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친구 어떠세요?

궁금맘 조회수 : 2,298
작성일 : 2015-01-04 07:42:02
동갑친구끼리  몇명이서  모임도 같이합니다  그중 이친구는 저랑 가장 오래된친구이니까 가장측근인 친구라 할수있죠   잘 지내다가 가장측근인 이친구랑 좀 소원해진 친구이기도 하지요  얼마전 친정부모님 상을 당했어요   모임에서 따로 봉토가 오긴하지만  이친구는 따로 봉토를 안했더군요~  이친구가 몇달전 딸 결혼을 시켰지만 그땐 저도 봉투안했어요  그렇지만  몇년전 그친구 부모상당했을때  본인이 입원했을때  가게오픈한다했을때  봉투한적있습니다    그렇다면   최근결혼식에 따로한봉투없어도  예전 받은것이 있기   때문에   이번엔 저한테 부의금을  따로 해야하는거  아닐까요?
IP : 112.148.xxx.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휴...
    '15.1.4 7:46 AM (121.136.xxx.118)

    가장 친한 친구맞나요? 몇년전에 나는 했는데 봉투하나 안받았다고 섭섭하고...받고 싶음 예전일 말하면 되죠...제일,친한 친구인데 속마음도 말못하나요? 저같음 제일 친한친구랑은 돈 받았나 안받았나 별루 안중요할거 같은데...

  • 2. 세상사.
    '15.1.4 7:51 AM (49.50.xxx.237)

    인간사는 모든게 주고받는겁니다.
    친구분 경우없는거 맞아요.
    당연히 해야되는건데
    저는 이해가 안갑니다.
    앞으로 님도 그분께는 어떤것도 하지마세요.

  • 3. 다시..
    '15.1.4 7:55 AM (49.50.xxx.237)

    돈 문제가 생길때
    그 사람의 인격이 보입니다.
    저는 그리 생각해요.
    요번에 저도 돈때문에 고생을 좀 했는데
    결국 상대방 인격문제더군요.

  • 4. 현재
    '15.1.4 8:03 AM (125.129.xxx.96) - 삭제된댓글

    경우없는 친구 맞구요~셈법이 이기적이네요~자기가 받은걸 생각해야지~말로만 친구네여~

  • 5. ㅇㅇ
    '15.1.4 8:29 AM (59.26.xxx.196) - 삭제된댓글

    친한친구라면 받은건 줘야지 자기딸 결혼때 따로 받은거 없다고 은근히 안준거 같네요
    좀 얄미워요 그런사람. 솔직히 핏줄도 아니고 할건 해야죠

  • 6. 두방법
    '15.1.4 10:39 AM (121.161.xxx.98)

    해결책은 딱 둘이네요!
    친구분께 연락하셔서 통장번호 주시면서 얘기라도 한번 꺼내보시던지 아니면 그냥 깔끔하게 잊던지요...
    방법 없네요....이런 상황이 복잡한게 인간관계가 멀어지면 또 다르더군요...글 보아하니 친구딸 축의금 안 하셨다니 그렇게 지금 친한 사이는 아닌거 같네요....
    한 예로 이전 인간관계에서 자기 혼자 엄청나게 베풀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더군요..특별하게 저는 상대방에게 받은게 없고 다 주고 받았다 생각했었거든요..심지어 상대방에게 카운셀링도 많이 해주고요...아마 다른 친구라면 그 아이의 징징거림에 지쳐 이미 떨어져 나갔을거
    에요..
    경조사야 주고 받는게 맞지만 현 상황에서 멀어졌다면
    받는걸 기대하기는 힘들죠...이제부터 인간관계에서 상대방에게 베푸시려면 큰 기대없이 베푸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 7. 제가 보기엔
    '15.1.4 3:15 PM (120.29.xxx.249)

    샘샘인데요. 가장 최근 결혼식과 부모님 상을 놓고 봤을 때, 서로 모임 봉투만 한 거잖아요.
    님도 따로 봉투 안했으니, 그 친구분도 당연히 따로 안했을거 같은데요.
    그리고 예전에 했던 것은 예전 것이니 그냥 잊혀지는 거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956 영자는 괜찮지만 1 나솔 23:55:11 120
1811955 나쏠 )여기서 순자. 싫다하면 학폭 가해자. 3 ㆍ.ㆍ.ㆍ 23:53:49 139
1811954 무고죄로 고소했다가 패소하면 어떻게되나요 분노 23:51:50 73
1811953 살면서 아무말이나 소통하고 싶은날.. 2 이응이응 23:42:42 235
1811952 비닐랩 상자 넘위험해요 3 ㅜㅜ 23:38:49 752
1811951 삼성노조사태의 나비효과 이젠 대기업의 신규일자리 박살나겠죠. 12 00 23:35:58 946
1811950 국민연금공단 과장정도면 월급은 얼마일까요 ㅇㅇ 23:30:52 234
1811949 선배님들 주식하려는데요. 주린이 질문 있습니다. 3 23:29:03 400
1811948 영숙?은 머리를 안감는거 같아요 1 ㅇㅇ 23:27:28 877
1811947 주식) 내일 낙관은 금물! 9 ㅇㅇ 23:25:56 1,347
1811946 낼 생각보다 못오르지 않을까요? 5 업타운 23:22:52 928
1811945 낼 국장 폭등해라 1 .. 23:21:17 903
1811944 미국시장 이따 중요 이슈들이 있어요 .... 23:20:57 436
1811943 노란봉투법과 삼성노조 쟁의 간의 상관관계 아니오 23:19:51 197
1811942 세븐·이다해 결혼 3년만 부모 됐다 3 와우 23:18:59 1,392
1811941 남편 퇴근하고 나면 2 abc 23:18:40 451
1811940 보고싶다고 볼수없는 3 밤엔 23:17:02 394
1811939 낼 삼전 상치는 거 아닌가요 11 ........ 23:10:28 2,354
1811938 족저근막염인 분들 거실용 실내화 뭐 신으시나요 4 .. 23:09:15 323
1811937 삼성노조는 역사가 짧아서 아마추어다 6 .. 23:08:04 1,113
1811936 손톱 깎는 일이 은근히 귀찮음.. 1 별일 23:04:10 354
1811935 저만이런가요? 네이버에서 82쿡 쳐서 들어왔었는데 8 .. 23:02:19 1,050
1811934 여름생활백서 여름여름 23:00:31 186
1811933 그럼 삼전을 지금 구매 걸어두면 되나요? 6 23:00:13 1,884
1811932 닭발 곰탕은 4 .. 22:57:37 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