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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말에 이케아 가보신분..? 여전히 너무복잡한가요?

혹시 조회수 : 3,226
작성일 : 2015-01-11 10:02:35

 

한번 천천히 구경가볼까하는데 12월말에는 난리복잡 주차장 푸드코트 장난아니라는글 읽었는데

 

이제 시간 좀 지나고 잠잠해졌으니까 가볼만할까요..? 여전히 길에서 몇십분 서있고 너무 막히면 접구요...ㅠ

IP : 211.58.xxx.7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거기도
    '15.1.11 10:04 AM (125.143.xxx.206)

    부실공사...

  • 2. 맞아요
    '15.1.11 10:11 AM (207.244.xxx.194)

    부실공사 롯데관련해서 진 곳은 부실공사가 많아요.

  • 3. ??
    '15.1.11 10:13 AM (211.178.xxx.75)

    이케아는 대림에서 지은걸로 아는데요...

  • 4. 롯데랑 관련
    '15.1.11 10:25 AM (108.59.xxx.208)

    롯데랑 관련된 곳은 빨리빨리 공기단축 공기단축해서 부실이 많다고요.

  • 5. 저기...
    '15.1.11 10:35 AM (211.58.xxx.79)

    죄송한데요... 답변좀...ㅠ 주말엔 역시 아직은 안가는게 나을까요...?
    지난달보다는 교통상태 나아졌고 가볼만하면 구경삼아 가보구요..

  • 6. 주말엔
    '15.1.11 10:45 AM (207.244.xxx.98)

    가지마세요. 어마무시 하다던데요.
    저번에 화재알람 울렸는데 계산 안하고 나가는 손님 막는다고 문내렸나 암튼 그랫어요.

  • 7. 아 ..역시
    '15.1.11 10:56 AM (211.58.xxx.79)

    아직도 그렇군요... 답변감사합니다~

  • 8. ㄷㄷㄷ
    '15.1.11 10:57 AM (218.37.xxx.46)

    좀 괜찮다 싶은 인기제품들은 다 품절.
    입성하는 고생에 비해 건질 거 없어요.

  • 9. ㅎㅎ
    '15.1.11 12:21 PM (219.255.xxx.145)

    어제 가봤는데 제 예상보단 많지않았어요
    주차는 임시주차장도 있고
    입구도 줄서진 않고 바로 들어갔어요.
    밥먹을땐 줄좀서지만요

  • 10.
    '15.1.11 12:25 PM (211.111.xxx.4)

    무섭네요!!!
    진짠가요?
    화재경보 울렸는데 계산안하고 나가는 사람 있을까봐
    셔터내려 문막았다는건가요??
    공포 그자체네요.
    저 이케아갔다가 출구 찾으려니 아무리찾아도 안보여서
    직원에게 우린 계산할것없다고 비상계단같은 지름길같은거없냐고
    물었더니 없다고 들어왔던 곳으로 가는게 제일빠르다고 1번인가 11번인가
    가르쳐줬는데 아무리 표지판보고 따라가도 매장을 뱅글뱅글~~~
    그럴리없다는거 알면서도 문득 여길 못빠져나가는건 아닌가싶은 공포심이 ..없는 폐쇄공포증까지 생길라하던데요.
    돌아오는길에 남편이 여기 평상시에 출구찾기도 이렇게 힘든데 불나면 어쩌려는지 모르겠다고해서 더 공포스러웠는데
    아~~!! 화재 알람이 울렸는데 계산때문에 문을 막았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답답~~ 공포스러워요.ㅠㅠ
    지난번 수정하다 본문을 날렸지만 이케아 다녀온후 게시글 올린적 있어요.
    다른분들도 출구 찾기힘들다고 매장 곳곳이 다 거쳐 나가게 되어있는게
    이케아 마케팅이라고 댓글다셨던데요..(우리도 넘 힘들어서 중간중간에 직원붙들고 세번이나 물어봤는데 나가는길이 힘들었어요 )
    진짜
    충격이네요.
    화재 경보에 계산때문에 문을 내려 닫았다니!!!!

  • 11.
    '15.1.11 12:29 PM (211.111.xxx.4)

    그리고 푸드도 요즘은 이익창출이 아닌 마케팅이라며
    이케아 김치볶음밥 2천원이라고 티비에도 나오고 그러던데
    왜 저렇게 띄워주나 모르겠어요.
    제가 먹어보니 마케팅으로 싸게 공급하는게 아니라
    딱 저가격의 음식이었어요.
    김치볶음밥이 아닌 김치국물볶음밥요!! 운좋으면 먹다보면
    잘게잘게 다진 김치조각을 맛볼수도 있어요.ㅡㅡ;;;

  • 12. 꼭 가시려거든
    '15.1.11 12:34 PM (211.111.xxx.4)

    저녁에 가세요.
    밤10시까지 하니까요.
    남편이 필요한것이 있어서 저녁8시 좀 넘어 갔더니
    주차도 바로하고 매장안에도 손님이 좀 있긴했지만
    낮에처럼 그렇게 떠밀려 다니진 않았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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