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 매매계약후 붙박이장 철거요구하는데요..

... 조회수 : 8,446
작성일 : 2014-12-26 17:01:21

아파트 매물로 내놓을때

집보러 오는 사람마다  아파트 현관 디지털도어락과 베란다 브라인드는 떼가고

붙박이장은 놓고 간다고 말하고 보여주고 그 사실을 인지한 사람에게 매도 계약했어요

그런데 거의 이사 3주 앞두고 집을 산 부부가 집 한번 보여달래서 보여줬는데, 

며칠후 갑자기 부동산 통해 붙박이 떼가라고 하더군요

부동산 실장말이 법적으로 제가 설치한것은 전부 제가 뗴는 게 원칙이라면서

그거 떼는 거 몇푼 안한다고 합니다(이 말에 화가 났어요;;)

제가 이 집 사서 들어올때 중문설치 도배 도장 조명정도 했고

붙박이는 원래 설치되어 있었거든요

일단 좀 화가나서 법적으로 운운하는데 그럼 제가 설치한 거 다 떼면 좋으시겠냐

이건 떼라 저건 둬라 심부름 시키듯이 하는데 법적으로 맞는건가요?

 
IP : 211.205.xxx.12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유인
    '14.12.26 5:13 PM (211.237.xxx.132)

    계약서에 현상태로 양도로 써 있으므로 새입주자가 떼어내야 합니다.
    몇푼안하면 자기가 떼라고 하세요...
    특약이 없으면 현상태 매매이므로 매도자는 계약서 대로 ...

  • 2. 그부동산
    '14.12.26 5:27 PM (14.32.xxx.157)

    웃기는 부동산이네요.
    집보러 올때 그리고 계약서 쓸때 이미 얘기 끝난거라 말하시고 못해준다하세요.

  • 3. 새주인이
    '14.12.26 5:35 PM (118.38.xxx.202)

    지 돈 들려 떼기 싫으니 억지 부리네요.
    물 건너 갔다 하세요.
    그쪽에서 이걸 이유로 파토 내도 님은 게약금 돌려줄 이유 없구요.
    부동산이 더 웃기네요.
    그런 조건에 집을 팔았다는 걸 누구보다 더 잘 알면서.

  • 4. ㅇㅇ
    '14.12.26 5:42 PM (124.5.xxx.71)

    그넘의 부동산이 병신미 돋네요.
    계약 조건이 현 상태에서 매수하는 조건이었는데 무슨 내가 설치한 것은 다 떼고 가요?
    됐다고 하시고 얼마 안 들면 매수자가 철거하라고 하세요.

  • 5. ...
    '14.12.26 6:18 PM (211.205.xxx.122)

    감사합니다, 답변 들으니 안심이네요
    괜히 법적으로 운운하니까 기분이 심란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57 잊지 말자 625% 침투하자 더 깊게! ... 09:14:07 35
1823056 피카소 207a 살려고 하는데 피카소 끌레지오니 피카소 두가지중.. ..... 09:14:03 18
1823055 어제 미장 대박이었는데도 반도체 안좋네요 ㅜㅜ 1 .... 09:10:51 211
1823054 게시판본문에 광고 삭제가능한가요 난감 09:08:13 30
1823053 동탄도 이제 규제지역이네요 4 .. 08:51:22 634
1823052 해산물 절대로 안먹는 아들 6 늦둥이 08:50:53 565
1823051 이재명의 포용은 보수인사와 친구하고 싶을뿐. 3 08:50:09 264
1823050 명언 - 외로움이나 슬픔 2 함께 ❤️ .. 08:44:31 390
1823049 스와디 아로마 아로마 08:44:27 88
1823048 그 어떤 평론가도 유시민같은 표정은 안짓던데요. 35 ... 08:43:52 973
1823047 조국혁신당, 이해민, 공대생이 바라보는 검찰개혁 1 ../.. 08:42:43 127
1823046 턴키에 맡기고 일부 개별 1 열매 08:42:30 181
1823045 조롱을 장난으로 아는 학생들 6 참담 08:42:07 492
1823044 포케 샐러드로 뭐 해드세요? 3 ㅇㅇ 08:39:20 338
1823043 블랙록 한 대만 증시 AI고점 경고 5 ㅇㅇ 08:31:09 626
1823042 아이패드 쓰기 불편한가요? 3 안녕 08:29:48 206
1823041 주식 덕택에 회사 생활 편해졌네 12 새롭다 08:25:00 2,068
1823040 배재고 는... 30 학폭,처벌하.. 08:21:48 1,280
1823039 아들이 e스포츠 동아리에 빠져 집에 안들어와요 3 what 08:18:44 664
1823038 공공기관 2부제 해제 드디어 08:14:26 380
1823037 장윤정 친모, '절연' 딸 내세워 투자 사기 의혹 7 08:13:24 2,240
1823036 전세계에서 대한민국이 유일하네요 3 오호 08:11:27 1,542
1823035 여동생의 문자 8 어제 08:09:14 1,405
1823034 스트레이트뉴스 여론조사 1 08:02:26 684
1823033 와 에코프로 너무하네요 6 ,, 08:01:29 2,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