2주간 생각하고 얘기나누기로 했습니다
사실 저는 아이를 키우는데 칼퇴근에 5시까지 근무여서 맘에 드는데 일에 강도는 밥 먹을시간도 거의 없이 일을 할 정도로 강도가 세고 지금 하는일에 더 주면 굉장히 힘이 듭니다~
그래도 여러가지 조건상 그냥 해야지했는데 저번주에 얘기하는 과정에서 올려주기로 한 돈을 못 올려준다고 합니다
갑자기 당황스러워서 안 한다고 얘기했어요~~
같이 일하면서 인간적으로는 너무 좋으신데 오너로서는 손에 일이 익을만하면 더 주고 더 주고 그랬는데도 어디가서 이 돈 받고 일하겠나 싶어 했는데 이번에 이러니 짜증이 나네요~
남편은 제가 안 벌어서 크게 경제적은 타격을 받는게 아니니 다른데 알아보던가 쉬라고 하는데 원래 작은 회사는 이런가요?
그리고 제가 넘 배부른짓 한건지 맘을 못 잡겠네요~~
이럴때는 다시 계약하나요?
계약직 조회수 : 494
작성일 : 2015-01-19 09: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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