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싸운 남편과 급하게 해돋이

해돋이 조회수 : 1,827
작성일 : 2014-12-31 15:17:46
싸운 남편이랑 해돋이 가자 얘기가 나왔어요
드라이브겸 강원도쪽으로요

오늘 강원도 가는길 막힐까요

속초쪽이 너무 막힌다면
가까운 가평이나 춘천쪽 가서 드라이브좀하고
이야기도 나누고 일박하고 싶은데 혹 추천해주실곳이 있을까요

삼십대후반 부부예요
IP : 1.244.xxx.11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2.31 3:22 PM (211.172.xxx.214)

    오늘 길 막히죠. 당연히!
    징검다리 연휴라 더더욱.
    어느 방향으로 가도 막힙니다.

  • 2. .....
    '14.12.31 3:42 PM (112.220.xxx.100)

    가는길에 또 싸울듯...-_-

  • 3. ..........
    '14.12.31 3:48 PM (122.37.xxx.25)

    음...가는길에 또 싸울듯에 한표 더 드립니다 ㅠㅠ
    서울이시면 가까운 한강변 정도 드라이브 하시고 집에서 오붓하게 제야의 종소리 들으시면 좋을거 같은데요..

  • 4. ㅋㅋㅋ
    '14.12.31 5:26 PM (119.18.xxx.184)

    웃으면 안되는데 답글 재미있네요..
    그냥 따뜻한 집에서 치맥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959 전세 내놨는데 다른 부동산 거래해도 되나요? 부동산 중개.. 09:11:03 17
1808958 친정 작은 할머니 장례 2 ... 09:00:36 198
1808957 “1억 넣었는데 마이너스 75%”…불장에 ‘곱버스’ 탄 개미들,.. 2 . . . 08:59:36 575
1808956 지금 유럽에선...쿠팡 탈퇴를 부르는 네 가지 질문 3 ㅇㅇ 08:58:20 322
1808955 주식자랑과 배아픔에 대한 생각(펌) 7 보기드문 명.. 08:57:57 336
1808954 중학생 딸 알바?하는 문제좀 봐주세요! 5 ,,, 08:57:02 211
1808953 나도 어버이 인데 3 08:54:08 340
1808952 ㅋㅋㅋ 천하제일 망한주식 자랑 대회 10 ㅇㅇ 08:53:16 645
1808951 물려줄 건 제사 뿐인 집안이 했던 아들타령 5 ㅎㅎ 08:51:28 461
1808950 요양병원 계신 엄마 4 지옥 08:47:18 479
1808949 와 저도요 툴젠 ㅇㅇ 08:45:19 457
1808948 나솔 영호 바보같아요 5 08:45:03 499
1808947 대출금 갚기 힘들다면서 무슨돈으로 주식해요? 10 주식 08:44:17 576
1808946 코스닥에 바이오주는 다 거품 3 네이처셀 08:40:54 610
1808945 치매오고 더 좋아진 경우가 있더라구요.. 2 치매 08:38:26 660
1808944 제주도 바다어씽 왔는데 넘 추워요 1 ㄱㄴ 08:38:20 363
1808943 툴젠 !!!!!!! 4 08:37:00 633
1808942 머핀만들때 베이킹파우더대신 소다? 2 머핀 08:27:46 158
1808941 어제 나솔사계 현숙...자존심도 없나봐요 5 08:27:13 725
1808940 무관심인데 첫화면 뙇 뜨는 자랑사진들 ㅠㅠ 10 ㅁㅁ 08:22:12 877
1808939 남편이 3년 금연 후 담배를 다시 피네요. 2 .... 08:17:18 763
1808938 몸살에 좋은 것 7 .. 08:14:57 582
1808937 술 조절 안 되는 분들 1 08:09:49 447
1808936 한국은행 "주식 오르면 소비보다 부동산에 투자".. 20 ytn 08:09:38 1,456
1808935 82에는 주식 안하는 분들이 많구나 느낍니다. 12 주식 08:05:21 1,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