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토토가에서 주영훈 노래가 이렇게 많은지 몰랐네요

대단 조회수 : 4,328
작성일 : 2015-01-05 22:14:16
이번 토토가의 최대의 수혜자가 주영훈이라는 기사를 우연히 봤는데 (뭐 나중에 아니라고도 합디다)
터보의 화이트 러브 (스키장에서), 나 어릴적 꿈, 트위스트킹 이 노래가 모두 주영훈 작사 작곡이라니 정말 놀랍네요~
엄정화의 포이즌은 주영훈 노래인게 너무 유명해서 알고있었는데 터보의 메가 히트곡들도 주영훈 작곡인줄 몰랐네요 띠용...20년 동안 저만 모르고 있었는지 ㅠㅠ
얍삽하고 좀 비호감 연예인으로만 알고있었는데 새삼 좀 대단하게 느껴지네요@@
IP : 115.143.xxx.20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영훈
    '15.1.5 10:18 PM (192.96.xxx.134)

    한때 대단했었죠. 다들 주영훈한테 곡받으려고..
    그러다 학력위조 터지고 곡 표절이 터지면서 한번에 훅 갔지만요.

    한때 별명이 자판기였었어요. 돈 들어가는 대로 곡이 나온다고...
    돈이 많이 들어가면 신경써주고 아니면 말고..

    농담으로 주영훈씨 별명이 자판기 잖아~ 막 이렇게 엠씨들이 주영훈 놀렸던거 기억이 나네요.

  • 2. 코요태노래도
    '15.1.5 10:34 PM (110.47.xxx.21)

    신나는곡중에 주영훈노래많아요
    주영훈 저작권료 엄청나다죠

  • 3. ..
    '15.1.5 10:38 PM (114.206.xxx.171)

    방송 오락프로에선 빈틈 만땅의 허접이 같아도
    음악연습이나 녹음실에선 딴 사람같이 깐깐하고 차갑다네요.

  • 4. 저작권구입이
    '15.1.5 11:02 PM (221.151.xxx.158)

    일 년에 120억이라고 들었어요
    세금 떼도 어마어마하죠

  • 5. .....
    '15.1.6 12:00 AM (125.180.xxx.200) - 삭제된댓글

    학창시절에 미친듯 듣던 노래들이 죄다 주영훈 노래였어요. 그 특유의 신남 ㅋㅋㅋ
    임상아 뮤지컬을 하루만에 뚝딱 만든거라고 하던데....

  • 6.
    '15.1.6 12:25 AM (115.143.xxx.202)

    임상아 뮤지컬도요??
    대단하네요

    특히 나 어릴적 꿈이랑 스키장에서 넘 좋은데..
    제 수준은 딱 주영훈인듯요..ㅎㅎㅎ

  • 7. 그럼
    '15.1.6 7:57 AM (1.246.xxx.85) - 삭제된댓글

    대중가요에서 저정도 히트곡이면 정말 대단한거 아닌가요? 물론 학력위조한거야 백번잘못한거지만 능력은 대단하다고 봐요 저도 특유의 신남?ㅎ이 너무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673 클래식 lp판 어디다 팔죠? ... 12:22:13 4
1812672 맛없는 참외 뭐 할수 있을까요? 1 ... 12:21:00 24
1812671 정용진 뭐해요? 1 ..... 12:20:38 81
1812670 필라테스 주2회 하년 몸매 많이 달라지나요 2 pppp 12:20:30 56
1812669 정말 여윳돈 주식투자 안하는 사람 또 있나요 5 요지부동 12:15:38 258
1812668 삼전 하닉 오를거라는 사람들 8 ju 12:12:33 473
1812667 보고싶습니다.. 1 그립습니다... 12:02:15 383
1812666 딸부부가 친정집에 사는데 13 ㅇㅇ 12:00:49 1,060
1812665 인생 살아봐야 하네요 18 인생 11:58:30 1,104
1812664 지방성 피부를 위한 스킨이나 토너 추천 부탁드려요 4 기름기름 11:54:01 119
1812663 사채업자 사채 11:53:19 129
1812662 국민성장펀드 드신분들은 4 왜 드신건지.. 11:50:31 555
1812661 정대택님 최은순에 털린거 재심 2 ㄱㄴ 11:49:44 442
1812660 스벅 인증 뮤지컬 하차 진짜네요 ㅎㅎ 23 .. 11:49:42 1,112
1812659 인천 세종병원에 수술후 사망 14 또또 11:48:29 1,168
1812658 미국 유튜버의 케이팝 데뷔...한국어 노래 3 ,,,,, 11:47:50 329
1812657 은퇴한 남편 어떻게 지내시나요 9 은퇴 11:44:45 661
1812656 퇴직연금 운용 잘아는분 계신가요 12 . . . .. 11:36:01 424
1812655 화장실 환풍기를 비닐로 밀봉하듯 막고 5 ㅡㅡ 11:33:30 698
1812654 딩크인 나와 아픈 조카를 둔 남동생, 우리 엄마의 낙은 무엇일까.. 10 11:33:18 1,196
1812653 텃밭에 지인 불러서 상추 따가라 했더니 29 Dd 11:30:28 1,831
1812652 며느리나 사위 단톡방에 초대하시나요? 16 .. 11:29:21 591
1812651 다다기 오이로 오이지 담가도 되나요? 2 oooo 11:26:17 227
1812650 강미정이 생각하는 젊은 사람들이 김용남을 좋아하는 이유 35 그냥3333.. 11:26:14 634
1812649 스벅 인증사진으로 뮤지컬 하차래요 65 ... 11:19:43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