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외국 아줌마들은 뭘 걱정하나요?

ㅇㅇ 조회수 : 2,651
작성일 : 2014-12-29 02:38:36
한국 어머니들은 80%이상이 애 성적 집대출금이나 부동산
으로 고민하는거 같아요. 작게는 오늘 뭐먹어야 하나..
일본이나 미국에 주부들은
어떤 고민을하는가요? 비슷한가요?
IP : 203.226.xxx.3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2.29 3:29 AM (58.140.xxx.162)

    미국이나 일본은 모르겠고요, 유럽서 보면
    어떤 엄마들은 아이들이 마약이나 네오나치에 물들지 않을까 걱정하고요,
    좋은 대학이나 직업교육 자리 얻을 수 있을까 당연히 걱정하더라고요.
    다른 여인들은 남편이 직장에서 누구랑 눈맞아 연애하지 않을까 경계 심한 경우도 있고
    또 자기 직업의 미래가 안전한지 어쩐지,
    옆집에서 뭐 가지고 흉보면 어쩌나 그런 거요,
    의외로 이웃간에 지킬 것도 많고
    유행하는 살림살이 서로 따라서 경쟁하듯 장만하고 그러더라고요.
    나중에 노후에 외롭지 않을까, 노인요양병원에서 혼자 쓸쓸히 맘대로 죽지도 못한채 연명치료 받아야하지 않을까 그런 걱정들도 하죠.

  • 2. ㅎㅎㅎ
    '14.12.29 5:27 AM (124.53.xxx.214)

    미드 위기의 주부들 봐보세요
    살인 이런거빼곤 다 거기서 거기인듯요ㅋ
    자식걱정 바람난남편 집대출 본인커리어 뭐이런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306 며느리가 등 밀어준다면 어떠세요? 7 ㅇㅇ 10:50:35 125
1823305 팔순잔치 5 ... 10:48:17 119
1823304 “이러니 호남 무시…공직자 이병태 처벌해야” 허지웅 직격 1 ㅇㅇ 10:47:20 123
1823303 반미샌드위치 홀릭 1 빵순이 10:45:20 144
1823302 카보베르데 어제경기 메시만아니였음 16강갔을까요? 1 잼있어 10:43:35 147
1823301 ‘5·18 비하 구호’ 배재고 중징계. 외국은 유소년도 무관용 .. 1 .. 10:43:35 155
1823300 땀냄새 시큼하면 몸에 염증이 많아서일까요..? ㅠㅠ 1 .... 10:43:29 205
1823299 김부장 스포있어요 3 김부장 10:39:34 406
1823298 밴쿠버의 여름이 그립네요 1 사실 10:38:58 207
1823297 부추전에 해산물 첨가하면 훨씬 맛있겠죠? 2 부추 10:37:11 156
1823296 맥 모닝 먹으러 왔어요. 6 이틀 연속 10:26:08 559
1823295 이언주 복당 힘쓴 두사람 14 10:25:58 571
1823294 2017. 부동산 매매 9 ... 10:21:51 362
1823293 빨래 쉰내에 대해 잘못 아는 분들 많네요 41 ooo 10:17:57 1,675
1823292 다이어트의 적 8 10:02:17 762
1823291 이사갈 집 이웃집 엄마를 만났는데… 21 이사 10:00:15 1,955
1823290 캐나다 단풍기차 문의 2 oo 09:57:45 344
1823289 넷플릭스 한국영화 사람과 고기 2 추천 09:57:39 598
1823288 삼성정수기 1 오늘 09:55:59 137
1823287 어제 미용실에서 들은.... 6 @@ 09:49:00 1,710
1823286 세월호 아버님 페북 글 보셨나요? (청와대 모 인사 발언 관련).. 9 ㅇㅇ 09:44:30 1,582
1823285 로또 1등 확률 이해하기  3 ........ 09:41:52 623
1823284 양복을 기부할 곳이 있을까요? 5 감사합니다 09:40:58 533
1823283 시베리아 벌판에서 처형당한 독립군 영웅, 김경천 장군의 마지막 .. !!! 09:34:07 366
1823282 집에 와서 안나가는 대장 고양이 3 한가한오후 09:32:36 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