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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혜안이 필요해요.

궁금이 조회수 : 1,351
작성일 : 2014-12-16 23:51:00

제가 좀전에 글을 올렸는데 글을 너무 두서없이 써서 읽기만 하시고 아무도 댓글을 안달아주시네요.ㅜㅜ

요약하면,

행정실 직원이 고의로

1. 품의올린 출판사의 책말고 다른 책을 구입하려 함.

2. 인터넷 사이트 장바구니에 담아놓고 결재해 달라 하니, 장바구니에 책이 없다고 함.

즉, 일부러 저를 물먹이고 있는데, 이거, 어떻게 대처하나요?

앞으로도 저러면 제가 너무 힘들어질 것 같아서요. 부디 혜안을 주세요ㅜㅜ

IP : 112.169.xxx.10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2.16 11:58 PM (183.96.xxx.116)

    품의서 이미 결재된 것 아닌가요?

    말로만 하지 말고 이메일이나 문서로 증거남겨서 업무협조 요청하세요.
    언제까지 필요한지 기한 명시하고요.

    원래 결재받은 책대로 구입해달라. 안그럼 상사한테 내가 깨질수 있다.
    며칠까지 안해주면 문제 생긴다.

    절차가 번거로우면 법인카드 쓸 수 있게 해주면 내가 결제하거나 아니면 경리쪽에서 이체를 하도록 하겠다 그러세요.

  • 2. 봤는데요
    '14.12.17 12:09 AM (112.154.xxx.217)

    그건 혜안이고 뭐고 필요가 없어요.
    그 직원이 특별히 원글님 물먹이는것도 아니구요,
    그냥 일 못하는 직원이에요.
    원글님이 맘 비우고, 그냥 따박따박하게 증거남겨(문서, 이멜) 업무로 처리하세요.
    그냥 담아놨다.. 그런거 마시고.

  • 3. 일단은
    '14.12.17 2:28 PM (221.145.xxx.152)

    고의성이든 고의가 아니던...
    같은 상황이라면 화면 캡쳐해서 같이 올리세요.
    전자 결재라도 화면 캠쳐해서 첨부하시구요.

    무조건 증거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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