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파밥 . 노력대비, 재료비 대비해서 정말 맛있어요

흠.. 조회수 : 5,296
작성일 : 2014-12-04 20:25:28
볶음밥을 하다가
우연히 개발한 요리임.
**특히, 요리가 꽝이신 분들에게 적극 추천함 ㅋㅋ
후라이팬에
기름 두르고
대파나 쪽파 쫑쫑 썬것을 듬뿍 넣은후(밥반, 파반 될정도로)
볶는다
*전 쪽파가 더 맛있는것 같기도하고..야들야들하고 달큰하거든요.
또 귀엽고 ㅋㅋ
1-2초 볶다가
밥을 넣어서
볶는다
대충 밥알이 펴지면
진간장을 듬뿍 넣어
마저 볶는다.
요렇게 해서 먹는데요
향도 좋고
색깔도 좋고
맛도 있어요.
시간도 짧지
들어가는것도 적지
폼나지
맛있지
요며칠 몇번 해먹었는데
중1아들도 맛있다고 하네요.
이 요리??는 다른 반찬없이
볶음밥만 먹는게 제일 맛있어요.
** 요거 댓글 마이 달리면..
또다른 볶음밥 하나 더 올릴게요 ㅋㅋ
 
**중국집 볶음밥은...기억이 잘 안나지만
별로 깔끔한 향이나 맛은 아닌듯한데,
 
이건 깔끔하고 똑 떨어지는 그런 귀여운 맛이예요.
전 맛있는 음식은,,귀여운 느낌이 들더라구요.
너무 했나 ㅋㅋ
 
** 티비가 없어서
요리프로에 나왔는지는 몰랐네요.
IP : 175.127.xxx.10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거다
    '14.12.4 8:30 PM (182.210.xxx.52)

    저도 요즘 밥도 좀 간단히 먹고 싶고
    또 파도 좋아해서... 마트가면 파에 눈이 가던데
    어떻게 해 먹을지 생각이 안나서 그냥 오곤 했거든요..
    그냥 사와서 구워먹어 볼까도 생각했는데
    이런 방법이 있었군요.. 당장 해먹어 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2. 얼마전
    '14.12.4 8:33 PM (125.181.xxx.152) - 삭제된댓글

    엠비시에서 빅마마가 했는데 모두들 맛나다고 하시더라고요

  • 3. ~~
    '14.12.4 8:36 PM (58.140.xxx.162)

    저도 파 사랑해용~^^
    밥 넣을 생각은 못 해봤는데, 베이컨이랑 파랑 볶다가 계란 푼 거 넣고 휘저어주면 그냥 완성이었거든요. 간 할 것도 없고 기름도 필요없고요. 저도 이번엔 밥 넣어서 한 끼 든든하게 먹어봐야겠어요^^

  • 4. 레젼드
    '14.12.4 8:36 PM (175.223.xxx.86)

    중국집 볶음밥 맛 나는 레시피지요?
    계란 볶아 첨가해도 정말 요리한 필~ 나요

  • 5.
    '14.12.4 8:36 PM (175.253.xxx.52)

    겨울파도 맛있을 때인데
    감사합니다

  • 6. ,,,
    '14.12.4 9:04 PM (61.72.xxx.72)

    대파 부추 양파 쪽파, 당근, 양배추 를 어슷썰기 하거나 채로 썰어서 큰 봉투에
    넣어서 냉동 시켜요. 냄비에 물을 팔팔 끓여서 냉동된 야채를 넣고 불을 꺼요.
    면기에 밥 푸고 위에 야채 데친것, 계란 후라이 김가루 얹어서 깨, 참기름, 초고추장
    넣고 비비면 볶는것 보다 간단하고 기름을 덜 먹어요(칼로리를 덜 섭취해요)

  • 7. 감사
    '14.12.4 9:25 PM (222.109.xxx.104)

    간단한 것 좋아하는데, 아이디어 멋지네요. 조만간 한번 써먹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8. 저도
    '14.12.4 9:42 PM (116.32.xxx.51)

    반찬없을때 자주 해주고 해먹는 대파볶음밥 ㅎ

  • 9. ..
    '14.12.4 10:10 PM (219.241.xxx.30)

    이거 82쿡의 오래된 회원들은 다 아는
    옛날 고리짝에 레시피 올라온 유명한 음식인데요.

