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배불러 똥싼다...말고 고민 좀 들어주세요.

조회수 : 1,848
작성일 : 2014-12-24 20:57:40
남편은 시댁회사에서 일을 하고, 아버님은 남편에게 일을 거의 다 맡긴 상태입니다. 나중에 돌아가시면 다 상속하실거 같구요..남편은 아버님때보다 더 열심히 쉬지 않고 열심히 일해서 회사매출도 많아졌구요..저희집 카드 생활비 다 ...아버님이 내주십니다. 시댁과 관계 나쁘지 않구요. 만나면 서로 반갑고 잘 하고 평범한 시댁 분위기 정도(간혹 갑을에 되기도 하지만)
저 며느리입장에서 시댁에서 뭐든 받는 입장이 마음 편하지 않아요그래서 작은 소소한 일이라도 하려하는데..아이들 맡기고 일하고 고생하는게 바보같는 짓인가요. 남편 주변 사람들... 너 자존심만 굽히면 되는데 바보 같는 미련한 생각이라고 하네요.
IP : 1.226.xxx.3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하고 고생하는게
    '14.12.24 9:01 PM (211.202.xxx.240)

    뭐 바보 같은 짓인가요?
    본인이 하고 싶으면 하는거죠.
    근데 애들이 몇 살인가요?
    너무 어리면 엄마가 보살피는게 낫긴해요.

  • 2. 어리긴 어려요
    '14.12.24 9:03 PM (1.226.xxx.30)

    유치원 어린이집다니네요..

  • 3. 행복한 집
    '14.12.24 9:06 PM (125.184.xxx.28)

    해보세요.
    자발적인 노동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만들고
    자존감도 생깁니다.

    남편의 돈이 내돈은 아니라는 사실은 진리입니다.
    님만의 성공을 만들기를 바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755 겨울에 쥐가 다니나요,?? 아니면 참새소리? 2 ㅇㅇ 23:28:17 59
1787754 허공에 흥흥!!하면서 코푸는거 미치겠어요 1 강아지 23:24:14 114
1787753 미국 공무원이 시민권자 사살하는 장면 보니 윌리 23:21:48 344
1787752 먹는게 건강에 정말 중요할까요? 3 먹는거 23:14:48 399
1787751 애들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말 모르겠어요. 5 사춘기 23:14:08 397
1787750 노란 색이 도는 멸치는 못먹는 건가요? 3 .. 23:00:18 407
1787749 박정제 전 mbc 사장과 정혜승 전 문재인 정부 청와대 비서관.. 1 그냥3333.. 22:58:20 643
1787748 쿠팡 대신 뭐 쓰세요? 9 ... 22:56:24 553
1787747 사춘기 ADHD 아이를 키우며.. 13 22:55:28 879
1787746 곰삭은 깻잎 깻잎 22:53:55 187
1787745 자식자랑하고 싶네요 ㅎㅎ 3 익명으로 22:53:27 1,042
1787744 남편과의 대화...제가 도대체 뭘 잘못했나요??? 13 ... 22:48:56 1,463
1787743 슬룸 목마사지 안마기 사용하시는 분 계실까요? ... 22:48:22 62
1787742 중국여행하려면 알리페이랑 고덕지도 2 22:47:09 219
1787741 일본여행 저렴이로 혼여 떠나요~ 5 ㄷㅎ 22:46:49 695
1787740 문짝뜯어서라도 끄집어내 6 진짜 22:46:42 573
1787739 요즘 애들 유행어 중에 8 ㅓㅗㅎㄹ 22:43:39 908
1787738 전신마취 수술 후 요양병원 전원 할 때 3 겨울밤 22:41:51 446
1787737 한식 조리사 자격증 몇번만에 따세요 5 .. 22:40:33 446
1787736 '김병기 자진 탈당 해야 하나'…박정 'X' 한병도·진성준·백혜.. 3 민주당 원대.. 22:33:58 727
1787735 Sk 바이오사이언스에 9 22:33:04 697
1787734 뷔페에서 중학생 정도 아이가 음식을 제 옷에 쏟았는데요 14 11 22:31:15 2,164
1787733 방금전 버스 안에서 있었던 일 - 판단 부탁드려요;; 17 중딩맘 22:29:18 1,656
1787732 연대생과 결혼한 중졸녀 7 …. 22:27:19 2,209
1787731 병원에서 밤샜는데 남편이 아침 출근길에 들려서 22 출근 22:20:24 2,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