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남편은 호떡; 먹겠다 해서 구워주고 요거트에 과일 섞어주고
애기는 굴비 구워서 미역국 데우고 오이 무쳐서 줬어요.
어린이집 다녀와서 간식은 딸기랑 우유 그리고 길거리 토스트 먹이고
저녁엔 아기는 꼬마김밥 + 스테이크랑 구운야채 먹이고
남편은 순두부찌개랑 자반 구워줬어요.
사과 깎아주고 생강차 타주고...
낼 아침에는 남편은 김밥 재료 있으면 김밥 싸달래고
아기는 된장국 먹고싶대요. 메인 반찬으로 닭안심을 좀 튀기든가 새우꺼내서 새우전을 하든가 해야 할듯...
이러고 또 간식하고 저녁하고 해야겠죠...
저 원래 일하느라 잠깐 쉬는거 좋지 했는데 집에 있으니까 계속 밥만 해 먹고 있는거 같아요...ㅠ
예전에 엄마는 도시락도 다 쌌는데 정말 대단한듯;;
밥만 하는거 같아요
하루종일 조회수 : 1,204
작성일 : 2014-12-16 00:46:29
IP : 115.136.xxx.17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래도 그때가 행복하네요
'14.12.16 1:34 AM (39.121.xxx.22)애들 중고등급식하니
해도 먹을 사람이 없어요2. 메뉴
'14.12.16 8:26 AM (220.76.xxx.94)사과는저녁메뉴가 아닙니다 사과는아침메뉴지
3. 아무때나
'14.12.16 8:30 AM (14.32.xxx.97)지적질 좀!!! ㅡㅡ+
4. 길들이기
'14.12.16 8:54 AM (223.62.xxx.201)우린 김밥하면 아침으로도 먹고 도시락도 싸주고 간식으로도 먹는데.
주는대로 먹을 수 있도록 기족들을 길들이세요. 힘들어요.5. 근데
'14.12.16 9:52 AM (114.29.xxx.88)궁금한데요 호떡은 직접만드신거에요? 전 식구들을 저렇게를 못챙겨서 자괴감드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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