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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직장 후배가 맘에 안들어요

예민.. 조회수 : 1,240
작성일 : 2014-12-10 16:57:09

결혼 전 술자리에서 처음 만났는데 제가 그 후배보다 어리긴 하지만 남편 직급은 차장이고 그 후배는 대리거든요

술취해서 저를 자꾸 손가락으로 팔뚝을 툭툭 치더라구요

전 예민한편이라서 누가 그렇게 제 몸에 손대는거안좋아해요 매우 ㅠ

그것도 그렇게 제 카톡사진이 별로네 어쩌네 하면서 바꾸라고 지적질을 하는거에요

그것도 처음본 사이에서요

 

그러면서 그담날 형수님이 자기한테 사근하게 안대해줫다 말한마디도 못섞어보고 찬바람 부는거같다 막 이걸 남편 전화를 뺏어서 저한테 직접 말하더라구요

 

맘에 너무안들어요 ㅠㅠ

 

제가 예민한건가요

IP : 58.234.xxx.14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헐~
    '14.12.10 4:59 PM (183.107.xxx.103)

    대리가 차장을 개똥으로 보고 무시하네요.

  • 2. 야나
    '14.12.10 5:53 PM (211.179.xxx.90)

    제가보기에도 헐님 말씀이 맞습니다. 차장이면 남편분께서 어느정도 나이가 있으실텐데, 아마 겉으론 표현안해도 지긋이 그 대리란 사람 지켜보고 있을겁니다. 그 대리분 행동이 엉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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