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떻게해요..30대 중반에 임시완이 너무 좋아졌어요..ㅠ.ㅠ

오흑오흑 조회수 : 2,073
작성일 : 2015-01-10 21:14:52

변호사 볼 때도 별 생각 없었고, 아이돌이 이외의 선택을 했다 생각만 했었는데,

 

미생 보고, 나레이션 하는 진지한 목소리랑 진심이 느껴지는 눈빛이랑 고운 얼굴 선 보고, 누님팬이 되어 버렸어요.

 

왜 여자 아이들에게 삼촌팬이 생기는지 알 것 같네요!!!!!!

 

지금도 미생 OST들으면서 임시완 다시 보고, ㅠ.ㅠ 미생 프리퀄 장그래편 다시 보고 있는데,

 

너무너무 연기 잘해서.. 감동 ㅠ.ㅠ

 

20대 배우 중, 별로 마음에 와닿고, 너무 어려 별로 설레지도 않았는데 ㅋㅋ

 

임시완, 배우로 크게 성장했으면 좋겠어요(안타깝게도 키가 작지만, 키 작아도 연기는 잘하는 조재현 뭐 이런 배우도 있으니깐!!!)

 

이 누님이 많이 많이 아껴주고 응원해야지.

 

아.. 시완이 어머님은 좋겠어요.. 이런 멋진 아들 있어서!!! 

IP : 112.133.xxx.5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재형
    '15.1.10 9:16 PM (211.245.xxx.253)

    후반인데도 너무 좋아요 ㅠ_ㅠ

  • 2. ..
    '15.1.10 10:07 PM (223.62.xxx.75)

    저두요. 너무 좋아요. 오늘 토익시험도 봤다죠. 요즘 갤러리 자주 가는데 거기는 다들 댓글을 반말로 달더라구요. 그리구 막 씹덕사..존잘,존멋 졸귀.. 이런말을 쓰구요.. 전 그래서 그냥 추천만 눌러요
    어쨋든 이뻐둑겠더요...

  • 3. ....
    '15.1.10 10:14 PM (14.52.xxx.175)

    저도 아이돌이고 배우고 간에 연예인 좋아하는 거 처음인데....
    흐흑 임시완이가 너무 이뻐서 보기만 해도 입가에 미소가 지어져요.
    이런 심리였구나, 싶네요

  • 4. ㅇㅇ
    '15.1.11 3:46 AM (175.198.xxx.124)

    네? 30대중반이면 아이돌 좋아하는데 하나도 안많은 나이입니다. 전 40대인걸요. 전 제작년부터 시완이 팬질했답니다ㅎ

  • 5. ..
    '15.1.11 3:06 PM (223.62.xxx.207)

    사실 임시완은 아이돌인것만은 아니니까요. 연기들을 보면 결코 가볍지 않아요.

  • 6. ....
    '15.1.11 6:35 PM (110.70.xxx.138)

    에헴, 저 40대입니다. 저도 변호인 때도, 미생 예고편 보면서도 아무 생각 없다가 이번에 급작스레 팬 됐습니다. 기사니 인터뷰니 사진이니 다 찾아보고...이런 팬질은 20 여년만에 처음인 것 같네요. 외모, 연기만이 아니라 성실한 생활태도에도 반했고요... 토익 시험 봤다는 얘기에 이 나이에 저도 막 토익 신청해야 할 것 같은 자극을 받는다면...나쁘지만은 않은 거라며 스스로 위안합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182 하이패스카드 어떤 걸 쓰세요? 하이패스카드.. 12:32:06 17
1813181 몇% 수익률이면 매도하고 리벨런싱하세요? 3 주식 12:27:45 179
1813180 삼전,현대차,하이닉스 오늘 사려하는데 ㅇㅇ 12:27:20 258
1813179 스벅 커머스팀 3 궁금 12:26:13 174
1813178 위고비 vs 에르메스 가방 11 5학년 12:24:08 323
1813177 비타민 D 하늘 12:21:52 105
1813176 영남권은 국힘 압승으로 끝나겠네요 10 ㅇㅇ 12:21:41 451
1813175 멜라토닌 처방받아왔어요. .... 12:18:28 185
1813174 BTS 상받았네요 4 방탄 12:18:07 482
1813173 여드름 흉터제거 시술 뭘 하면 될까요? 1 ..... 12:10:00 155
1813172 공장 단기알바왔는데 일진이 안좋은날 4 블라 12:07:09 743
1813171 스페이스x 3 ..... 12:03:41 627
1813170 한동훈 유세 현장 "으쌰라 으쌰" 열기가 후끈.. 44 .. 12:01:29 771
1813169 김용남 관련해서 14 ... 11:58:41 404
1813168 공주 신원사 힛트 1 부처님 오신.. 11:57:16 382
1813167 성당가면 평온하고 안도감이들까요? 9 성당 11:54:38 474
1813166 무관사주인데 노년에 관운이 들어오면 그렇게 안좋은건가요? 2 사주 11:51:37 604
1813165 슬림벨트..하고만 있어도 뱃살. 허리살 빠진다는.. 벨트하고 효.. 6 바나나우유 11:51:07 388
1813164 호스피스에서 돌아가시는 경우 6 궁금 11:46:37 782
1813163 사랑 오은영 리포트 손발부부 2 이유 11:45:59 780
1813162 옷정리를 해야겠어요 2 ........ 11:45:51 833
1813161 반성문 요약 “ 엄마가 시켜나왔고 콜옵션 무서워서 나온 거다.“.. 17 요약러 11:43:40 2,148
1813160 나는 솔로 세명 PTSD 나는 11:36:19 909
1813159 전북, 경남 도지사 화이팅!!! 9 원팀 11:33:11 467
1813158 스벅 사과문이 여러단계가 있나보네요. 2 .... 11:31:19 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