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고 거래 사기...이런것도 신고 가능한가요??? 도와주십시오

미치겠습니다. 조회수 : 1,336
작성일 : 2014-12-24 22:24:05

애 셋키우는 아줌마입니다... 남편이 기어핏 너무 갖고 싶어는 하는거 같아서 제가 중고나라 검색해서 뒤졌습니다.

본인이 갖고 싶어도 선뜻 사질 않는 사람이라서 결국 제가 나섰네요...

중고 거래하기 전에 판매자 검색은 필수라서 저는 무지 검색해보고 판매자 믿었습니다.

2011년에 큰 행사 기획도 맏았구요... 트위터도 좀 했고

모 운동카페에 자기 프로필도 잘 올려놓았구요 사진 포함해서요..

지금은 어떤 회사 인사팀에 계시더라구요....

중고 거래도 많이 하고 계시더라구요... 게시물 봐도 큰 문제 없는거 같았구요...

그래서 믿고 기어핏을 중고나라에서 구입하였습니다.

 박스 풀셋에 부서진것도 없다 이래서 구입했는데 받고보니 기스가 너무 많이 나 있습니다.

상태가 봐도봐도 너무 심각합니다.... 그리고 충선하는 선이 없습니다. 연결잭만 있구요...

기스가 너무 많다.. 환불하고싶다 문자를 보내도 답이 없고 전화를해도 받지를 않으시네요...

남편한테 큰소리 쳐놓고 아침에 택배 받고 일부러 박스 뜯지 않고

퇴근하자마자 안겨줬는데... 하루종일 저런 제품이 들어 있었다 생각하니 너무 슬픕니다.

남편 보기 넘 미안하고..돈도 아깝고.... 그냥 새거 사줄걸 싶고....

미치겠습니다. 환불받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이런 일도 사이버 수사대 이런곳에서 신고 받아주나요?

그분이 계시는 회사 대표 메일로 이런내용 보내도 될까요???

이런것도 명예훼손 이런거에 걸리나요?? 미치겠습니다.

도와주십시오.

IP : 119.64.xxx.5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행복한 집
    '14.12.24 10:31 PM (125.184.xxx.28)

    경찰서에 가셔서 거래내역보여주고
    물건이랑 확인시켜주면
    그자리에서 수사관이 전화하고 문자보내요.

    그럼 바로 환불조치될껍니다.

  • 2. ...
    '14.12.24 10:45 PM (117.111.xxx.200)

    ㅅㅏ이버 수사팀 찾아가면

    원글님처럼 당한(?) 사람들 엄청 많이 오대요.

    가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31 모든 인간관계는 기브앤 테이크인가요? ㄴㄴ 05:59:59 323
1788530 친정모이는거 부담아닌가요? 13 친정 02:19:26 2,664
1788529 이주빈도 2 ㅇㅇ 02:19:15 1,241
1788528 김밥재료 보다가 갑자기 어릴때 소풍생각이 나네요 3 82 02:03:04 780
1788527 네이버페이 줍줍요 3 ........ 01:52:40 599
1788526 카페인음료 먹고 잠 못 이루는 밤 4 ㄷㄹ 01:51:10 790
1788525 10년 전세후 9 ... 01:49:04 1,277
1788524 김밥에서 필수 재료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25 김밥 01:31:31 2,064
1788523 안성기 가는길 웃으면서 보내는 임권택 감독 3 ..... 01:16:25 2,626
1788522 무슨 김밥이 젤로 맛나나요? 17 김밥 01:09:52 1,503
1788521 명언 - 살아갈 정열을 잃는 순간 1 ♧♧♧ 00:54:25 760
1788520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 5 00:50:12 3,025
1788519 사주에 좋은 대운 오기전 인생 테스트를 한다고.하잖아요 4 ---- 00:48:33 1,848
1788518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5 ........ 00:45:28 526
1788517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5 경도 00:38:48 1,777
1788516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70 도움이.. 00:37:11 3,143
1788515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1 00:35:32 2,032
1788514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7 50대 후반.. 00:33:00 3,056
1788513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2 ,, 00:30:51 687
1788512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18 습관 00:26:38 3,647
1788511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4 ........ 00:25:09 1,513
1788510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18 .. 00:23:28 2,018
1788509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4 .. 00:20:35 1,465
1788508 초6 아이 일년 과제 알아서 잘 모아놓나요? 5 ... 00:18:11 414
1788507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4 어린왕자 00:15:36 1,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