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개인교습을 끝낼 때 적절한 예의는 어떤 걸까요?

질문 조회수 : 1,542
작성일 : 2015-01-12 17:53:07
저희 아이를 1년 넘게 개인 레슨 해주신 선생님이 계시는데요.
지난 주말 남편과 아이와 상의 끝에 그만 두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내일 모레가 새로 교육비를 드려야 할 때라서,
이렇게 갑자기 말씀을 드려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개인 교습 그만 둘 때 어떻게 이야기 하는 것이 기분도 상하지 않고 적절한 것일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121.128.xxx.5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12 6:12 PM (58.140.xxx.162)

    가능하다면
    지금이라도 메일이나 전화로 미리 말씀하세요.
    이유를 말할 수 있으면 좋지만
    곤란하시면 그냥 본문에 쓰신 것처럼
    가족이 상의해서 그렇게 하는 쪽으로 결정됐다고 하셔도 좋고요.
    그러면 선생님도 이번이 마지막 레슨인 줄 알고 오시니까
    오셔서 듣는 것보다는
    훨씬 나을 거예요.

  • 2. ..
    '15.1.12 6:25 PM (1.232.xxx.41) - 삭제된댓글

    마지막 수업때 인사정도는 할 수 있게 말씀해 주시는게 좋은데 기존 수업은 다 끝났고 통보만 하면 되는상황인거죠?
    그럼 전화 드려서 솔직하게 말씀하시는게 좋습니다.

  • 3. 행복을믿자
    '15.1.12 6:31 PM (203.226.xxx.84)

    저희가 경제력이 안되서요.
    죄송합니다 *^^

  • 4. ~~
    '15.1.12 6:35 PM (58.140.xxx.162)

    아, 다시 보니까
    이제 안 오시게 되는 거군요, 날짜계산으로 보면.

    여건이 허락한다면
    아이와도 인사할 수 있게
    한 두 번 레슨 더 약속 잡고
    반 달치 정도 레슨비 드리는 것도 괜찮아요.

    저 아는 집은 전에 보니까
    방학 한 달 외국 가느라고 빠지면서
    대학생 선생님한테 반 만 드리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808 문자 답 하기 힘들어서 절교할 생각까지 듭니다 1 절교 01:40:58 146
1788807 국민연금 동원에도 환율 다시 폭등?? 5 ..... 01:38:39 104
1788806 치매시어머니와 지적장애 시동생 2 고민 01:35:12 206
1788805 요즘 국립대 등록금 얼마나 하나요? 1 01:18:51 291
1788804 대통령 세종집무실로 가는군요 진짜로 3 균형 01:03:10 975
1788803 아래 마운자로 맞았어요 글을 9 ... 00:49:28 720
1788802 남편이 조그만 눈사람을 만들어서 가져오는 게 좋아요 ㅋㅋ 12 9899 00:37:02 1,210
1788801 계속 힘들고 운없는 상황이 오래갈까요 6 ㄴㄴ 00:36:40 743
1788800 신라면 샀어요 지마켓 슈퍼딜 슈퍼딜 00:20:23 520
1788799 약도 중국산 수입 lllll 00:19:20 246
1788798 병원도 장사치일까요 7 Gff 00:17:39 766
1788797 민주 중앙당 윤리심판원, 김병기 제명 처분 의결 10 속보 00:06:35 956
1788796 근데 자식이 병원개업하면 엄마도 할일이 있나요? 16 ........ 2026/01/12 1,909
1788795 주식이 너므 올라요 6 주린이 2026/01/12 2,818
1788794 옷이옷이 7 마맘 2026/01/12 1,183
1788793 없던 복무지가 '집 근처에' 생겼다?..이혜훈 두 아들 '병역 .. 6 그냥 2026/01/12 1,010
1788792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2) 8 2026/01/12 1,653
1788791 사교육을 적절한 시기에 시키고 싶었어요. 10 SOXL 2026/01/12 1,307
1788790 형제많은 집은 6 ㅗㅎㅎㄹ 2026/01/12 1,379
1788789 지금 와서 보니 제부가 나르시스트였네요. 9 방법 2026/01/12 2,361
1788788 모임회비 이게 말이 되나요? 22 어이없는 2026/01/12 3,347
1788787 너무 추우니까 봄이 그리워요 9 ㅡㅡ 2026/01/12 988
1788786 회 배달할려다가 2 라떼 2026/01/12 968
1788785 도꼬리가 뭔가요? 10 일본말 2026/01/12 1,301
1788784 이혼후 시부 구순 참석하나요? 20 최근이혼 2026/01/12 2,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