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머 신해철씨 부인 어떡해요

마왕 조회수 : 27,448
작성일 : 2014-12-30 16:58:31

뼈 밖에 안남았어요...

누가 봐도 어떻게 버티는지 느껴질 정도로,,,야위었어요ㅜㅜ

아들은 아빠노래를 줄줄 외우고 있네요

올해 학교 들어가는데....마음이 너무 아파요,..

 

콘서트 영상이에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427&aid=0000014802
IP : 180.228.xxx.26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2.30 5:00 PM (125.185.xxx.9)

    건강 꼭 챙기시길...

  • 2. ㅜㅜ
    '14.12.30 5:01 PM (218.50.xxx.49)

    너무 말랐더라구요ㅜ

  • 3.
    '14.12.30 5:05 PM (50.183.xxx.105)

    아래 의사협회 발표보고 이 영상보니 참.
    뭐라할말이 없어요.
    그저 저 어린것들한텐 이젠 엄마뿐이니 아프지말고 건강하시기만 바랄뿐이죠.

  • 4. ...
    '14.12.30 5:06 PM (121.128.xxx.144)

    12월 24일 예정에 없던 베스트 앨범이 발매가 되었어요. 베스트 앨범 북클릿에 몇 년전에 손편지로 쓴 듯한 아내가 남편에게 쓴 편지가 있어요. 가정경제가 넉넉치 않아 여러모로 힘들지만 멋진 가장의 모습을 보여줘서 고맙다라는 그런 내용이예요. 자기도 잘 하겠다라는 그런 손편지인데 눈물 쏟았어요.

  • 5. 롤롤
    '14.12.30 5:07 PM (112.144.xxx.159) - 삭제된댓글

    더 마른 거 같네요. 목 부분이 정말 뼈만 남은.... ㅠㅠ..

  • 6. ...
    '14.12.30 5:08 PM (121.128.xxx.144)

    신해철님 자신이 직업을 음악으로 해서 아이들에게는 자신 노래 들려주지 않는다라고 했는데, 아마 그 날 이후 원희씨가 많이 들려준 듯 해요. 1997년도 노래까지 아는 걸 보면 대단해요. 아들내미 녀석. 끼가 다분하여 140여곡이 있다는 미완성 곡들 그 아들이 완성해도 좋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 7. ...
    '14.12.30 5:09 PM (39.121.xxx.28)

    우리나라 의사협회말고 해외쪽으로 자문 좀 구해봤음 좋겠어요..
    그냥 당하지않을까 정말 걱정이 되어서..
    아직 나도 이렇게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나는데 부인은 얼마나 힘들까요?
    신해철씨 억울한 죽음이 제대로 밝혀지는게 지금 제일 큰일같아요.

  • 8. ㅇㅇㅇ
    '14.12.30 5:11 PM (211.237.xxx.35)

    그러게요.. 좀 더 마른것 같네요.
    어떻게 잘먹고 잘자고 그러겠어요. 어느정도 시간 지날때까진 힘들겠죠.
    시간이 지나야 할일.......
    신해철씨가 하늘나라에서 바라는게 무얼지 생각해보고 빨리 추스렸으면 좋겠네요.
    고인도 아내가 오랫동안 힘들어하면 너무 마음이 아플거에요.

  • 9. 조의금
    '14.12.30 5:14 PM (180.228.xxx.26)

    마지막 가는 길 참석하지 못하셨던 분들..
    아직 방법이 남아있네요

    크리스마스에 나온 책이에요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8530923

    책 말고도 앨범, 뉴스펀딩, 콘서트
    여러가지 추모 및 수익작업을 하고 있는데
    콘서트가 성황리에 끝난 거 말고는 영... 화력이 시원치 않네요

  • 10. 123
    '14.12.30 5:36 PM (210.105.xxx.160)

    https://t.co/n5KftXmZVj

    의료사고 입증 제도 개선을 위한 서명도 동참해주세요 ㅠ.ㅠ

  • 11. 고든콜
    '14.12.30 5:37 PM (125.131.xxx.56) - 삭제된댓글

    너무 가슴아프다..세상에 다시없을 사람을 잃었으니..
    힘내서 아이들 잘 키우시길..

  • 12. ...
    '14.12.30 5:45 PM (211.202.xxx.116)

    힘내세요 마왕 가족들 !!!!!!

  • 13. 아.
    '14.12.30 6:47 PM (58.224.xxx.195)

    너무 마음 아프네요...
    부디 견뎌내길...

  • 14. ...
    '14.12.30 6:51 PM (125.177.xxx.23)

    또 눈물 펑펑..
    123님 저도 서명하고 왔어요.

  • 15. 서명했습니다.
    '14.12.30 8:11 PM (223.62.xxx.24)

    지하철에서 눈물이 나서.. ㅠㅠ
    해철님 아드님이 저렇게 해맑게 노래하는 모습이 더 맘이 아파요.
    원희씨 세상이 원망스러울수도 있지만 아이들과 웃으시는 날이 꼭 오기르류기도합니다.

