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차로 모셔다드릴때 내려서 인사하세요?

질문 조회수 : 1,807
작성일 : 2014-12-24 12:28:45
모임후 같은 방향일때 모셔다 드리는 경우 있잖아요.
집근처 대로변까지..
상사 또는 선생님, 선배님..본인보다 연배 높은 사람..
이런경우 차안에서 인사하고 내리게 하는지
아니면 내려서 인사하고 다시 운전석에 타는지..
저는 차안에서 인사하고 내리지는 않았는데 문득 그동안 예의에 어긋난 행동 한건 아니었나 싶네요..
IP : 59.12.xxx.25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리올케가
    '14.12.24 12:35 PM (221.146.xxx.246)

    부모님 내리시면 차안에서 고개만 까딱하고 마는데 정말 못배워먹었다 생각해요. 이래서 집안 따지고 그게 안되면 본인이라도 똑똑해야 되는구나 싶네요. 전 당연히 그런걸로 알고 살았네요.

  • 2. 당연
    '14.12.24 12:35 PM (180.228.xxx.26)

    하죠..
    전 이런걸 보면 가정교육 보이더라구요

  • 3. 고민녀2
    '14.12.24 1:09 PM (115.145.xxx.202)

    내려서 인사해야지요. 부득이하게 도로사정때문이 아니라면 내려서 인사합니다.

  • 4. dlfjs
    '14.12.24 1:21 PM (116.123.xxx.237)

    그정도 분이면 내려서ㅜ인사하죠
    극구 말리거나 못내릴 형편 아니면요

  • 5. dddd
    '14.12.24 3:27 PM (121.130.xxx.145)

    전 시어머니 모셔다 드리면 꼭 내려서 인사해요.
    20년차.

  • 6. 요즘은
    '14.12.24 4:08 PM (180.182.xxx.201)

    별로 내려서 까지 인사 안하더라구요

  • 7. ...
    '14.12.24 4:16 PM (121.160.xxx.196)

    내려서 인사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28 명언 - 살아갈 정열 ♧♧♧ 00:54:25 73
1788527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 00:50:12 342
1788526 사주에 좋은 대운 오기전 인생 테스트를 한다고.하잖아요 2 ---- 00:48:33 268
1788525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2 ........ 00:45:28 80
1788524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1 경도 00:38:48 357
1788523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16 도움이.. 00:37:11 499
1788522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00:35:32 513
1788521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4 50대 후반.. 00:33:00 817
1788520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 00:30:51 153
1788519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9 습관 00:26:38 898
1788518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2 ........ 00:25:09 435
1788517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4 .. 00:23:28 485
1788516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2 .. 00:20:35 518
1788515 초6 아이 일년 과제 알아서 잘 모아놓나요? 2 ... 00:18:11 161
1788514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3 어린왕자 00:15:36 444
1788513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1 퐁당퐁당 00:14:41 366
1788512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1 new ye.. 00:04:19 345
1788511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2 ㅇㅇ 00:00:18 277
1788510 눈 뻑뻑 피곤, 인공눈물말고 뭐가좋나요 9 ... 2026/01/11 659
1788509 지금 내남자의여자 보다가 6 EDGE 2026/01/11 687
1788508 커피 브레머 라고..기억하는분 2 2026/01/11 518
1788507 게을러서 재활용 쓰레기 이제서야 버리고 왔어요 3 3ㄷ; 2026/01/11 591
1788506 안성기님, 모르게 좋은일도 많이 하셨네요 4 감동 2026/01/11 1,006
1788505 나르시시스트에게 당한걸 깨달았어요 7 일기 2026/01/11 1,438
1788504 만든 쌈장이 맛있어요. 5 집에서 2026/01/11 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