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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딸이 술을 너무 자주 먹네요

조회수 : 1,523
작성일 : 2014-12-11 02:48:13
남친 있을땐 안그랬는데 1년 사귀다가 헤어지더니 전보다 학교 동아리 선후배 자주 만나고‥ 부작용으로 술을 자주 먹네요.절 닮아서 술은 쎈지 보기엔 취한거 같진 않은데 말 들어보면 소주 두병은 우습게 알고‥ 자고 있는데 방에 술냄새나서 환기 시켰네요ㅜ 이제 3학년 되는데 어째 1학년때보다 더 노는거 같고‥ 차라리 예전처럼 착한 남친 만나는게 공부도 더하고 훨 건전해질거같네요ㅜ
IP : 1.230.xxx.15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라나온김
    '14.12.11 2:55 AM (182.209.xxx.49) - 삭제된댓글

    속상하실것같네요 언젠가는 줄일겁니다 토닥또닥

  • 2. 그 남친하고
    '14.12.11 9:25 AM (122.36.xxx.73)

    헤어진게 아직 상처가 아물지 않은 모양이죠...다른 사람들 만나며 달래고 있는 모양인데....
    그래도 여자이기도 하고 또 날도 추우니 술마시고 쓰러져 다니지 않도록 조심하라고 얘기는 해보셔야할것 같아요.엄마가 걱정이 되어 그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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