  • 16. ...
    '14.12.30 9:57 PM (58.237.xxx.37)

    남편이 어느날 갑자기 그것도 너무 억울하게 세상을 떠났으니 그 슬픔의 깊이가 어떨지요...ㅠㅠ

  • 17. 서명
    '14.12.30 10:00 PM (121.139.xxx.220)

    했어요, 많은 분들이 동참해주시길 바랍니다.
    우리의 작은 움직임이 바꿀 수 있음을 믿고.
    원희씨 너무 마른 것도,
    동원이의 모습에서 해철씨의 모습이 오버랩 되는
    것도 슬프네요.

  • 18. 찬란빛
    '14.12.30 10:01 PM (175.117.xxx.60)

    의사협회 의료과실이라 단정할 수 없다고..가재는 게편..신해철의 경우가 과실이 아니면 뭐가 과실일까..동의없이 위축소술 했으나 과실이 아니다.환장할 노릇..술은 마셨으나 음주운전 아니다.이건가?

  • 19. 호야맘
    '14.12.30 10:57 PM (182.231.xxx.228)

    서명하고왔어요ㅠㅠㅠㅠ

    아...... 눈물나네요ㅠㅠㅠ
    힘내셔서 아가들하고
    부디 잘지내주시길............

  • 20. 별따라
    '14.12.30 11:47 PM (125.143.xxx.21)

    어떻하면 좋아요...정말 위로해주고 위로받고싶네요. 제발 아프지마세요. 꼭 사망원인을 밝혀낼거에요. 시간이걸릴뿐이에요.

  • 21. 빠리하늘
    '14.12.30 11:50 PM (50.242.xxx.109)

    싸인하고 왔네요. 여기서만 안타까워 하지 마시고 싸인들하세요.

  • 22. 아아아
    '14.12.31 3:01 AM (61.84.xxx.86)

    애써 앙다문 입매에ㅠ 한번 울고
    그와중에도 아이에게 웃음짓는 그모습이 너무 가슴 아프네요
    그마음을 어찌 헤아릴까요ㅠㅠ

  • 23. 성격은곧신념
    '14.12.31 6:43 AM (207.216.xxx.8)

    ㅜㅜ 짠해서 끝까지 못 보겠네요.
    가슴은 터져서 눈물이 솟는데 옆에 아이봐서 참으려고 하는게 눈에 보여요ㅜㅜ...

  • 24. ..
    '14.12.31 9:09 AM (221.144.xxx.187)

    윗님중? 동의없이 수술했다구요?
    정말요?? 어떻게 수술동의서를 쓰지 않고 수술할수가 있죠.....

  • 25. ..
    '14.12.31 9:59 AM (221.144.xxx.187)

    그렇군요 ㅠㅠㅠ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684 Frank Sinatra-my way 1 뮤직 15:44:25 27
1777683 식당에서 김치, 김치찌게 드시지 마세요. 2 .. 15:43:08 412
1777682 개인정보에 대한 정책이 잘못된 거였어요. .. 15:40:49 80
1777681 모직코트 잘 입고 다니시나요? 2 입게될지 15:40:22 123
1777680 가천대 의학계열 다니시는 분 계신가요? 2 15:38:21 170
1777679 알타리 총각김치 쪼개지 않고 통으로 파는곳 2 ... 15:31:25 190
1777678 개인정보 털리면 기대되지 않나요? 4 ㅇㅇ 15:30:41 466
1777677 카톡 공감버튼 누가 눌렀는지 모르게 바뀐거죠? 헷갈린다 15:29:37 182
1777676 오늘 날씨 미쳤네요 ㅎ 4 ㅇㅇ 15:21:51 1,417
1777675 기묘한이야기 시즌1, 일레븐 엘과 그 엄마, 끝이에요? ,, 15:20:45 189
1777674 유니클로 알바들 눈에는 다들 알바만 보이나요? 22 지나다 15:20:32 451
1777673 코로나를 다들 겪었으면서도 2 아이고 15:20:31 407
1777672 저는 오늘오후 2시 36분에 쿠팡문자옴 8 Please.. 15:15:13 842
1777671 사우나매점에서 옷파는것 3 질문 15:14:46 498
1777670 올해 금보다 훨씬 더 오른게 은이래요 7 ........ 15:12:59 633
1777669 그 체포동의안에 ㅗㅎㅎㅎ 15:08:25 161
1777668 쿠팡 털렸다더니 바로 동네가 특정되는 스팸전화 오네요. 심각합니.. 6 쿠팡의심 15:04:41 1,313
1777667 올해 진짜 … 14k 목걸이 잃어버리고 등등 4 ㅜㅜ 15:02:09 662
1777666 성대 입학처는 진짜 열일하네요 6 대학 15:01:25 1,335
1777665 인천공항 다락휴 이용해보신분 4 ㄱㄴ 15:01:06 440
1777664 상생페이백 사용기한 있나요? 2 bb 14:54:16 479
1777663 쿠팡 개인정보 유출-신용카드 정보 등록하고 쓰시는 분들 괜찮으신.. 7 쿠팡에 14:51:58 926
1777662 집값만 올랐지 삶의 질 나빠졌다…“가계빚에 소비 5.4% 사라져.. 7 ... 14:50:26 747
1777661 형사재판 변호사 선임 필수 or 선택 1 ... 14:48:50 170
1777660 문형배가 cctv확인안하고 탄핵했다고 실토ㅋㅋ 2 ㅂㅅ 14:48:49 1,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