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근혜 대통령 한복까지 손수챙겼다는 최순실에 관심 증폭

진짜대통령 조회수 : 2,419
작성일 : 2015-01-13 15:52:53
 http://www.sisaweek.com/news/articleView.html?idxno=34498

시사위크=정계성 기자] 정윤회 씨의 전 부인인 최순실 씨에 대해 여론의 관심이 뜨겁다. 한 언론매체의 보도로 각종 포털사이트에 검색순위에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는 것.

7일 <동아일보>에 따르면 정윤회 문건 파문 사건의 수사 초기에 박관천 경정이 “우리나라의 권력 서열은 최순실 씨가 1위, 정윤회 씨가 2위이며 박근혜 대통령은 3위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이 같은 보도가 이어지자 최순실 씨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모아진 것. 최순실 씨는 고 최태민 목사의 딸로, 박근혜 대통령과 각별한 관계로 전해진다. 특히 모친인 육영수 여사의 피격사건으로 힘들어 하는 박근혜 대통령에 큰 도움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지난달 6일 <고발뉴스>는 “최순실씨가 최근까지 긴밀하게 연락을 주고받으며 각종 대소사에 개입해온 정황이 포착됐다”며 “(최순실 씨가) 박근혜 대통령 취임식 당시 입었던 한복을 직접 골라 청와대에 반입했던 당사자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 매체는 “정윤회씨 일가와 대통령 관련 의혹이 증폭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다만 <조선일보>가 박근혜 대통령의 한복 디자이너를 통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취임식 당시 모르는 남자가 샘플을 가지고 와서 한복을 주문한 것으로, 사실과 다르다는 보도를 냈다.

이번 박관천 경정의 권력서열 발언 또한 현재까지 특별한 근거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동아일보>는 같은 보도에서 “황당한 내용이었다. 구체적이고 설득력 있는 근거를 대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평가했다. 

IP : 178.162.xxx.217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757 매불쇼 영화평론하던 최광희 근황.. B동형과친구.. 04:10:21 137
    1826756 “개혁은 원래 가죽을 벗기는 것, 아파도…” 추진 의지 밝힌 이.. ..... 03:35:11 170
    1826755 아이 먹는거 어디까지 제한? 3 여름밤 02:55:34 298
    1826754 오늘 그알에 박씨가 소름돋는 거 3 02:32:14 1,123
    1826753 치매 엄마 lllll 02:22:34 390
    1826752 조성은씨 말한대로 연성헌법으로 개헌해서 6 ... 01:54:59 636
    1826751 오늘 김부장 스포당하고 싶은데 글이 없네요(스포) 2 스포 01:51:37 538
    1826750 워터밤 티켓 싸게사려면 리셀마켓 이용하세요 김꼬냉 01:39:27 182
    1826749 새벽에 검찰개혁의 명운을 가진 국회의원님들께 상소 4 좀들어 01:32:48 443
    1826748 [정청래 헌정 영상] 더 이상 정청래 눈에 눈물 흘리지 않게 우.. 14 !!! 01:12:15 747
    1826747 82자게 쪽지돼요? 5 여기 01:10:48 411
    1826746 첫 해외여행지 골라주세요 14 ㅅㄷㅇㅈ 01:06:50 739
    1826745 '보완수사권'은 윤석열이 만든겁니다. 6 보완수사권대.. 01:00:30 644
    1826744 집 김치만두 맛이 없을수도 있군요 4 11 00:50:50 772
    1826743 뉴@@: 문조털래유? 정세현:서로 안친해요 .정세현 전 장관님.. 6 그냥3333.. 00:42:59 703
    1826742 호프 보고 왔는데 또 보려구요~주저리주저리 (스포) 10 ... 00:42:33 828
    1826741 만보 걷기 충격 12 ..... 00:42:24 3,263
    1826740 항공권 예매는 언제하는게 좋아요? 1 00:36:16 488
    1826739 밥만 해 먹었다 하면 주방을 떠날수가 없어요 7 ... 00:33:43 1,242
    1826738 장수하는게 슬픈현실같아요 24 .... 00:20:04 3,206
    1826737 개와 늑대의 시간보니 짜증나네요. 5 ㅇㅇ 00:20:00 1,332
    1826736 윤건영의원 페이스북-유시민작가.jpg 8 윤건영 00:16:00 1,132
    1826735 오이김밥은...밥을 조금이라도 넣어야하나요? 6 오이 00:15:07 837
    1826734 수지구청역 주변 맛집 잘 아시는 분 7 .. 00:10:51 385
    1826733 기사에서 대통령의 뜻 관련 내용이 삭제중이군요 16 어머머 00:10:33 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