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화장하고 치장한 여성들

조회수 : 4,991
작성일 : 2015-01-10 22:04:00

언젠가 부터  화장하고 치장한 여성들에게서

어떤 아름다움도 못느끼겠어요

아름다움은 커녕 이뻐보이지도 않아요.

오히려 어떤 화장은 좀 무섭기까지 해요.

그런 겉모습이

그냥 포장일뿐이다는 생각만 들고

오히려 화장안한 얼굴이 더 자연스럽고 호감이 가요.

피부가 좋든 나쁘든  이목구비가 이쁘든 안이쁘든 훨씬 편하고 좋아요

사람의 겉모습이 그냥 한낱 겉포장일뿐인거 같아요

미남 미녀도 별로 좋아보이지 않구요.

인상도 이제 안믿어요

착해보이는데 속이 씨꺼먼 사람도 있구요

인상은 별로인데 속마음이 진실한 사람도 있더라구요

진정한 아름다움은 확실히 내면에 있는거 같아요

IP : 220.72.xxx.24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tt811
    '15.1.10 10:08 PM (1.232.xxx.73)

    적당히하면 이쁘던데요
    안하면 더 이상하고 안이뻐요

  • 2. ..
    '15.1.10 10:13 PM (14.40.xxx.164)

    안해도 이쁜 여자있고
    해도 미운 여자 있고~~

  • 3. 글쓴님은
    '15.1.10 10:16 PM (14.35.xxx.10)

    뭐가 문제일까요...
    왓츠뤙윗유???

  • 4. ...
    '15.1.10 10:21 PM (175.253.xxx.243)

    안타깝네요.원글
    상담 좀 받아보시길~

  • 5. 육중완
    '15.1.10 10:32 PM (210.116.xxx.249)

    깔끔하게는 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기본적인 화장도 안하면 더러워보이는 인상도 있어요.

  • 6. ???
    '15.1.10 10:38 PM (124.50.xxx.225)

    피부 나쁜 맨얼굴에 이뻐 보인다면 참 특이하시네요.
    존중해드릴게요 그렇다고 화장하는 사람들을 깍아내리지는 마세요
    뭐 저도 화장은 안하지만 피부좋고 젊은 아가씨가 적당한 화장하면 이쁘더라고요 그나저나
    내면의 아름다움만 본다면 자신이 있으신가봐요......내면의 아름다움이 어디 이마빡에 점수로 딱 뜨는 그런 기계있음 좋겠네요

  • 7. 흐릿함
    '15.1.10 10:44 PM (219.248.xxx.149)

    음.. 무슨 말씀인지 알듯 말듯..?
    뭔가 맑고 순하고 깨끗한 그런거 말이죠?
    화장하면 이목구비가 뚜렷해지잔하요.
    뭔가 흐릿하고 순한거 좋아하신단거 아닌가요??

  • 8. 내면
    '15.1.10 10:53 PM (41.45.xxx.130)

    내면도 나이고 치장한 나도 나죠.
    둘 다 자신이에요.
    내면의 아름다움과 외면의 아름다움의 조화가 중요하지 않을까요?

  • 9. ㅇㅇ
    '15.1.10 10:55 PM (59.26.xxx.196) - 삭제된댓글

    오버스럽지 않고
    자연스럽고 어울리게 꾸민 여자는
    아무것도 안한거보다 훨씬 이뻐보이죠~
    거기다 경우있고 생각있는 말과 행동이면 최고고

  • 10. ...
    '15.1.10 11:19 PM (115.126.xxx.100)

    전 공감해요
    그렇다고 화장한 여자들이 다 보기싫다 안좋다는건 아니고
    안한 사람에게서 느껴지는 자연스러움이 좋을때가 더 많다는거.
    눈에 예쁜 것보다 뭔가 인위적이지 않은 모습에서 오는 느낌.
    뭐 저도 어쩔 수 없이 화장하고 다니는 사람이긴 하지만
    또 화장 하나도 안하고 세수도 안한거처럼 꼬질한 맨얼굴이 예쁘다는 뜻은 아니구요
    포장이다, 껍질같다..그런 느낌은 저도 종종 느껴요
    제얼굴 보면서도 느끼는걸요 ㅎㅎ

  • 11. ..
    '15.1.10 11:29 PM (112.149.xxx.183)

    글쎄요. 뭔 말 하려는지 알듯 모를듯 한데 이런 태도도 전 마음에 안드네요.
    정신도 절반의 중요한 요소지만 살면 살수록 인간은 역시 육체적, 물적 우선 존재임을 절감하는데요. 그 중요하다는 내면..꼭 아름답고 예쁘고 차원은 아니지만 어쨌든 외면, 육체와 분리해서 생각할 수가 없..

  • 12.
    '15.1.11 7:56 AM (211.36.xxx.242)

    화장 안해도 이쁜 얼굴이 있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011 시어머니 제사때 아무것도 안하는 시누 1 ㅇㅇ 23:53:35 79
1788010 진짜 흡입력 쎈 무선청소기 있나요? 추천이요.... 23:50:43 39
1788009 내연녀 남편을 찌르고 내연녀에게 같이 도망가자고 했대요 3 ... 23:40:27 880
1788008 성인딸 바디프로필사진올린다는 엄마.그러지마세오 판다댁 23:34:49 544
1788007 환율이 심상치 않아요 8 ..... 23:30:55 1,173
1788006 박나래 매니저 말도 못믿겠네요 4 ... 23:30:47 746
1788005 시댁에 한달에 한번 자고오는 문제~ 10 ㅡㅡ 23:29:13 820
1788004 대치동에서 제일 찐이다 싶은 사람 2 23:14:35 1,325
1788003 진짜 미네르바님은 돌아가셔겠죠 10 DJGHJJ.. 23:14:20 2,101
1788002 전기압력밥솥 2 혹시 23:03:33 251
1788001 정형외과 추천 부탁드려요 남편허리 23:00:54 101
1788000 온라인 쇼핑 역행 2 동원 22:57:45 931
1787999 포페 팔찌같이 비슷한 팔찌 없을까요? 1 .. 22:57:18 169
1787998 시댁 남동생은 원래 이런가요? 5 원래 22:55:37 1,228
1787997 손절을 망설이는 분에게 3 겨울밤 22:53:28 1,152
1787996 앞으로 간병인은 로봇이 하겠어요. 놀랍네요 6 와우 22:53:21 1,874
1787995 백종one 은 이제 fade-out 14 22:49:36 2,434
1787994 이부진 17만원짜리 원피스 입었네요 13 .. 22:45:38 3,749
1787993 동물보호단체 정기후원하고픈데 추천좀 9 인생사뭐있니.. 22:44:17 208
1787992 운동이 살길이네요 14 역시 운동 22:27:57 3,296
1787991 다니는 병원 의사.. 네오 22:27:21 790
1787990 거니 머리에 숯칠한거 4 ㅇㅇ 22:26:29 1,673
1787989 머스크 “의대 가지 마라, 3년 내 대체된다” 13 22:25:14 2,464
1787988 초간단 짬뽕라면 4 .. 22:23:19 833
1787987 소파 뒤에 선반 놓으신 분 계실까요? ........ 22:17:01 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