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쓰러워서 더 잘해주시나요..?
마음은 안쓰럽고 아픈데..
왜 말과 행동은 반대로 나갈까요ㅜ
나의 안좋은점을 쏙 빼닮은 자식보면 무슨생각 드시나요?
자식 조회수 : 3,684
작성일 : 2014-12-20 06:03:58
IP : 218.50.xxx.4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냥
'14.12.20 6:31 AM (221.143.xxx.203) - 삭제된댓글한숨쉬며 반성합니다.
어쩜 저리 우리둘의 단점을 쏙 빼닮았는지....ㅎㅎ
잘찾아보면 장점도 있으니 그걸로 위안을...2. ㅇㅇ
'14.12.20 6:50 AM (180.229.xxx.9)너랑 똑같은 자식 낳아서 고생해보라던 엄마말이 생각나요
하지만 엄마가 했던말을 똑같이 하지는 않으려 하고있어요3. 음
'14.12.20 6:58 AM (182.218.xxx.69)그래서 엄만 절 싫어했어요.
4. ,,
'14.12.20 7:02 AM (72.213.xxx.130)그게 본인의 단점을 잘 알다보니 자식의 동일한 단점도 더 잘 보이는 거 같아요. 유전자 탓이죠 뭐.
5. 저도
'14.12.20 11:34 AM (115.79.xxx.136)그래요.
너무 미안하고 안쓰럽고...
근데 상황이 닥치면 화가 치밀어 오르고, 후회하고..6. 흑
'14.12.20 12:47 PM (115.132.xxx.135)부모님 생각이 더 나지요. 울멈마는 어떻게 견디셨나, 엄마가 주신 사랑으로
내리사랑을 하는 수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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