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가 특성화고를 가겠다고 하면

아이가 조회수 : 1,159
작성일 : 2014-12-30 13:15:27

자율고 만큼 내신 50프로 이내 제한 걸어놓은곳이고

근데 부모는 질색 팔색을 하는데

 

아직도 특성화고는 좀 편견이 있나요?

세상이 많이 바뀌었는데

어지간한 인문계보다 나은 학교도 많다던데

 

그럼 요즘 인문계 일반고가는 애들은

특목 특성이 다 안되서

어쩔수 없이 가는건가요?

IP : 210.220.xxx.11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4.12.30 1:18 PM (211.237.xxx.35)

    인문계도 종류가 많고.. (특히 비평준화 지역은 일반 인문계라도 순위가 있더라고요.)
    특성화고도 종류가 많더라고요. 마이스터고도 있고 아무튼...
    일률적으로 말할건 아니에요.
    저희 지역은 특성화고는 그냥 일반 실업계만 있어서인지 동네 날라리들은 다 거기 다니던데..
    또 저희 친정지역 특성화고는 마이스터고라서 꽤 공부 한다는 애들이 다닌다 하더라고요.

  • 2.
    '14.12.30 1:20 PM (117.111.xxx.75)

    저희 남편이 모 공기업에 다니는데요
    몇년전에 특성화고 졸업한 사람들 입사를 했어요
    회사 형편 때문에 대졸공채도 몇년간 없었는데 고졸 공채를 한거죠
    그리고 사내에 인가받은 대학과정이 있어서 그 친구들 주말에 합숙강의 듣고 주중에 사이버 강의로 대학 졸업장도 취득할 수 있게 한다던데요.
    원래 사내에 대학과정 그런거 없었는데 몇년전에 학벌좋은 직원들 교수로 발령내고 외부 강사 초빙해서 인가 받은거래요.
    여기까지만 보면 참 좋죠?

    근데 그 때 뽑고 끝이래요
    더 이상 안 뽑고있어요.
    한창 지난정권에서 마이스터교 어쩌고 밀 때 딱 한번 뽑고 그 뒤로는 없데요

    판단은 자기몫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6075 해외 070 번호에 전화할때... 집전화로 하는것과 핸드폰중 4 ㅇㅇ 2015/01/10 1,291
456074 토시살 구워먹는거 말고 어떻게 먹으면 좋을까요? 3 토시 2015/01/10 1,572
456073 제가 이상한건가요. 1 이해안감요 2015/01/10 1,388
456072 아무래도 상담선생님을 바꾸는 게 맞겠죠? 5 심리상담 2015/01/10 1,347
456071 단체카톡방에 들어가려면 초대를 받아야 가능해요? 1 .. 2015/01/10 1,591
456070 다들 본래 첫 직장은 불만족스러운가요?... 6 000 2015/01/10 1,589
456069 김치볶음밥 할때 김치 너무 짜서하면 맛없죠? 2 .. 2015/01/10 1,276
456068 조산기있어 입원중인데 이렇게 많은 약들 쓰는거 정말 괜찮을까요 6 조산기 2015/01/10 4,636
456067 이제는 "바뀐애에게 막치받는군요" 1 닥시러 2015/01/10 1,629
456066 쌍둥이 너무 귀여워요 ㅋ 2 2015/01/10 2,290
456065 딸을 자기 곁에만 두려는 엄마가 있을까요? 7 궁금 2015/01/10 2,475
456064 한국 방문하는 외국인 2 2015/01/10 1,187
456063 그냥 이렇게 사는 것도 행복한데요 46 문제적 2015/01/10 16,377
456062 강남사장님의 신년이벤트 미친특가 애기언니 2015/01/10 1,088
456061 개그맨 배우가 하는 중국음식 홈쇼핑 13 ᆞᆞ 2015/01/10 5,934
456060 시장 투어하고 싶어요^^ 6 근데 2015/01/10 1,704
456059 목포에 왔는데... 급질문 2015/01/10 1,254
456058 보온 도시락을 샀는데요 보온이 잘 안돼요 10 지나 2015/01/10 4,886
456057 이 패딩은 어때요? 8 울패딩 2015/01/10 2,581
456056 수영장에서 괜히 시비거는 할머니스러운 아주머니한테 따진 이야기 12 당당녀 2015/01/10 4,980
456055 선물때문에 진짜 속상해요 7 ㅠㅠ 2015/01/10 2,018
456054 팥삶아가 갈아놓은게 곰팡이가 쓸었는데요 1 질문 2015/01/10 1,340
456053 야당시절 송일국 캐스팅 불이익 받았다 15 ㅅ.ㅅ 2015/01/10 3,203
456052 이런 친구 있으세요? 4 ... 2015/01/10 1,547
456051 토토가 매주 했으면 좋겠네요 6 Pop 2015/01/10 1,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