  • 10. ..
    '14.12.4 10:14 PM (219.241.xxx.30)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6&cn=0&num=58150&page=3&searchType=se...

  • 11. ㅇㅇ
    '14.12.4 10:15 PM (61.79.xxx.93)

    오옹~? 처음 들어봐요 한번 꼭 해먹어 볼꼐용~!!

  • 12. ㄱㄴ
    '14.12.4 10:25 PM (218.52.xxx.186)

    82 에서 몇번 회자되던 메뉴죠.
    노력에 비해 엄청 맛있는...
    애들 아침메뉴로 가끔 해요

  • 13. ..
    '14.12.4 10:51 PM (124.50.xxx.180)

    파밥~초간단 요리네요

  • 14. dma
    '14.12.4 11:11 PM (125.176.xxx.186)

    저도 대파 정말 좋아하는데 대파볶음밥이면 맛이 기대되네요~~

  • 15. ..
    '14.12.4 11:14 PM (66.249.xxx.228)

    군침 돌아요~~~~

  • 16. 파 넣고
    '14.12.4 11:57 PM (210.113.xxx.157)

    한번도 안해본터라 꼭 기억했다 해볼께요

  • 17. 파밥
    '14.12.5 12:55 AM (211.108.xxx.18)

    파밥 저장해여

  • 18. 마이애미
    '14.12.5 7:12 AM (118.221.xxx.64)

    저장해요~

  • 19. 생강나무꽃
    '14.12.11 12:12 AM (123.109.xxx.53)

    파밥 감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016 제 꿈이 뭔지 아세요? ... 15:10:06 94
1825015 카이스트 입시 여쭤요 ㆍㆍ 15:08:31 81
1825014 남편이 김연아처럼 냥이를 발로 저래요 2 15:06:53 354
1825013 다이소 1000원짜리 흰밴드로 이불 밴드 4개 만들었어요 주니 15:06:36 179
1825012 사이 좋은 부부들도 많지 않나요? 16 15:02:16 480
1825011 저는 한시간거리 아침출근, 친구는 10시11시출근 가게주인.. 4 14:55:16 459
1825010 옷 박음질이 다 풀렸네요ㅜ 세탁 14:53:02 191
1825009 마주스 건강에 좋나요? 2 ㅇㅇ 14:50:27 235
1825008 73세 여자분인데 운동, 영어, 무용, 삶의 자세 최고에요 ㅇㅇ 14:48:41 672
1825007 주식은 변동성이 매우 큰 자산이예요 1 투자 14:43:55 700
1825006 이케아 말름 5 ........ 14:43:00 308
1825005 혈당은 관리하니 더오르네요 2 ㅜㅜ 14:42:58 545
1825004 스탠드에어컨 17평형 vs 19평형 ㅇㅇ 14:42:55 100
1825003 남편한테 하고 싶은 말 언성높여 했는데요 ㅠ 4 커피 14:42:42 504
1825002 스위스 호텔인데 에어컨이 없어요 14 행복찾아 14:39:25 1,466
1825001 사퇴압박 민주당 박규환 최고의 하소연: "제발...&q.. 12 14:36:26 328
1825000 장윤정엄마는 8 아니 14:34:54 1,199
1824999 내가 알던 조국이 아닌 것 같아요 17 .. 14:32:00 1,012
1824998 20대때는 아무리 햇빛 많이 쬐도 잡티 5 썬크림 14:31:32 514
1824997 전화통화해서 듣고싶지 않은 얘기만 길게하는 친구 6 대화 14:30:34 464
1824996 원피디의 용역소환술 심화버전.mov 7 고양이뉴스 14:18:05 256
1824995 천주교는 복장이 넘 엄격하네요 20 ........ 14:16:42 1,547
1824994 부모님 요양병원에 계시는 분들께 여쭤요 8 ㅇㅇ 14:10:58 993
1824993 바디로션 새것 유통기한 1년 지났는데 사용? 9 .. 14:07:54 595
1824992 매불쇼 당뇨특집인가 보셨어요? 7 .. 14:07:49 1,372